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 중고등부 학생들이 11월 7일 오전 10시 올림픽 경찰서 방문을 실시한다.Oct 15, 2009 08:00 AM PDT
미국 컨트리 가수 중에 돌리 파튼이라는 유명한 여가수가 있다. 그녀는 매우 가난한 산골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제대로 계절에 맞게 옷을 입고 다닐 수조차 없었다고 한다. Oct 15, 2009 09:18 AM EDT
미국 컨트리 가수 중에 돌리 파튼이라는 유명한 여가수가 있다. 그녀는 매우 가난한 산골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제대로 계절에 맞게 옷을 입고 다닐 수조차 없었다고 한다. Oct 15, 2009 06:18 AM PDT
얼씨구 가드 올라가지? 얌마 얌마 난 인간이 싫어. 그러니까 그냥 맞는거다. 그리고는... 옛다 네가 좋아하는 것들. 하엿튼 인간들은 웃겨. 아무리 괴롭혀도 돈, 명예 라면 사죽을 못쓴다구.Oct 15, 2009 08:04 AM EDT
'토요일은 밤이 좋아' , '사랑이 저만치 가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던 허스키 보이스의 가수 김종찬이 22일 한국독립교단 및 선교단체협의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는다. 내년 교회를 개척할 계획. Oct 15, 2009 12:35 AM PDT
송자 월드비전 이사(전 연세대 총장)가 월드비전 국제이사회 차기 이사가 됐다. 월드비전 인텨내셔널(총재 케빈 젠킨스)은 송자 월드비전 한국 이사를 3년 임기의 월드비전 국제이사회 이사로 선출했다. 송자 이사는 내년부터 국제이사로 활동하게 되며, 3회 재선이 가능하다.Oct 15, 2009 12:01 AM PDT
많은 이들이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한다. 정체 혹은 후퇴하고 있는 성장세, 자꾸만 들려오는 부정적 소식들, 교회에 대한 사회의 불신 팽배 등 총체적 난국은 미래 한국교회의 전망을 어둡게 한다. 그러나 한국교회 구석구석에서 여전히 저마다의 영성과 철학으로 ‘희망’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본지는 특별히 목회 현장 가운데에서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하는 리더십 50인을 만나 그들의 사역을 소개함으로써 한국교회에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Oct 14, 2009 11:52 PM PDT
무슬림 가족들의 명예살인 위협에 집을 나왔던 기독인 소녀가 결국 집으로 돌아가라는 법원 판결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테레리스트들과의 관련성이 의심되는 독실한 무슬림 부모 밑에서 자란 17세의 리프카 바리는 지난 7월 19일 아버지의 폭력과 살해 위협에 오하이오주의 집을 떠나 플로리다주로 날라갔다. Oct 14, 2009 10:57 PM PDT
12시간 45분이 걸려 비행기로 인천에 내려서 다시 버스로 4-5시간 이동하여 도착한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비행기 안에서 그 지루함을 견딜 수 없어 컴퓨터, 아이파드에 그리고 그것도 모라라서Oct 14, 2009 08:22 PM PDT
Oct 14, 2009 08:22 PM PDT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도를 위한 ‘새생명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첫째날 말씀축제, 둘째날 찬양축제, 셋째날 생명축제로 진행된다. 첫째날 말씀축제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강사로 나서 처음교회를 찾은 이들에게 복음, 즉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말씀을 전한다. Oct 14, 2009 05:40 PM PDT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 심상용 목사가 삼신론과 성령잉태부인 등 해괴한 이단 사상과 무분별한 이단 정죄로 물의를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퇴계원 소재 빛과소금교회)에 대해Oct 14, 2009 05:10 PM PDT
종교개혁자 존칼빈 탄생 500주년 맞이 특별세미나가 19일 (월)부터 22일(목)까지 미주총신대학 강당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목회적 관점에서 본 어거스틴, 오늘에 듣는 루터와 칼빈의 개혁 정신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한국 정신문화원 교수 이상훈 박사와 영남장로회 신학교 교수 강정진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Oct 14, 2009 05:07 PM PDT
하비밀크데이 법안(SB572)에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서명하므로 교계의 논란이 증폭되는 가운데, 염려해야할 법안은 비단 하비밀크데이 법안뿐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금번에 새로 서명된 일련의 법안들에 따르면, 소년들이 '자신이 소녀'라고 주장하며 소녀들의 화장실과 락커룸을 사용해도 이것을 제지할 수 없을지 모른다. 또 동성커플을 함께 언급하지 않으면, "엄마와 아빠", "남편과 아내"라는 용어 사용도 성차별로 몰릴 수 있다. Oct 14, 2009 04:29 PM PDT
CGNTV는 디지털 24시간 공중파 18.4 채널로 위성 생중계와 함께 미 서부 시간에 맞춰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주 강사로 나서는 하용조 목사는 ‘영혼을 만지는 리더’라는 제목으로 인생을 새롭게 하고 영혼의 힘을 경험할 수 있는 메세지를 전한다. Oct 14, 2009 04:2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