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가 꿈인 한 자매가 영락교회 상담부를 찾아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귀한 상담에 감사드립니다. 전에 이성교제에 대해 상담했던 자매입니다. 저는 현재 선교에 관심이 있고, 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을 알지 못하는 나라에서 선교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Jun 25, 2009 06:15 PM EDT
코빈 켄터키 산간 마을을 방문한 29명의 선교팀은 불경기로 부쩍 늘어난 홈리스들을 위해 정성스런 음식을 제공하고 오래된 집을 수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선교팀은 특별히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의 발을 씻기며 SAMARITAN’S FEET로부터 제공받은 1,200켤레의 신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사역에는 미 전역에서 9개 교회 187명이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40여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도 했다. Jun 25, 2009 05:08 PM EDT
코빈 켄터키 산간 마을을 방문한 29명의 선교팀은 불경기로 부쩍 늘어난 홈리스들을 위해 정성스런 음식을 제공하고 오래된 집을 수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선교팀은 특별히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의 발을 씻기며 SAMARITAN’S FEET로부터 제공받은 1,200켤레의 신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사역에는 미 전역에서 9개 교회 187명이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40여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도 했다. Jun 25, 2009 02:08 PM PDT
제37대 NKPC 회장으로서 1년간 수고해 온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임기를 마쳤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미국 장로교 11,000 교회와 220만 교우들 속에서 우리 NKPC 4백여 교회와 6만 교우들이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복음에 대한 열정과 헌신과 선교와 2세들에 대한 비전을 갖고 무릎꿇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로 인해 놀라운 기적이 이 시대에 나타나게 될 줄로 믿는다."고 한인 교회에 대한 기대를 전한 안 목사는 "지난 1년 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됨을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회원 교회들의 협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Jun 25, 2009 04:00 PM EDT
제37대 NKPC 회장으로서 1년간 수고해 온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임기를 마쳤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미국 장로교 11,000 교회와 220만 교우들 속에서 우리 NKPC 4백여 교회와 6만 교우들이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복음에 대한 열정과 헌신과 선교와 2세들에 대한 비전을 갖고 무릎꿇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로 인해 놀라운 기적이 이 시대에 나타나게 될 줄로 믿는다."고 한인 교회에 대한 기대를 전한 안 목사는 "지난 1년 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됨을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회원 교회들의 협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Jun 25, 2009 01:00 PM PDT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회장 이재환 선교사)가 7월 6일 오전 9시 애나하님 소재 GP 선교회 사무실에서 교단 리더들과 남가주의 교회협의회 리더들 초청, 간담회를 갖는다. Jun 25, 2009 12:18 PM PDT
김모 환자의 호흡기 제거 집행과 이후 계속되고 있는 자발 호흡상태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 주최 ‘존엄한 죽음과 무의미한 연명치료중단’을 생각하는 특별강좌가 24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에서 개최됐다.Jun 25, 2009 03:08 PM EDT
제38회 미국장로교 전국 한인교회협의회(이하 NKPC) 총회가 6월 23일 오후 5시 30분 볼티모어 포포인츠 쉐라톤호텔에서 개막됐다.Jun 25, 2009 11:46 AM PDT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23일 오후 4시부터 26일 밤 10시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Jun 25, 2009 11:10 AM PDT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23일 오후 4시부터 26일 밤 10시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Jun 25, 2009 11:10 AM PDT
지난 24일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에서 개최된 상기하자 6.25 연합 기도 성회에서 박영희 목사는 평양신학교 재학시절을 회고하며 동방 예루살렘이라 불린 평양을 파괴한 북한 당국을 규탄했다. 또 한국전쟁은 북한이 남한을 공산화시키기 위해 벌인 전쟁임을 분명히 하고 남한의 국가 정책을 비방하고 한국 전쟁을 오해케 하는 북한의 술수에 속지 말라고 강조했다.Jun 25, 2009 11:04 AM PDT
타 교단 간의 화합을 위해서는 같은 교단 내의 단합과 일치가 우선이고, 같은 교단의 연합을 위해서는 목회자의 화목이 우선돼야 한다.Jun 25, 2009 12:41 PM EDT
타 교단 간의 화합을 위해서는 같은 교단 내의 단합과 일치가 우선이고, 같은 교단의 연합을 위해서는 목회자의 화목이 우선돼야 한다.Jun 25, 2009 09:41 AM PDT
제38회 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NKPC) 총회가 6월 23일 오후 5시 30분 볼티모어 포포인츠 쉐라톤호텔에서 개막됐다. Jun 25, 2009 09:56 AM CST
행복은 가정부터 시작된다고 했던 가. 언어가 달라 고민하고 생계에 쫓기는 빠듯한 이민생활 속 유일한 쉼이 돼야 할 가정, 그 회복을 위해 지역 가정 전문가, 목회자가 총출동했다. Jun 25, 2009 11:5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