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삼신론 이단 사상의 소유자이면서도 타인에 대한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일삼아 숱한 물의를 빚어왔던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가 이번에는 자신이 속한 교단인 예장 통합 이대위 들어가 타 교단 소속 교회나 선교단체 및 언론기관에 대해 무더기 이단 규정을 주도, 큰 파문이 일고 있다.Sep 25, 2009 11:54 AM EDT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회장 김상복 목사, 이하 한독선연) 목사안수식이 24일 오후 6시 리버사이드교회에서 열렸다. 안수식을 위해 한국서 김상복 목사, 이필재 목사, 이종화 목사 등 11명의 안수 위원들이 방문했으며, 현지 특별 초청 안수위원으로 Dale T. Irvin, 한진관 목사, 이희선 목사, 지인식 목사 등이 초청돼 참여했다. Sep 25, 2009 11:31 AM EDT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회장 김상복 목사, 이하 한독선연) 목사안수식이 24일 오후 6시 리버사이드교회에서 열렸다. 안수식을 위해 한국서 김상복 목사, 이필재 목사, 이종화 목사 등 11명의 안수 위원들이 방문했으며, 현지 특별 초청 안수위원으로 Dale T. Irvin, 한진관 목사, 이희선 목사, 지인식 목사 등이 초청돼 참여했다. Sep 25, 2009 08:31 AM PDT
남편을 잃은 아픔을 딛고 새로운 선교 사역을 위해 김정화 사모가 10월 2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갖는다. 김 사모는 지난 3월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이는 아들과 실갱이를 벌였던 남편 김연철 목사를 천국으로, 아들은 구치소로 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Sep 25, 2009 08:30 AM PDT
긴급히 기도 요청합니다! 지난 주일인 9월 20일에 이슬람의 30일 금식 기도인 라마단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것이 끝이 아닌 것 같습니다.Sep 25, 2009 11:05 AM EDT
미국의 부흥과 청교도 신앙 회복을 위한 기도와 회개운동인 '자마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의 첫날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정인수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교회는 제도와 사람이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께서 주관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무너진 미국 교회의 재단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Sep 25, 2009 07:52 AM PDT
미국의 부흥과 청교도 신앙 회복을 위한 기도와 회개운동인 '자마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의 첫날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정인수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교회는 제도와 사람이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께서 주관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무너진 미국 교회의 재단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Sep 25, 2009 07:52 AM PDT
제목은 Most 라는 체코의 단편영화입니다. Most는 체코말로 "다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다리에서 일어나는 한 아버지의 가슴 아픈 결정.. 참 아프면서 감동적인 영화입니다Sep 24, 2009 10:50 PM EDT
제목은 Most 라는 체코의 단편영화입니다. Most는 체코말로 "다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다리에서 일어나는 한 아버지의 가슴 아픈 결정.. 참 아프면서 감동적인 영화입니다Sep 24, 2009 07:50 PM PDT
9월 25일에 무슬림 (이슬람교도) 5만명이 워싱톤 DC에 모여서 백악관도 구경하는 등 여러가지 행사와 함께 백악관과 미국이 무슬림이 되도록 기도회을 가집니다. 아래는 그 행사 안내 홈페이지Sep 24, 2009 10:37 PM EDT
9월 25일에 무슬림 (이슬람교도) 5만명이 워싱톤 DC에 모여서 백악관도 구경하는 등 여러가지 행사와 함께 백악관과 미국이 무슬림이 되도록 기도회을 가집니다. 아래는 그 행사 안내 홈페이지Sep 24, 2009 07:37 PM PDT
미주에스더운동(대표 이미경 목사)이 위기의 미국과 북한 동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한인교회에 요청했다.Sep 24, 2009 10:34 PM EDT
선천성 시각 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오은경(그레이스 오) 성도 초청 간증집회가 23일 저녁 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에서 열렸다.Sep 24, 2009 10:04 PM EDT
Sep 24, 2009 05:48 PM PDT
남편을 잃은 아픔을 딛고 일어선 김정화 사모가 10월 2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갖는다. 김 사모는 지난 3월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이는 아들과 실갱이를 벌였던 남편 김연철 목사를 천국으로, 아들은 구치소로 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Sep 24, 2009 05: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