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27일, 28일 이틀간 중. 고등부 시와 찬미의 밤 행사를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Jun 29, 2009 12:45 PM EDT
“이억주 목사는 프랜시스 쉐이퍼(Francis A. Schaeffer)와 디트리히 본훼퍼(Dietrich Bonhaeffer) 그리고 쟈크 엘룰(Jacque Ellul)을 좋아하는 역사학자이며,Jun 29, 2009 09:32 AM PDT
인간문화재 문재숙 교수(이화여대)가 28일 맨하탄 카네기홀 와일리리사이틀홀에서 ‘가야의 꿈2’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07년 가야의 꿈 연주에 이어 문 교수의 가족, 예가회(예수와 가야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제자들과 함께 두 번째 연주회를 Jun 29, 2009 12:19 PM EDT
여름의 자랑은 꽃과 나무다. 모이면 화제가 자연히 꽃과 나무로 이어진다. 전번에 꽃에 관한 글을 썼기에 이번에는 나무에 관해 쓴다. 나무가 사람에게 주는 유익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아름다운 것은 물론이고 사람에게 해로운 탄산 깨스를 흡수하고 절대로 필요한 산소를 뿜어 낸다. 또 빗물을 잘 저장해 홍수를 막아 주고 적당하게 여과된 물을 흘려 보내 생수를 마시게 한다.Jun 29, 2009 09:08 AM PDT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천국의 문 앞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슬픔의 나무"라고 불리는 그 나무에는 사람들이 삶에서 겪은 온갖 슬픈 이야기들이 가지마다 매달려 있다고 합니다. Jun 29, 2009 09:04 AM PDT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천국의 문 앞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슬픔의 나무"라고 불리는 그 나무에는 사람들이 삶에서 겪은 온갖 슬픈 이야기들이 가지마다 매달려 있다고 합니다. Jun 29, 2009 09:04 AM PDT
올해 총회를 계기로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협의회(National Korean Presyterian Council, PC[USA])가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총회(National Council of Korean Presyterian Churches, PC[USA])로 명칭을 바꾼다.Jun 29, 2009 08:46 AM PDT
올해 총회를 계기로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협의회(National Korean Presyterian Council, PC[USA])가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총회(National Council of Korean Presyterian Churches, PC[USA])로 명칭을 바꾼다. 이에 회장은 '총회장'으로, 부회장은 '부총회장'으로, 총무는 '사무총장'으로 호칭이 바뀐다. NKPC는 지난해 총회를 통해 △모든 교회가 다 참여해 선교적 사명을 이뤄가는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강하게 심어주고 △미주 내 타 한인 교단들과의 선교적 협력을 강화하며 △내외부적 호칭을 통일하고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명칭을 사용해 산하 교회들로부터 정기적으로 상회비와 선교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이유를 들어 명칭을 수정하자는 헌의안을 내놓았다. 올해 총회에서 이 의견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짐에 따라 NKPC는 21세기 변화에 대처해 미국장로교 산하 한인교회들의 유대와 선교협력을 증진하며 보다 긍정적인 발전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Jun 29, 2009 08:39 AM PDT
오는 7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형제교회(권준 목사)에서는 브라질 아마존의 강명관, 심순주 선교사의 삶을 영화로 만든 '소명'을 상영한다. ‘소명’은 브라질 아마존에서 부족전체인구가 불과 100여명인 바나와족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을 위해 문자를 만드는 강명관 선교사 부부의 삶과 일상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다.Jun 29, 2009 08:15 AM PDT
본격적인 단기선교 시즌에 들어가면서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 곳곳에서 기쁜 소식이 들리고 있다. 단기선교의 개념이나 효과에 대해서는 선교학적인 면에서 논의가...Jun 29, 2009 09:11 AM CST
올해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기념행사 가운데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국제 칼빈 심포지엄’이 칼빈의 출생일에 맞춰 유럽 현장에서 개최된다.Jun 29, 2009 08:09 AM PDT
매 7초마다 전세계에서는 한 어린이가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는다. 12명 중 1명이 5살이 되기 전에 죽으며 12억명이 하루 1불도 안되는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루 1불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에 갈릴리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함께 했다. Jun 29, 2009 08:05 A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 차기 총무 최종 후보가 한국의 박성원 박사와 노르웨이의 올라프 픽세 트바이트 박사로 압축됐다.Jun 29, 2009 08:00 AM PDT
시카고한인제일장로교회(서삼선 목사)의 ‘말씀의 잔치- 건강한 교회, 승리하는 성도’가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Jun 29, 2009 09:00 AM CST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조봉환 목사)는 지난 28일(주일)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번 임직에서는 장로 2명, 집사 1명, 권사 2명 등 총 5명의 임직자가 세워졌다. Jun 29, 2009 07: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