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감독이 만든 영화가 노크로스에서 주말 열리는 영화제 Urban Mediamakers Film Festival 경쟁작으로 선정돼 화제다. ‘Slap Down’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만든 이들은 고봉수 감독, 국수정 음향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이웅빈 씨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당당하게 ‘Directed by Jesus Christ’ 즉, 총 감독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명시해 ‘테러리스트 Oct 16, 2009 08:02 AM EDT
한인감독이 만든 영화가 노크로스에서 주말 열리는 영화제 Urban Mediamakers Film Festival 경쟁작으로 선정돼 화제다. ‘Slap Down’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만든 이들은 고봉수 감독, 국수정 음향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이웅빈 씨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당당하게 ‘Directed by Jesus Christ’ 즉, 총 감독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명시해 ‘테러리스트 Oct 16, 2009 05:02 AM PDT
본지 설립자에 대해 허위사실을 보도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D신문 발행인 조효근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로써 홍콩과 일본, 미국 교민사회를 넘나들며 제기해온 본지 설립자의 재림주설과 본지와의 관련성 등의 루머는 모두 법률적으로 사실 무근임이 확인됐으며, D신문으로 인해 촉발된 2년여의 긴 법적 공방도 사실상 마무리됐다.Oct 16, 2009 07:55 AM EDT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전주남 목사(새서울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추계 부흥 성회를 개최한다. 성회 첫째 날 전주남 목사는 '이슬같은 은혜'(호세아 14:4-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Oct 16, 2009 02:15 AM E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미한여목협’)시애틀지부(지부 회장 전명자 목사)의 제 2회 정기 예배가 지난 15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진행됐다.Oct 15, 2009 10:14 P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미한여목협’) 시애틀지부(지부 회장 전명자 목사)의 제 2회 정기 예배가 지난 15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진행됐다.Oct 15, 2009 10:14 PM PDT
정 회장은 또 “미 주류사회는 한인사 영문판을 통해 지난 100여년 동안 한인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영문판이 출판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 Oct 16, 2009 12:39 AM EDT
정 회장은 또 “미 주류사회는 한인사 영문판을 통해 지난 100여년 동안 한인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영문판이 출판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 Oct 15, 2009 09:39 PM PDT
교회를 섬기고 봉사하는 성도님들이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게 여겨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직장을 기쁨으로 섬기고, 가정을 나의 사역지로 생각하며 가족들을 돌보는 행복한Oct 16, 2009 12:15 AM EDT
지금쯤 대학 지원에 신경을 쏟고 있는 시니어 학생들은 이미 추천서를 부탁할 선생님들을 골라서 추천서를 부탁드렸을 것이다. 아직 하지 않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빨리 해야한다. Oct 16, 2009 12:13 AM EDT
지금쯤 대학 지원에 신경을 쏟고 있는 시니어 학생들은 이미 추천서를 부탁할 선생님들을 골라서 추천서를 부탁드렸을 것이다. 아직 하지 않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빨리 해야한다. Oct 15, 2009 09:13 PM PDT
하나님의 비전은 인터내셔널이라고 굳게 믿고 매일 두 시간씩 지구를 품고 눈물로 기도하는 이성자 목사는 끊임없이 창조자와 진리를 찾다 불교신자에서 크리스천이 되었고 이제는 100만 명의 영혼Oct 16, 2009 12:01 AM EDT
세광연합교회(담임 나신천 목사)와 센터빌초대교회(담임 권오국 목사)가 연합 심령 대 부흥회를 연다. Oct 15, 2009 11:23 PM EDT
워싱턴 밀알 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이 오는 10월 18일(주일) 오후 6시에 밀알 운동 30주년 기념 음악회를 연다. 스프링필드 소재 Word of Life International Church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는Oct 15, 2009 10:37 PM EDT
세번째 북한을 방문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에 대한 기대와 비판이 엇갈리고 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VOA)이 보도했다. 그래함 목사는 이번 방북과 관련한 성명에서 “평화와 하나님은 국경이나 정치에 관계없이 우리 모두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갖고 성직자로서 북한을 방문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평양 도착 직후 “미-북 사이의 더 좋은 관계를 위한 다리 역할을 위해 왔다”고 말했으며, 14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박의춘 외무상을 면담했다. 그는 지난해 7월 방문 때는 평양 봉수교회에서 설교하기도 했다.Oct 15, 2009 05: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