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침례교단 간 다리놓기 프로그램 일환인 군경가교리더십 세미나가 미국침례교신학대인 골든게이트신학대학원(GGBTS)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Apr 13, 2010 12:01 PM PDT
한국과 미국 침례교단간 다리놓기 프로그램 일환인 군경가교리더십 세미나가 미국침례교신학대인 골든게이트신학대학원(GGBTS)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Apr 13, 2010 12:01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도 목사)가 4월 12일 설악가든 식당에서 그동안 한인교계로부터 모금한 아이티 지진 피해자 돕기 성금을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에 전달했다.Apr 13, 2010 02:55 PM EDT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목사가 선교대회 열방을 품는 세계기도성회의 세미나 인도차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출타한다.Apr 13, 2010 02:44 PM EDT
4월 장애인의달을 맞아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에바다부에서 장애인 초청 잔치를 연다. 오는 18일(주일) 마음베이커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에바다부 소속 약 10여 명의 농인들과 도우미 등이 참석하게 된다.Apr 13, 2010 02:43 PM EDT
4월 장애인의달을 맞아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에바다부에서 장애인 초청 잔치를 연다. 오는 18일(주일) 마음베이커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에바다부 소속 약 10여 명의 농인들과 도우미 등이 참석하게 된다.Apr 13, 2010 11:43 AM PDT
예배는 이상록 목사의 사회, 신영호 목사의 기도, 이병완 목사의 설교, 동문을 위한 기도, 김범수 목사의 환영인사, 손갑성 목사의 광고, 정바울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병완 목사는 에베소서 3장 20-21절을 본문으로 “꿈의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Apr 13, 2010 02:23 PM E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2010년 전반기 자문회의가 12일(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한인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장으로 제 28대 한인회 자문위원장이었던 김백규 전 한인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Apr 13, 2010 01:40 PM EDT
성경을 각 나라언어로 녹음해 복음을 전파하는 ‘페이스컴즈바이히어링(FaithComesByHearing, 이하 FCBH)’ 톰 잭슨 동남부 지역 디렉터가 최근 애틀랜타를 방문, 북한선교를 위한 한인교회의 관심과Apr 13, 2010 01:38 PM EDT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스’가 북한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하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 운동을 위해 북한 기독교인들의 기도 제목이 담긴 30일 기도 달력을 제작하고, 인터넷 친목 사이트 페이스북에 모임을 결성했습니다. 조은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Apr 13, 2010 10:15 AM PDT
젊은 시절부터, 이어령 전 장관은 성경을 분석하며, 여러 가지 비판을 해 왔다. 자신이 노아라면 혼자 살겠다며 방주를 만들지 않았을 거라는 이야기나, 6.25 전쟁 때 신은 어디에 있었던 거냐는 이야기를 서슴지 않고 해 왔다. 하지만 싫다, 싫다고 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처럼, 관심이 없으면 비판도 하지 않았을 거라고 그는 말한다. Apr 13, 2010 09:49 AM PDT
벌써 2주가 넘게 우리나라에선 천안함 침몰 사건이 톱뉴스로 남아있습니다. 수십 명의 젊은 군인들을 잃은 슬픔은 말할 것도 없고, 정확한 원인을 아직 찾아내지 못한 안타까움과, 북한과의 민감한 관계까지 폭발할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이 사건은 쉽게 지나가 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하나의 이유를 지적해 본다면, 이 비극은 사람들의 심리를 깊이 자극하는 사건이기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배가 갈라지면서 그 안에 갇혀진 채로 침몰한 젊은이들을 상상해 볼 때 마음으로 그들의 공포를 조금이나마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Apr 13, 2010 09:25 AM PDT
한인들은 미국 땅에 와서도 남북 분단에 따른 고통을 받고 있었다. 하계 올림픽에 참여하는 북한 선수단이나 방문단을 지원할 것인가의 주제를 놓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내부에서 뜨거운 논쟁이 있었고, 올림픽이Apr 13, 2010 12:25 PM EDT
두번째 인터뷰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학교로 꼽히는 시카고신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공부 중인 이상철 목사다. 이 목사는 한국 진보신학의 산실인 한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Th.M. 학위를 받았다. 맥코믹신학교로 유학와 MATS 과정을 마친 후, 시카고신학교에서 Ph.D. 과정 중이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Apr 13, 2010 09:55 AM CST
두번째 인터뷰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학교로 꼽히는 시카고신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공부 중인 이상철 목사다. 이 목사는 한국 진보신학의 산실인 한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Th.M. 학위를 받았다. 맥코믹신학교로 유학와 MATS 과정을 마친 후, 시카고신학교에서 Ph.D. 과정 중이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명지대학교에서 3년간 시간강사로 <성서 입문>, <기독교와 문화>를 강의했다. 현재는 시카고신학교 내에 있는 한국기독교연구소(CSKC)의 간사이면서 레익뷰한인장로교회 청년담당 목사로 4년 반째 사역 중이다. 한국의 대표적 민중신학 연구소인 ‘제3시대 그리스도연구소’ 회원이고, 이 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웹진 제3시대 (http://minjungtheology.tistory.com/)>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한편, 이 목사의 아버지는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대표적 교회인 경동교회 담임목사를 지낸 이동준 목사이기도 하다.Apr 13, 2010 08: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