
아틀란타 교회협의회(회장 신용철 목사)에서 주최하고 아틀란타 어린이축구선교회(회장 천경태)가 주관하는 ‘2007년도 가을 아틀란타 교회협의회장배 어린이 축구대회’가 23일 막이 올랐다.
총 12개 교회, 13개 팀이 참가해 쟁쟁한 축구실력을 겨룰 이번 축구대회는 23일 조별 1차 예선리그를 시작으로 10월초 2차 예선을 거쳐 10월말 결승전 토너먼트를 통해 승자를 가리게 된다.
올봄 치뤄진 대회에서 대회당일 예선전과 결승전을 치뤘던 것에 비해 이번 가을대회에는 참가팀이 많아짐에 따라 예선 리그제를 도입하게 됐다. 이는 봄철 축구대회에서 상위 4위에 올랐던 축구팀을 먼저 배정하고 나머지팀은 추첨을 통해 4개조로 편성해 1, 2차 리그를 치르게 되고 성적에 따라 상위 2개팀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결승전은 10월 28일이다.
한편, 아틀란타 어린이축구선교회 측은 이번 대회 참가팀을 중심으로 어린이 축구선교팀을 구성해 내년 여름 일본을 방문, 동경지역 어린이들과 친선경기를 갖고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천경태 집사 (678) 362-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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