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권능으로 전 미주 한인교회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2009 선교캠프'가 8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3박 4일간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된다.Jun 27, 2009 11:21 AM PDT
옹기장이 찬양집회가 오는 11일(토)과 12일(주일)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열린다. 토요일에는 오후 8시, 주일에는 오전 11시에 집회를 갖는다.Jun 27, 2009 02:09 PM EDT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서울 챔버 싱어즈의 공연이 7월 1일(수) 부터 5일까지 펼쳐진다. 서울 챔버 싱어즈는 성악 및 교회음악을 전공한 지휘자 또는 싱어로 봉사하는 사람들로 이뤄졌다. Jun 27, 2009 10:42 AM PDT
밸뷰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재호 목사)는 오는 7월 12일(주일) 창립 2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Jun 27, 2009 10:20 AM PDT
암을 이긴 사람들(회장 이은배 전도사) 7월 정기 모임은 특별히 야외 피크닉으로 진행된다. 모임 시간은 7월 19일(토) 오전 11시 이며 장소는 사마미시 팍이다.Jun 27, 2009 10:16 AM PDT
이장환 목사 초청 '변화와 형통집회'가 오는 29일(월) 부터 7월 4일(토)까지 타코마 순복음교회(담임 강 빅토리아 목사)에서 개최된다. 29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시작되는 변화와 형통 집회는 등록비 없이 진행되며 7월 1일 오전 10시 집회로 마친다.Jun 27, 2009 10:06 AM PDT
암을 이긴 사람들(회장 이은배 전도사) 6월 모임이 지난 26일 시애틀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백혈병에서 완치된 임영 집사의 간증했으며 김대식 장로가 '암 투병과 일반 상식'이란 제목으로 건강 강좌를 진행했다. 특별히 김호환 목사는 암 치유를 선포하는 말씀과 함께 환우들을 위해 치유기도를 했다.Jun 27, 2009 08:25 AM PDT
미국에서 가장 많은 교인을 가진 남침례교연합(SBC)도 교인수 감소현상이 예외는 아니다. 총회 측에 따르면 성도수로는 1천6백 만 명으로 미국 개신교 1위인 남침례연합이 지난 2007년에서 2008년 사이에만Jun 27, 2009 10:54 AM EDT
백 목사는 “조지아 목사님들의 연합된 모습을 보여줘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쓰실 때 외모를 보고 사용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이번 총회에서 다시금 깨닫게 됐다. 1년간 열심히 총회를 위해 일하며, 공약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과 포부를 밝힌 뒤, “지난 40년간 작은교회를 섬기며 Jun 27, 2009 10:49 AM EDT
올해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기념행사 가운데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국제 칼빈 심포지엄’이 칼빈의 출생일에 맞춰 유럽 현장에서 개최된다.Jun 27, 2009 08:48 AM C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산하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42기 졸업식 및 제 2기 청기기훈련 졸업식이 오는 주일(28일) 오후 5시, 연합장로교회 비전홀에서 열린다Jun 27, 2009 10:06 AM E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민 목사)가 주최하는 2009뉴저지호산나전도대회가 26일 오후 8시 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에서 시작됐다. Jun 26, 2009 11:59 PM EDT
워싱턴 주 레이크우드에 소재한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가 지난 14일 아동 결연 후원으로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Jun 26, 2009 03:50 PM PDT
한인 교회의 온정(溫精)이 인도교회를 눈물 흘리게 했다. 지금으로부터 9년 전, 애틀랜타 외곽 지역 조그마한 아파트에 작은 인도 교회가 세워졌다. 기독교를 믿었다 하면 죽임을 당하거나 추방당하기가 일쑤인 인도 본토 사정과는 달리, 평화롭게 하나님을 예배할 Jun 26, 2009 05:19 PM EDT
520번 도로와 405번 도로가 만나는 밸뷰의 초입부에는 아름답고 웅장한 교회가 하나 있다. 교회 외관은 마치 예수님께서 죄인을 품으시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크고 높은 십자가가 높이 심겨져 있다. 어떤 치장도 하지 않은 십자가지만 그 어떤 장식보다 평화롭고 아름답다. 큰 십자가에 이끌려 내부로 들어서자 말할 수 없는 포근함이 밀려오고 파이프 오르간에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율이 세상을 향해 아름답게 울려 퍼진다. Jun 26, 2009 01:1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