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명의 와스포청년들이 지난 7월 19일(주일) 워싱턴베다니교회(담임 노요셉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리고 한달 앞으로 다가온 '209년 와스포 수련회'를 위해 기도하고 일정을 구체화했다.Jul 21, 2009 04:19 PM EDT
작년 이맘 때 칼럼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을 썼습니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 원순이 전도사(선배)가 이곳 워싱턴 DC에 오셨습니다. 작년 7월 이후 몇 번의 고비가 없지 않았지만, 결국 그 당시보다 훨씬 건강하게 회복되었습니다. Jul 21, 2009 03:09 PM EDT
최근 서울에 들렸을 때 북한에서 탈출한 한 엄마가 필자에게 들려준 이야기이다. 그녀는 14살 짜리 딸아이와 북한을 탈출하였는데 중국에서 어쩌다가 서로 잃어버리게 되었다. 엄마는 Jul 21, 2009 02:47 PM EDT
나성영락교회가 20일 오후 6시 제6회 이민목회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교회 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수여식에는 3백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1천불씩 30만불이 수여됐다. 교회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민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돕기 위해 PK 장학금을 신설,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Jul 21, 2009 11:33 AM PDT
오는 9월 개최될 라이프 라인 미션(Life Line Mission, 대표 유태웅) 제 4차 콘갤러리에 선보일 뮤지컬 '위대한 유산' 공개 오디션이 23일 오후 7시부터 라이프라인미션오피스(150-1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열린다. Jul 21, 2009 01:59 PM EDT
해외한인장로회 신학교육부 실행위원 및 4개 신학대학 총학장 연석회의가 20일 오후 2시 미주장신대(총장 김인수)에서 열렸다. Jul 21, 2009 10:58 AM PDT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 뉴욕 기념사업회(회장 김상모 목사)가 주최한 예배에는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승만 박사의 육성 테이프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이 대한민국에서 물러가기 3년 전인 1942년 6월 13일Jul 21, 2009 01:25 PM EDT
만남의교회가 창립 26주년을 맞은 19일 장학금 수여식과 함께 임직식을 가졌다. 제2회 만장 장학금을 수여한 학생은 모두 15명으로 각각 1천불을 전달 받았다. 만남의교회가 수여하는 만장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뛰어나고 미래가 촉망되는 학생을 선발해 주는 장학금으로 여러가지 장애로 인해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Jul 21, 2009 10:18 AM PDT
홍정길 목사 초청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부흥회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Jul 21, 2009 08:28 AM PDT
홍정길 목사 초청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부흥회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Jul 21, 2009 08:28 AM PDT
주일이면 교회를 휘젓고(?) 뛰어 다니는 영, 유아들의 부모이기도 한 30대 선교회원들은 부지런히 교회 구석구석에서 봉사하며 아이들을 돌보던 바쁜 손길을 잠시 멈추고 부모-자녀의 멘토링에 대한 심수영 목사의 조언에 귀를 기울였다Jul 21, 2009 07:23 AM PDT
15년째 러시아에서 선교하고 있는 박정수 선교사는 러시아는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곳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체류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엘에이에 머물고 있는 박 선교사는 20일 오전 만남에서 많은 선교사들이 겪고 있는 비자 문제와 간증, 그리고 러시아의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들에 대해 말했다. 박 선교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목사로 1980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Jul 21, 2009 07:18 AM PDT
양화진 이야기는 끝이 없다. 나는 2007년에 양화진에 잠들고 있는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수 오실 때까지”라는 책을 출간한 일이 있다. 선교사 109명이 잠들고 있는 이곳 양화진에 방문했을 때 책 제목을 짓는 데 영감을 준 선교사가 있었다. 그의 묘비는 양화진 묘역 서쪽 담벼락에 묻혀 있어서 보일락말락할 정도로 작았다. 그 묘비에 쓰여진 “Till He Comes”이라는 글귀는 너무나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Jul 21, 2009 10:15 AM EDT
양화진 이야기는 끝이 없다. 나는 2007년에 양화진에 잠들고 있는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수 오실 때까지”라는 책을 출간한 일이 있다. 선교사 109명이 잠들고 있는 이곳 양화진에 방문했을 때 책 제목을 짓는 데 영감을 준 선교사가 있었다. 그의 묘비는 양화진 묘역 서쪽 담벼락에 묻혀 있어서 보일락말락할 정도로 작았다. 그 묘비에 쓰여진 “Till He Comes”이라는 글귀는 너무나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Jul 21, 2009 07:15 AM PDT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는 18일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인간의 뜻이 하나님과 빗나갈 때 얼마나 끔직한 결과가 초래될지 알 수 없다. 인간의 힘으로 유토피아를 꿈 꾼 공산주의로 역사상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뜻을 세우며 Jul 21, 2009 07: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