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시애틀 지부 7월 정기 기도회가 오는 7월 30일(목) 오후 7시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김성민 목사)에서 열린다. 기도회는 최근 샘의료복지재단(총재 박세록 선교사)의 사역보고와 북한 선교를 위한 기도로 진행된다. 문의 : 425)775-7477, 425)275-8072 Jul 01, 2009 11:10 AM PDT
“여름에 한번 와 보세요” 이 말은 어쩌면 ‘잠 못 이룰 정도로 아름다운’ 시애틀에 방문해 보라는 자랑처럼 들릴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은 지독한 외로움에 사랑을 달라는 목마른 요청으로 나는 기억하고 있다. 필자가 중학생이었던 어느 겨울방학의 연말, 내가 다녔던 서울 H교회의 청년부 형, 누나들이 고아원을 방문하는 길에 함께 따라간 적이 있었다. 신도시가 생기기전이라 낭만과 고즈넉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났던 교외선 완행열차 밖으로 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 차량이 한산 했던 국도에는 휴전선이 가까움을 알리는 도로 표지판, 그사이로 ‘통일로 가는 길’이라는 돌 비석이 스쳐 지나갔다. Jul 01, 2009 11:05 AM PDT
백악관 입성 후 예배 볼 교회를 물색해 온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캠프 데이비드 별장에 있는 교회에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시사 주간 타임이 지난 29일 보도했지만, 백악관은 대통령이 아직도 다닐 교회를Jul 01, 2009 01:56 PM EDT
워싱톤 한인장로교회(박성일 목사 시무) 교육관에서 거행된 졸업식은 오경일 목사의 사회, 이병완 목사의 기도, 차용호 목사의 성경봉독, 신석태 목사의 설교, 김택용 목사의 졸업장 수여와 훈시, 손상웅 목사의 축사와 권면, 박덕준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Jul 01, 2009 01:51 PM EDT
또라이는 똘아이의 변형어로서 어른 말 듣지 않고 제 멋대로 노는 아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데 한국은 바햐으로 어른 또라이들의 세상이다. 정상적인 행동에서 일탈하여 기행(奇行)을 일삼아Jul 01, 2009 01:46 PM EDT
아주 조용히 컨덕터의 손은 허공을 가르기 시작했다 잔잔하던 후렌치 혼의 물 흐름이 차츰 작은 요동으로 변조를 일으키다가 Jul 01, 2009 01:39 PM EDT
미국인들에겐 생소하기만 한 탈북자들, 북한 국경을 넘어 중국을 거쳐 자유의 땅을 밟기까지는 1만여Km를 움직여야 한다. 잡힐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언제쯤 자유를 얻게될 지 모르는 막연한 마음은 이들의 여정을 한없이 길게 만든다. 듣기만 해서는 실감나지 않는 그 여정을 카메라 안에 담은 다큐멘터리가 29일 선을 보였다. Jul 01, 2009 12:42 PM EDT
꾸란을 읽어 보면 위선자들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위선자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말한다. 꾸란에서는 무슬림인척 하지만 실상은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된다. 무함마드는 위선자들의 운명은 지옥불 속에 던져질 것이며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다.Jul 01, 2009 09:18 AM PDT
Jul 01, 2009 09:12 AM PDT
Jul 01, 2009 09:12 AM PDT
'선교사를 지원하며 굶주린 이웃을 돕는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비전으로 6월부터 코리아나 뉴욕 지역 총판을 맡게 된 이정미 집사. 송영희 집사.(뉴욕주찬양교회 성도) Jul 01, 2009 11:47 AM E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는 지난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Kosta와 Jama 강사이자 가정사역자인 박수웅 장로를 초청 '가정 세미나'를 개최했다.Jul 01, 2009 08:43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중부개혁장로회신학교가 2009학년도 제15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1991년 개교한 이래 개혁신학으로 무장된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해 온 중부개혁신학교는 6월 29일 주사랑교회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김일수, 이경애, 전석도 3명에게 M.Div. 학위를 수여했다.Jul 01, 2009 09:10 AM CST
“선교를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이 한가지를 붙들고 강력한 성령 은혜를 사모했다는 영락장로교회(전제창 목사)의 선교부장 최성만 집사를 만났다. 3년 전 한차례 어려움을 겪었던 영락장로교회에는 제 4대 목회자인 전제창 목사가 부임했고, 그 후 차츰 하나님의 회복과 만지심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최 집사는 전했다. “배우든지, 가르치Jul 01, 2009 10:46 AM EDT
A.D. 395년 로마제국이 동서로 나뉘게 되면서 로마를 수도로 하는 서로마제국과 콘스탄티노플을 수도로 하는 동로마제국이 생겨납니다. 그 동로마제국을 후에 이름하기를 비잔틴제국Jul 01, 2009 10:3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