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협 회장은 “지난해보다 양적, 질적으로 향상된 포럼이었다. 지난해는 한 명이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이었지만, 올해 패널은 다섯 명으로 대폭 증가했고 내용도 수준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자신의 의견 중심보다는 정확한 근거를 첨가하면 발제한 내용이 더 권위를 갖게 될 것이다. 이 자료를 문서화해 개Jun 24, 2009 10:16 AM EDT
사정이 있어 한 참 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는 교우께 아내가 <엄마를 부탁해>를 선물 했던가 봅니다. 그분이 한국을 다녀오면서 고 장영희 교수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Jun 24, 2009 10:10 AM EDT
마약, 범죄, 갱단 등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한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소장 채왕규 목사) 센터 스텝들과 자원봉사자들은 22일(월) 주말농장을 방문해 친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Jun 24, 2009 07:07 AM PDT
결혼한 자녀들이 신혼의 단꿈에 젖어 문안 인사를 안 드린다면 길러 주신 양가 부모님께서 얼마나 섭섭하시겠는가? 컴퓨터에 탑재된 XP 도 Vista도 나를 만들어준 마이크로소트사를 방문하여 나의 문제점 고쳐달라고 애원해도 사용자가 이를 외면한다면 PC는 말썽을 부리기 시작할 것이다. Jun 24, 2009 07:00 AM PDT
한 달에 한번 한 끼 점심을 금식해 선교를 펼치고 있는 예닮회('예수닮기원합니다'의 줄인말)가 지난 23일(화) 오후 12시 30분 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에서 정기 예배 및 기도 모임을 가졌다. Jun 24, 2009 07:00 AM PDT
국제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에서는 파키스탄 북서부 국경지대에서 일어난 내전으로 생긴 2백만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Jun 24, 2009 07:00 AM PDT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진행된 시카고기독교방송 공개선교헌금 행사에서 2만9천불 상당의 헌물을 포함해 총 18만5천302불이 모금된 것으로 집계됐다. Jun 24, 2009 07:00 AM PDT
미주 한인 교회 교회 학교와 다음 세대 부흥, 예배를 위한 사역을 하고 있는 Yekko! Mission과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 문화선교사)는 미주 지역 한인교회와 한인(Korean-American) 가정에 풍부한 예배 및 교육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컨텐츠몰 Goducc.com 사이트를 오픈했다.Jun 24, 2009 07:00 AM PDT
뜨거운 여름, 카페에 앉아 시원한 냉커피를 마시는 여유는 누구도 마다하지 않을 즐거움이다. 그러나 시원한 커피를 마실 때, 뜨거운 태양 볕 아래 커피 농사를 짓고도 이 같은 여유를 갖지 못하는 제 3세계 농민을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Jun 24, 2009 07:00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송찬우 목사) 제33회기 제1차 총회임원, 노회장, 내지선교부장 연석회의가 22일 시애틀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송찬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안건은 제33회 총회에서 가결된 각 노회별 남녀전도회 조직 및 평신도 대회 준비의 건, 목회자 생명보험의 실행에 관한 것 등이었다. Jun 24, 2009 06:50 AM PDT
저는 쓴 소리를 잘못합니다. 그리고 쓴소리를 듣는 것도 참 어려워 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에 상처를 쉽게 받기 때문입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쓴 소리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소수일 것입니다.Jun 24, 2009 09:46 AM EDT
자유대한지키기 국민운동본부 미국 서부 지부(총재 박세직 장로, 대표회장 김동권 목사, 이하 자국본)창립 총회가 23일 오전 11시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행사는 군선교연합회 이신모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기도, 자국본 총재 인사, 자국본 활동, 임명장 수여 및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Jun 24, 2009 05:45 AM PDT
스테반의 순교후에 대 핍박이 일어나 사도들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교회를 지키고 다른 성도들은 핍박을 피해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 다수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빌립을 광야로 가게 하셔서 한 사람을 전도하게 만드셨습니다. 빌립 집사의 딸도 예언을 하는 은사를 받았듯이 빌립의 집은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을 받았습니다. Jun 23, 2009 09:45 PM PDT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1) 그들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거부한 것입니다.Jun 23, 2009 09:24 PM PDT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롬 1:21) 그들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거부한 것입니다.Jun 23, 2009 09:2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