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조봉환 목사)는 지난 28일(주일)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번 임직에서는 장로 2명, 집사 1명, 권사 2명 등 총 5명의 임직자가 세워졌다. Jun 29, 2009 07:44 AM PDT
뉴욕노회와 동부노회 대표는 지난 6월 3일 노회를 통합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임시노회에서 △두 노회가 합동하는 것으로 결의하되 △명칭은 뉴욕노회로, 임원은 뉴욕노회 임원을 유임하며 △회원은 그대로 받되 미비한 서류는 보충해서 받자고 결의했다. Jun 29, 2009 10:42 AM EDT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 남성중창단 두나미스 중창단(지휘자 박성하 집사) 1회 연주회가 28일 오후 4시 진행됐다. Jun 29, 2009 10:35 AM EDT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온 몸과 마음으로 찬양하는 여인들의 축제가 지난 28일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시카고 헵시바 워십댄스 선교회가 개최한 워십댄스& 찬양 페스티벌에는 그 명성에 부족함 없이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 채웠다. 헵시바 선교회는 할렐루야전도집회, 세계여성기도회, 세계한인선교대회, 부활절 새벽예배, 감리교전국지도자대회 등 시카고의 중요한 연합행사에 참여해 아름다운 워십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Jun 29, 2009 07:30 AM CST
이민교회뿐만 아니라 전세계 한인디아스포라를 살펴봐도 2세 교회의 영적 상태는 심각하다."며 "이민 1세들이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음 세대들의 영적인 것들을 챙겨주어야 할 때다Jun 29, 2009 02:07 AM EDT
Jun 29, 2009 01:10 AM EDT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개최한 제 6회 밀알여름학교가 지난 19일 마쳐졌다. Jun 29, 2009 12:12 AM EDT
서삼정 목사(제일장로교회) 내외가 도미니카 현지 목사 세미나 인도와 산타도밍고 지역교회 연합집회 인도를 위해 6월 30일(화)부터 7월 4일(토)까지 출타한다. Jun 29, 2009 12:04 AM EDT
벧엘교회(담임 진용태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금) 저녁 역대 목회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열었다. Jun 28, 2009 11:30 PM EDT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 30대 선교회에서 자녀교육 세미나를 열고, 본 교회 권오병 부목사 사모인 서현정 사모에게 ‘자녀교육의 비결’을 들어봤다. Jun 28, 2009 10:49 PM EDT
지난 4월 29일, SBS ‘뉴스추적’에서는 ‘93세 조관실 할머니, 700억원의 전쟁’ 편이 방영됐다. 1984년 북한선교를 위해 써달라며 경기도 남양주시의 약 33만㎡(약 10만평, 현 시가 700억원 상당)의 땅을 기증하면서 세워진 북한선교원(현 한민족세계선교원)이 10여년이 지난 지금 현 이사장인 조준상 목사에 의해 사유화되고 있다는 것이 방송내용이었다.Jun 28, 2009 10:45 PM EDT
올해 총회를 계기로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협의회(National Korean Presyterian Council, PC[USA])가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총회(National Council of Korean Presyterian Churches, PC[USA])로 명칭을 바꾼다. 이에 회장은 '총회장'으로, 부회장은 '부총회장'으로, 총무는 '사무총장'으로 호칭이 바뀐다. NKPC는 지난해 총회를 통해 △모든 교회가 다 참여해 선교적 사명을 이뤄가는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강하게 심어주고 △미주 내 타 한인 교단들과의 선교적 협력을 강화하며 △내외부적 호칭을 통일하고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명칭을 사용해 산하 교회들로부터 정기적으로 상회비와 선교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이유를 들어 명칭을 수정하자는 헌의안을 내놓았다. 올해 총회에서 이 의견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짐에 따라 NKPC는 21세기 변화에 대처해 미국장로교 산하 한인교회들의 유대와 선교협력을 증진하며 보다 긍정적인 발전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Jun 28, 2009 10:39 PM EDT
졸업예배에 참석한 성경대학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성경대학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42기 졸업생들은 학생으로 열심과 열정을 다해 학업에 임했을 뿐 아니라, 스탭으로 자원해 성경대학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Jun 28, 2009 10:36 PM EDT
요즘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들의 얼굴들이 많이 어두워진 것 같다. 경제의 침체는 교회의 전반적인 사역에 충격을 주고 힘들게 하고 있다. 미국 경기가 장기간 침체가 계속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 많은 교회들이 고통을 받고 침체에 직면하고 있다. 교인들의 삶에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영적 방황마저 일어나는 교인들도 적지 않다. 건축 계획을 하였던 교회들도 당분간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해야 할 과도기적인 시점이다. 교회들마다 슬림 경영을 시도하면서 절제와 절약을 해 나가야 할 고통스런 시간이다. 교회가 이러한 때 일수록 그저 경제적인 파고에 휩쓸려 목회와 비전에 손을 놓고 있으면 진정한 침체가 교회에 임하게 될 수 밖에 없다. 사실 우리 모두가 경계해야 할 적은 영적인 침체이다.Jun 28, 2009 10:30 PM EDT
새롭게 들어선 중도우파 성향의 인도 의회가 반개종법 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Jun 28, 2009 08:07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