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26일 오전 11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할렐루야 2009 대뉴욕전도대회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 날 모임은 대회 임원 및 분과위원장들이 모여 진행됐다. Jun 26, 2009 04:01 PM EDT
‘존엄사’ 국내 첫 사례로 기록된 김모 씨(77)가 이틀째 자발 호흡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합의나 명확한 기준 없이 다소 성급하게 이뤄진 대법원 판결에 대한 논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Jun 26, 2009 12:57 PM PDT
“선교를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이 한가지를 붙들고 강력한 성령 은혜를 사모했다는 영락장로교회(전제창 목사)의 선교부장 최성만 집사를 만났다. 3년 전 한차례 어려움을 겪었던 영락장로교회에는 제 4대 목회자인 전제창 목사가 부임했고, 그 후 차츰 하나님의 회복과 만지심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최 집사는 전했다. “배우든지, 가르치Jun 26, 2009 12:46 PM PDT
Jun 26, 2009 11:39 AM PDT
그동안 본지 설립자에 대해 제기돼 왔던 ‘예수 부정, 십자가 실패와 재림주 교리’ 등의 이단 의혹이 날조된 것이었음을 확인하는 결정적인 자료가 발견됐다. 결국 홍콩에서 Jun 26, 2009 11:31 AM PDT
요즘 한국의 아버지들이 가장 흔히 쓰는 말은 “힘들다”이고,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무기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한 자괴감은 언제부터인가 그들 삶의 한 부분처럼 되어 깊숙이 Jun 26, 2009 02:30 PM EDT
이력서(resume-“레주메”)라고 하면 취직할 때 필요한 서류로서 학력, 경력 등을 적어놓은 글을 말합니다. 취직도 하기 전에 무슨 이력서냐고 하실 지 모르지만 고등학교 학생들도 이력서를Jun 26, 2009 02:21 PM EDT
나는 소백산 비로봉이 멀리 보이는 산골에서 고3 때 까지 나뭇지개를 지고 살았다.내 친구들은 초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고 모두 농사짓든지 도회지로 떠났다. 나도 형편이 나은게 없었지만 아버님의 무서운 결심 때문Jun 26, 2009 10:27 AM PDT
뜨거운 햇살로 푹푹 찌는 시카고의 여름에 음악인들의 연주가 시원함을 선사했다. 25일 저녁 스코키의 성디모데루터교회에서 열린 나무교회의...Jun 26, 2009 10:19 AM CST
뜨거운 햇살로 푹푹 찌는 시카고의 여름에 시카고 음악인들의 연주가 시원함을 선사했다. 25일 저녁 스코키의 성디모데루터교회에서 열린 나무교회의 2009 섬머 서프라이징 콘서트 ‘blossom’에는 성악인들과 바이올린, 첼로, 오르간 연주자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를 들려 주었다.Jun 26, 2009 09:19 AM PDT
NKPC는 제38회 총회 주제를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로 선정하고 두 번의 주제 강연을 가졌다. 24일과 25일 오전 주제강의를 이끈 강사는 김명용 박사다. 김 박사는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과, 장신대 M.Div., 동 대학원 Th.M.을 수료하고 독일 정부의 아데나워(Adenauer) 재단 초청 장학생으로 독일서 유학, 튀빙엔 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반석교회 담임, 프린스턴 신학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던 그는 현재 장신대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Jun 26, 2009 11:47 AM EDT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지난 25일(목) 지부 사무실에서 6월 정기 기도회를 가졌다. 샘 시애틀 후원이사 겸 교문인 황보철 장로(시애틀 온누리교회)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롬9:1-5)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황보 장로는 "우리 민족에게 주신 은혜를 헤아려보고, 동족을 살리는 일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기도하자"고 전했다. Jun 26, 2009 07:10 AM PDT
‘59주년 한국전 한미 참전용사 감사의 밤’이 25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Jun 26, 2009 10:03 AM EDT
‘59주년 한국전 한미 참전용사 감사의 밤’이 25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Jun 26, 2009 07:03 AM PDT
성경이 개인이나 교회에 주는 메세지의 핵심 가운데 하나가 '원위치', 즉 제자리에 있으라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 교회에서 본인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는 것, 목회자는 목회자의 자리에 서는 것 말입니다.Jun 26, 2009 10:0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