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서욱수 목사) 소속 세계성경장로교회 강신권 목사가 인천광역시 국제고문으로 최근 위촉됐다. 인천광역시측은 인천시를 국제경제의 허브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경제, 문화 등의 국제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강 목사를 국제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Apr 08, 2010 07:51 AM PDT
이번 정부 후원금 위탁 기관 선정은, 지난 2월 식수 개발 및 공중 위생 향상을 목적으로 1,900만 달러의 정부 후원금 대행 기관 선정에 이어 두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로써 월드비전은 국제원조사업국(USAID)의 최대 후원금 사업 대행 기관으로서, 아이티 지진 피해자 돕기에 나서게 되었다. Apr 08, 2010 10:37 AM EDT
얼마 전에 한 미국인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서 한 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자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권위자(authority)가 매겨준 수준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55세의 백인 여자인데 기억에는 일생동안 온 몸에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매일 통증에 시달려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통증을 하나의 권위자로 모시고 살면서 그 권위자가 정Apr 08, 2010 10:16 AM EDT
얼마 전에 한 미국인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서 한 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자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권위자(authority)가 매겨준 수준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55세의 백인 여자인데 기억에는 일생동안 온 몸에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매일 통증에 시달려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통증을 하나의 권위자로 모시고 살면서 그 권위자가 정Apr 08, 2010 07:16 AM PDT
이 영화를 ‘기독교 영화’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이렇게 묻는 데는 ‘일라이’가 주는 생경함 때문이다. 다소 과격한 액션신에다 덴젤 워싱턴(일라이 역), 게리 올드만(카네기 역) 같은 유명 헐리우드 배우의 출연 등 기존 기독교 영화가 좀처럼 입지 않았던 옷을 입고 있다. 그러나 영화의 소재와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대사만 놓고 보면 ‘일라이’는 분명 기독교 영화다Apr 08, 2010 10:05 AM EDT
아가페교회(담임 강진구 목사)에서 한동안 중단됐던 예배당 및 교육관 공사가 재기됐다. 이번 공사는 예배당, 교육관, 식당, 기도실, 화장실 등을 건축, 리모델링 하는 것으로 조만간 편안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예배 드리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될 것으로 Apr 08, 2010 09:55 AM EDT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설교자 중 한 명인 존 파이퍼(John Piper, 64) 목사가 지난 달 말 돌연 “자신의 영혼을 돌보기 위해” 목회 활동을 중단하기로 선언한 가운데,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교계로부터 쏟아지고 있다.Apr 08, 2010 09:54 AM EDT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미국 국제원조사업국(USAID)로 부터 3,300만 달러의 정부 후원금 위탁 기관으로 선정되어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돕게 됐다. 이번 정부 후원금 위탁 기관 선정은 지난 2월 식수 개발 및 공중위생 향상을 목적으로 1,900만 달러의 정부 후원금 대행 기관 선정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이다. 이로써 월드비전은 국제Apr 08, 2010 06:51 AM PDT
연일 이어지던 추운 겨울 날씨를 지나 뉴욕에는 완연한 봄 날씨가 한창이다. 맨하탄 거리에는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튤립이 한가득 피어나기 시작했다. Apr 08, 2010 06:41 AM PDT
언젠가 한 번은 느닷없이 어떤 미국 여학생을 데리고 저희 가게에 온 겁니다. 당연히 여자 친구가 있을 나이이며, 친구로 사귈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여자 아이가 한국 사람이 아니고 미국 사람이라는데 더욱 놀라고 당황이 되었지요. 혹시 저 아이가 우리 며느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Apr 08, 2010 09:23 AM EDT
가끔 신문과 방송을 통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소식을 가끔 봅니다. 제가 아는 고등학교 동기 한명도 스무 살의 젊은 나이에 자살한 적이 있습니다. 자살한 이유는 잘알지 못하지만 아까운 나이에 삶을 버렸다는 것만큼은 잘 알고 있습니다. Apr 08, 2010 05:33 AM PDT
영화 <타이타닉>에 보면 주인공 잭(Jack)이 로즈(Rose)에게 눈을 감게 합니다. 그리고 배의 난간에 오르게 합니다. 그리고 양쪽 팔을 펼치도록 합니다. 로즈는 어리둥절해하면서 난간을 오르는데, 그 때 대사 한 마디가 나옵니다. “나를 믿나요?” 잭이 묻자, 그녀는 “예”라고 대답합니다. Apr 08, 2010 05:04 AM PDT
지난 3일 안디옥 장로교회에 들어서자 본당 한켠에 마련된 교실에서 청년들의 기도소리가 들렸다. 두 세 명이 짝을 이뤄 서로 손을 잡고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 속에 붙들고 있는 기도제목의 간절함이 묻어났다.Apr 08, 2010 04:50 AM PDT
목회와 신학의 유리 현상은 한인교회 전반에 걸쳐 과거부터 깊게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한 극단에서는 신학적 지성이 목회 현장의 영성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로 취급되기도 하고 또 다른 극단에서는 목회적 열성이 신학없이 표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본지는 현재 신학교에서 학업 중이면서 동시에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함께...Apr 07, 2010 05:56 PM CST
목회와 신학의 유리 현상은 한인교회 전반에 걸쳐 과거부터 깊게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한 극단에서는 신학적 지성이 목회 현장의 영성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로 취급되기도 하고 또 다른 극단에서는 목회적 열성이 신학없이 표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본지는 현재 신학교에서 학업 중이면서 동시에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함께 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만나 신학의 학문성과 목회의 현장성 간에 일치점을 찾아 본다. 시카고 지역에는 게렛신학교, 노스팍신학교, 루터란신학교, 맥코믹신학교, 무디신학교, 북침례신학교, 시베리웨스턴신학교, 시카고신학교, 시카고대 신학대학원, 위튼대학교, 트리니티신학교 등 다양한 신학교가 밀집돼 있으며 최근 한 통계에서 미국 전역에서 신학생 배출율 1위 도시인만큼 이 문제를 논하기에 좋은 토양을 갖고 있다. Apr 07, 2010 04: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