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선교사가 함께 사역하는 복음주의 초교파 선교단체 국제오엠캠선교회가 10월 12일 오후 5시 ‘2009 가을 정책 이사회’를 갖는다. Sep 27, 2009 06:01 PM PDT
지난 26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이어진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넷째 날, 참석자들은 이땅의 회복과 다음 세대의 부흥을 위해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Sep 27, 2009 09:28 AM PDT
우리는 주고받으며 인생을 살아갑니다. 주는 것을 먼저 말씀드렸지만 먼저 받고 주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는 자가 아니라 받는 자로 인생을 시작합니다. 부모님으로 부터 생명을 받아 인생을 시작합니다. 성년이 되기까지 부모의 사랑과 보호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가정과 학교에서 Sep 27, 2009 09:06 AM PDT
아브라함의 일생을 보면 한 결 같이 믿음만을 가지고 산 것은 아니 습니다. 창세기 12장을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는데-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 했습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말씀을 하나님의Sep 27, 2009 08:37 AM PDT
매리 스크렌톤(Mrs. M. F. B. Scranton. 1832-1909) 여선교사는 아들 스크렌톤(Dr. Rev. W. B. Scranton. 시란돈) 부부 선교사와 함께 서울에서 선교 활동을 하였다. 매리 스크렌톤 선교사는 미국 매사스추세츠에서 출생하였으며, 1872년 불행하게도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 부부와 함께 서울에 오게 됐다. 아들인 스크렌톤은 의사였지만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아 부부가 미국 감리교 선교사로 파송받고 내한했다. 매리 스크렌톤은 53세의 나이로, 이미 선교사로 활동할 수 있는 나이는 이미 지났지만, 조선 여성들에게 할 일이 있다 하면서 함께 일본까지 오게 됐다. Sep 27, 2009 08:15 AM PDT
북가주 2세 영적각성집회(SEND YOUR REIGN)이 26일 하버라이트처치에서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Sep 27, 2009 12:17 AM PDT
Sep 27, 2009 12:17 AM PDT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가 10월 4일 오후 1시 30분 ‘마약 복용 예방 및 대처 세미나’를 개최한다. Sep 26, 2009 11:03 PM PDT
미주두란노천만큐티운동본부가 ‘생명의삶’으로 QT목회를 감당해온 목회자의 간증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이다. Sep 26, 2009 10:15 PM PDT
동부연합감리교회(담임 한의준 목사)가 교회 이름을 공모 한다. 감리교회는 새 성전 건축을 시작하면서 교회 이름을 바꾸기로 하고 두 글자 혹은 세 글자가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교회 이름을 공모 한다고 밝혔다. Sep 26, 2009 04:26 PM PDT
26일,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총학생회가 개최한 ‘이민법 및 이민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 은종국 한인회장은 재출마에 대한 심경을 밝히고 이민자로서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Sep 26, 2009 06:28 PM EDT
26일,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총학생회가 개최한 ‘이민법 및 이민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 은종국 한인회장은 재출마에 대한 심경을 밝히고 이민자로서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Sep 26, 2009 03:28 PM PDT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기업, 이문규 법률그룹이 26일 오전 11시부터 두란노서원 4층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법률상담은 대부분 이민법에 관한 것이었으며, 이문규 변호사외 2명의 변호사가 상담자로 나섰다. Sep 26, 2009 02:33 PM PDT
지난 23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열린 '자마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의 첫날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정인수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교회는 제도와 사람이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께서 주관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무너진 미국 교회의 재단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Sep 26, 2009 05:11 PM EDT
나성한인감리교회의 교회 재산권 분쟁이 최근 법원의 가처분 명령으로 진정 국면을 맞고 있다. LA수퍼리어법원(담당판사 제임스 찰팬트)은 원고 남강식 목사측이 433 S. Normandie Ave.에 위치한 교회 건물 재산 일체를 관리하며, 따라서 피고 김종환 목사는 남 목사측 변호인의 인증 문서나 서명 없이는 동교회의 재산에 출입할 수 없다고 가처분 명령을 내렸다.Sep 26, 2009 01: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