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26일까지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린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는 둘째 날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1500여 청소년이 참가해 수많은 청소년들이 헌신을 결단하는 자리가 됐다. Jul 25, 2009 11:59 PM EDT
둘째 날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1500여 청소년이 참가한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헌신을 결단하는 자리가 됐다. Jul 25, 2009 08:59 PM PDT
상항북부교회(담임목사 주원명)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박상근 목사(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한다.Jul 25, 2009 08:27 PM PDT
베이지역 어린이 사역자 모임(One In Christ, OIC)이 올해 2009 어린이 연합캠프를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캠프는 'God's Warriors'란 주제로 8월 9일(일)부터 11일(화)까지 개최한다. 캠프행사 장소는 Koinonia Conference Grounds(Jul 25, 2009 07:01 PM PDT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신학교(총장 송병기 목사)가 아틀란타 조지아크리스챤대학교(총장 김창환)와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본국 장신대와 본격적으로 교류한다.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신학교는Jul 25, 2009 06:42 PM EDT
인권의 사각지대, 독재의 철옹성, 북한에 예수님이 외쳤던 하나님 나라의 희망은 있는가?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북한선교학교를 연 NIM의 대표 임현석 목사는 북한선교학교에서의 소감과 시카고 코스타에서 느낀 북한 선교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 등을 기초로 “희망”을 전했다.Jul 25, 2009 04:34 PM CST
베이지역 2세사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니 컨퍼런스를 가진다. 산호세지역 2세 연합모임 메인이벤트를 통해 네트워크를 갖게 된 사역자들이 모이게 됐다.Jul 25, 2009 03:22 PM PDT
전 퍼스트 레이디, 로라 부시 여사가 월드비전의 말라리아 퇴치 캠페인(End Malaria)에 자문위원으로 임명돼 지구촌 어린이 살리기에 나선다. 말라리아는 매년 약 1백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낳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85%가 5살 이하 어린이들이다. 현재 전세계 64개국에서 말라리아 퇴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월드비전은 지난해 말라리아 예방과 치료 강화, 재정 확보를 위해 새로운 캠페인, End Malaria를 출범시켰다.Jul 25, 2009 04:03 PM CST
전 퍼스트 레이디, 로라 부시 여사가 월드비전의 말라리아 퇴치 캠페인(End Malaria)에 자문위원으로 임명돼 지구촌 어린이 살리기에 나선다. 말라리아는 매년 약 1백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낳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85%가 5살 이하 어린이들이다. 현재 전세계 64개국에서 말라리아 퇴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월드비전은 지난해 말라리아 예방과 치료 강화, 재정 확보를 위해 새로운 캠페인, End Malaria를 출범시켰다.Jul 25, 2009 03:03 PM PDT
북한 당국이 경제난과 김정일의 건강 이상으로 흔들리는 체제 유지를 위해 지하교회 색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가 밝혔다.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는 공개처형과...Jul 25, 2009 03:33 PM CST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 셋째 날, Open Mic Talent Show가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개인 및 단체로 6개 팀이 참여한 이 행사는 올해 처음 시도된다. Jul 25, 2009 04:44 PM EDT
한국의 복음화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하며 최근 몇년 성장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큰교회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기이한 현상이 한국교회에 일어나고 있다. 작은교회에서 큰교회로 큰교회에서 큰교회로의 교인이 이동하는 수평이동 탓이다. Jul 25, 2009 01:29 PM PDT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25일 총 8개의 선교회와 청년부가 힘을 모아 제 1회 총선교회 연합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청년부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멕시코 단기선교 기금과 교육부 여름행사 지원을 위해 개최되었다. Jul 25, 2009 01:20 PM PDT
아름다운 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안계수 목사의 모친인 엄재남 원로장로(86세)가 7월 23일(목) 오후 7시45분 소천했다.Jul 25, 2009 12:37 PM EDT
"교인들이 늘 말 없이 봉사하고 섬김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과 교재하며 봉사합니다. 작은 교회지만 가족같은 따뜻함과 사랑으로 서로를 돌보고 협력하는 교회입니다." Jul 25, 2009 09: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