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태평양 영화제측이 미주지역 한인 최초의 기독영화제인 ‘환태평양 영화제’ 시사회를 앞두고 상영작품 20편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Sep 25, 2009 10:27 PM PDT
지난 24일 시애틀 열린문교회(담임 조범철 목사)에서 가진 ‘SAM시애틀 9월 기도회’는 10일 동안 670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돌아온 제32차 샘의료봉사팀의 선교 보고와 간증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작년 1월에 창립한 샘시애틀지부가 처음으로 단기의료봉사팀을 파송한 일을 워싱톤지역에 알리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열린문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저녁식사를 통해 교제를 나누며 며칠전 자유가 없는 지역에서 숨을 죽여가며 동고동락을 했던 팀원들끼리는 서로 동지애를 나누는 모습과 후방에서 떠난 봉사팀을 위해 매일 새벽기도회를 통해 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열린문교회 교우들과도 서로 감사의 인사를 하는 모습에서 기도회는 서서히 무르익었다.Sep 25, 2009 07:45 PM PDT
Sep 25, 2009 07:45 PM PDT
워싱턴교회협의회장을 지낸 정인량 목사(영광교회)의 목회 수상집 ‘샬롬과 나마스테’ 출판기념회가 21일 우래옥에서 열렸다.Sep 25, 2009 08:39 PM EDT
Sep 25, 2009 08:38 PM EDT
'이노무스키’(Ski Shop), ‘버르장머리’(이발소), ‘까끌레 뽀끌레’(미용실), ‘요게 조게’(게장백반 전문점) 등 상점의 이름과 같이 세계도처에 세워져 있는 교회 이름은 Sep 25, 2009 08:33 PM E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송찬우 목사, 이하 KAPC) 서북미노회(노회장 김한국 목사) 제 21회 정기노회가 지난 22일(화) 부터 23일까지 양일간 타코마에 위치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미성 목사)에서 개최됐다.Sep 25, 2009 05:00 PM PDT
필자가 처음 미국생활을 시작하였던 대학은 인디아나의 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이지만 한국인은 거의 다녀간 적이 없는 백인들의 학교였습니다. 필자가 마켓에 나가면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낯선 이방인을 구경하였고 어린 아이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앞에 다가와서까지 구경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오리엔탈이라는 말과 차이니스라는 말로 필자를 정의하였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에는 오래전 한국인들이 백인이나 흑인을 구경하며 서양사람이라고 말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무심코 우리들이 사용하는 그 말 속에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자기 중심적 생각에서 표현된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Sep 25, 2009 07:50 PM EDT
필자가 처음 미국생활을 시작하였던 대학은 인디아나의 소도시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이지만 한국인은 거의 다녀간 적이 없는 백인들의 학교였습니다. 필자가 마켓에 나가면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낯선 이방인을 구경하였고 어린 아이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앞에 다가와서까지 구경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오리엔탈이라는 말과 차이니스라는 말로 필자를 정의하였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에는 오래전 한국인들이 백인이나 흑인을 구경하며 서양사람이라고 말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무심코 우리들이 사용하는 그 말 속에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자기 중심적 생각에서 표현된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Sep 25, 2009 04:50 PM PDT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1.5세, 2세 청년들을 위한 전도축제 'Fresh 2009'를 앞두고 미국 정상급 크리스천 락 밴드인 '데이빗 크라우더 밴드'(David Crowder Band)가 예비 콘서트를 개최했다. 록시 Sep 25, 2009 12:45 PM PDT
지난 24일 시애틀 열린문교회(담임 조범철 목사)에서 가진 9월 샘(SAM 시애틀 지부장 박상원 목사) 정기 기도회는 10일 동안 670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돌아온 시애틀열린문교회 의료선교팀의 선교 보고로 진행됐다.Sep 25, 2009 12:42 PM PDT
은종국 한인회장이 제 29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으로 다시 재출마를 결정한 가운데 25일(금) 보도자료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은 회장은 “불출마 선언 이후 예상 밖의 수많은 찬성과 반대의 여론들Sep 25, 2009 03:24 PM EDT
긴급히 기도 요청합니다! 지난 주일인 9월 20일에 이슬람의 30일 금식 기도인 라마단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것이 끝이 아닌 것 같습니다. Sep 25, 2009 12:23 PM PDT
20일 발레호한인교회는 이광훈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가졌다. Sep 25, 2009 12:13 PM PDT
27일 오후 7시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이흥구작사/권길상작곡 찬양 122곡 출판기념 감사와 찬양의 밤이 열린다. Sep 25, 2009 12: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