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북가주 남성중창 찬양의 밤이 10월 25일 뉴비전교회 주최로 열린다. 당일 오후 7시 뉴비전교회 본당에서 진행되는 금번 행사에는 뉴비전교회(힘중창단), 새누리침례교회(새누리 남성중창단), 세계선교침례교회(글로리아 중창단), 임마누엘장로교회(임마누엘남성중창단), 산호세온누리교회(온누리남성중창단)가 출연한다. Oct 16, 2009 03:57 PM PDT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시무)는 18일 '목장 액션 선데이 주일을 가진다. 50개가 넘는 각 목장들이 저마다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Oct 16, 2009 03:17 PM PDT
남가주밀알선교단이 2010년도 장애인 장학생을 모집한다. 장학금 수혜 대상은 장학생, 근로복지생, 꿈나무장학생 등이며 신청 자격은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장애인이다. 근로복지생으로는 밀알선교단에서 봉사하는 장애인 중에서 선발한다. Oct 16, 2009 03:06 PM PDT
구세군상항교회(오관근 사관 시무)가 최근 본 교회 방과후 프로그램을 위해 웰스파고로부터1만달러를 기부받았다. Oct 16, 2009 02:50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서노회(노회장 차광호 목사) 재판국(국장 오창우 목사)이 10일 궐석재판을 통해 이재철 목사를 ‘면직 책벌’한 것과 관련, 이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Oct 16, 2009 01:40 PM PDT
저 (K)은 미국에 온지 10 여년이 됩니다. 처음에는 일반 대학원에 다녔는데,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성령 체험을 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해서 신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교회를 다니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구원의 확신없이 형식적인 종교 생활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예수님을 믿고 성령 체험을 하고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목사가 되어서 교회도 세웠습니다. Oct 16, 2009 01:30 PM PDT
쌍둥이 아들을 죽음 직전까지 굶겼던 무정한 한 어머니의 운명이 16일 결정된다.Oct 16, 2009 01:22 PM PDT
선교교육전문방송 CGNTV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2009 온누리 영성과 리더십 축제 ‘영혼의 힘’을 중계할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Oct 16, 2009 01:18 PM PDT
무슬림 사위를 둔 한 콥트 기독교인(Coptic Christian)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지방에 붙잡혀 있던 20살 된 자신의 딸을 사위로부터 구출하려다 사위에게 폭행, 구금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13일자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Oct 16, 2009 01:14 PM PDT
김인환 전 총장 이후 1년 이상 공백 끝에 새롭게 총장을 맞이하는 분위기는 남달랐다. 15일 오전 11시 열린 총신대학교 제4대 총장 취임식에서 정일웅 신임 총장이 소개되자 학생들은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를 보내며 맞이했다.Oct 16, 2009 01:06 PM PDT
엉터리 신자가 거의 없는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있는 공산권이나 이슬람권입니다. 핍박이 있으니까 가짜 신앙이 설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예수 믿는 것 자체가 희생이고 신앙생활 자체가 생명을 건 모험입니다.Oct 16, 2009 11:19 AM PDT
무슬림 가족들의 명예살인 위협에 집을 나왔던 기독인 소녀가 결국 집으로 돌아가라는 법원 판결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테레리스트들과의 관련성이 의심되는 근본주의 무슬림 부모 밑에서 자란 17세의 리프카 바리는 지난 7월 19일 아버지의 폭력과 살해 위협에 오하이오주의 집을 떠나 플로리다주로 갔다. Oct 16, 2009 11:13 AM PDT
어린 시절 풍선을 가지고 즐겁게 놀던 기억을 누구나 갖고 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터지면 어쩌나’ ‘풍선끼리 마찰을 일으키는 소리가 너무 싫다’는 이유로 풍선을 만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풍선 만들기의 첫걸음은 풍선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다Oct 16, 2009 01:45 PM EDT
어린 시절 풍선을 가지고 즐겁게 놀던 기억을 누구나 갖고 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터지면 어쩌나’ ‘풍선끼리 마찰을 일으키는 소리가 너무 싫다’는 이유로 풍선을 만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풍선 만들기의 첫걸음은 풍선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다Oct 16, 2009 10:45 AM PDT
이번 세미나는 태신자를 품고 양육할 수 있는 생명력 넘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전도 훈련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강사로는 전도에 힘쓰고 있는 선우권, 문용남, 조원만, 박영민, 김낙문 목사등 5명이 나섰다. 강의를 위해 뉴욕을 방문한 강사진은 "성도들이 전도 동력이 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의 원인"이라며 "교회 전체가 전도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민 목회 경험을 갖고 있기도 한 선우권 목사는 "북미주 지역 한인 교회들이 부흥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에서 실행되고 있는 Oct 16, 2009 10: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