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순절 기간, 우리 교회는 저녁마다 성막에 대하여 살펴보며 예수님 수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살펴보는 성막의 교훈들은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Mar 13, 2010 10:32 AM PST
지난주에 우리는 크리스마스의 이미지와 요한복음 1장 1절~18절에 나오는 이미지를 생각했습니다. 빛, 그리고 어두움이라는 상반되는 이미지였지요.Mar 13, 2010 10:19 AM EST
“힘들고 어려웠던 일이 많았지만 참석한 동생들이 은혜 받는 모습을 보면서 이 수련회를 계속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작은교회를 위한 청소년 수련회’ 전체 코디네이션을 맡은 유니스 김(약한 전공) 양은 자원 동기를 Mar 13, 2010 07:36 AM EST
4월 3일(토) 오전 11시 애난데일 소재 굿스푼선교회 사무실 앞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도시빈민들에게 성경(신구약)을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특별히 준비한 점심식사와 삶은 계란도 함께 나눈다. Mar 13, 2010 07:10 AM EST
4월 3일(토) 오전 11시 애난데일 소재 굿스푼선교회 사무실 앞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도시빈민들에게 성경(신구약)을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특별히 준비한 점심식사와 삶은 계란도 함께 나눈다. Mar 13, 2010 04:10 AM PST
미국에 한인 여성들이 동남아 현지 여성들의 선교활동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북조지아한인연합여선교회(회장 이춘희)에서 주최하는 제 5회 선교를 위한 발걸음 ’Walk-A-Thon’ 행사가 27일 열리는 것. Mar 13, 2010 07:08 AM EST
지난 7일 무슬림들의 공격에 의해 기독교인 5백여 명이 목숨을 잃은 나이지리아에서 종교적 학살에 반대하는 시위가 여성들에 의해 일어났다. 11일(현지시각), 검은 옷차림을 한 수천의 나이지리아 여성들은 나무로 된 십자가와 성경책, 그리고 희생자들의 사진과 ‘평화’를 상징하는 나뭇가지를 들고Mar 13, 2010 06:42 AM EST
올해 미국서 태어날 신생아 중 절반이 소수계로 추정된다고 연방 센서스국이 11일 밝혔다. 소수계가 전체 신생아의 50%를 차지한 경우는 미 역사상 처음 있는 ‘사건’이다. 센서스국은 이를 근거로 앞으로 40년 후 미국은 백인이 소수계로 전락하고 아시아계를 비롯한 마이너리티가 다수인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관측했다. Mar 12, 2010 03:38 PM PST
미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대량 리콜 사태를 빚고 있는 도요타를 상대로 12일(현지시간) 형사소송을 제기했다. Mar 12, 2010 03:32 PM PST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 새성전이 최근 완공됐다. 교회는 4월 4일 새성전 입당 예배를 드린다. 충현선교교회의 새성전은 예산 규모 5백만불로 지어졌으며, 1만 6천 스퀘어 피트에 1천여명이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지어졌다. 또 새성전은 기둥에 한국식 격자와 한국식 창호지 문을 생각나게 하는 난간을 만드는 등 현대와 전통, 한국적인 것과 서구적인 것이 조화를 이루어 지어졌다. Mar 12, 2010 02:07 PM PS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조)는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청소년 인터넷 및 게임 중독,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주제로 세미나 가 개최됐으며 소아정신과 수잔 정 박사, 박해영 심리상담 전문가, 폴 윤 상담심리 인턴이 강사로 나섰다. Mar 12, 2010 01:23 PM PST
서울의 대치동에서 아가페교회를 개척해서 목회할 때에 교회에서 ‘아가페 어린이집’을 운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끔 어린이집을 방문할 때마다 ‘목사님!’ 하면서 달려드는 아이들을 안아주면서 부모의 사랑에 주려 있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Mar 12, 2010 03:29 PM EST
디캡카운티 센서스 지역 오피스에서 한국어 구사자 요원을 아직 모집한다.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취업이 가능한 신분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이중언어 구사자란에 ‘한국어’를 표시하면 된다. Mar 12, 2010 01:57 PM EST
교통사고 후 마디마디가 아파 5분을 앉지 못하고 늘 누워계시던 성도 한 분이 있었다. 주일에 집에서 설교테이프를 듣던 중 친필성경쓰기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동참하게 됐는데, 희한하게도 성경을 쓰는 동안에는 아프지 않아 5분 이상도 거뜬히 앉아있었다”면서 “그러다 40일 후 자기 Mar 12, 2010 12:08 PM EST
최병호 목사가 사순절 기간 동안 진행되는 친필성경쓰기 운동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해 부활절 아침 CNN에도 소개된 바 있는 베다니교회 친필성경쓰기 운동은 교인 200명이 사순절 40일 기간 동안 성경을 쓰는 운동이다.Mar 12, 2010 09:0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