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2, 2010 02:55 PM EDT
많은 한인 이민 가정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부모와 자녀” 때문에 고민이다. 두 그룹 모두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몸 안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점에서 분명 비슷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양자 간에는 세대차 뿐 아니라 넘어서기 힘든 문화 차이까지 엄연히 존재한다. 예를 들면, 백인 부모는 백인 자녀의 반항을...Mar 22, 2010 12:54 PM CST
많은 한인 이민 가정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부모와 자녀” 때문에 고민이다. 두 그룹 모두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몸 안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점에서 분명 비슷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양자 간에는 세대차 뿐 아니라 넘어서기 힘든 문화 차이까지 엄연히 존재한다. 예를 들면, 백인 부모는 백인 자녀의 반항을 대할 때, 자신이 고등학생 때 겪었던 동일한 문제를 기억하며 그 반항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지만,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던 한국인 부모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자녀가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기가 아주 어렵다는 말이다. 자녀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적 문화 속에서 살아 온 부모의 한국적 행동과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식의 갈등이 대부분의 한인 가정에 존재하며 가족 구성원 간에 상처와 아픔을 야기시킨다는 점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다. Mar 22, 2010 11:54 AM PDT
해마다 180만여 명의 어린이가 물 부족으로 인해 생명을 잃고 있다. 이에 1992년 11월 제47차 UN총회에서는,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로 제정하고 극도로 심각해져가는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 회의, 전시회, 홍보물 제작 등 여러가지 수자원 관련 행사Mar 22, 2010 10:41 AM PDT
본지에 ‘라은성 교수의 교회사 맥 잡기’를 연재 중인 라은성 교수가 교회사 속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무심코 흘려 보낸 오늘, 그 옛날 누군가는 예수를 전하기 위해 목숨을 버리기도 했을텐데요. 1천년 전 오늘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Mar 22, 2010 10:35 AM PDT
북한 결핵어린이 살리기 콘서트가 오는 주일(28일) 오후 5시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Mar 22, 2010 01:26 PM EDT
찬양과 말씀으로 상처받은 백성들을 치유하는 가스펠 하우스를 꿈꾸는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21일 복구감사예배를 드렸다. 2002년 두란노교회를 개척한 최진묵 목사는 2008년 노회(KAPC)의 권유로 내시빌새교회 임시 담임목사로 부임해, 매주 먼 거리를 이동하며 약 10개월 간 교회를 안정궤도에 올려놨고 애틀랜타로 돌아와 이날 복구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 Mar 22, 2010 01:10 PM EDT
찬양과 말씀으로 상처받은 백성들을 치유하는 가스펠 하우스를 꿈꾸는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21일 복구감사예배를 드렸다. 2002년 두란노교회를 개척한 최진묵 목사는 2008년 노회(KAPC)의 권유로 내시빌새교회 임시 담임목사로 부임해, 매주 먼 거리를 이동하며 약 10개월 간 교회를 안정궤도에 올려놨고 애틀랜타로 돌아와 이날 복구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 Mar 22, 2010 10:10 AM PDT
의료개혁법안이 21일 결국 하원을 통과했다. 그동안 개혁안 통과의 걸림돌이 됐던 낙태에 관한 정부보조금은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연방 하원은 이날 219-212로 상원안을 통과시켰다. 의료보험개혁안 통과Mar 22, 2010 12:43 PM EDT
미주여성코랄(회장 김성숙, 지휘자 오성애)은 오는 3월 27일 탈북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음악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미주여성코랄은 가곡, 민요, 성가곡 등 다수 합창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성애 지휘자(미주 찬송가공회 부회장)는 “기독 여성 선교합창단에서 미주여성코랄로 이름을 변경한지 약 1년 6개월이 됐다”며 “이번 공연에는 은혜로운 성가곡뿐 아니라 민요, 가곡 등 다양한 합창곡을 준비해 일반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음악회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Mar 22, 2010 09:42 AM PDT
2010 북가주남침례교회 연합 제 8회 성가합창제가 북가주한인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주최로 20일에 뉴비전교회(지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합창제에 앞서, 이동진 목사 개회기도, 설교로 예배가 진행됐다.Mar 22, 2010 09:36 AM PDT
2010 북가주남침례교회 연합 제 8회 성가합창제가 북가주한인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주최로 20일에 뉴비전교회(지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합창제에 앞서, 이동진 목사 개회기도, 설교로 예배가 진행됐다.Mar 22, 2010 09:36 AM PDT
Mar 22, 2010 09:20 AM PDT
2010 북가주남침례교회 연합 제 8회 성가합창제가 북가주한인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 주최로 20일에 뉴비전교회(지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동진 목사 개회기도, 설교로 예배가 진행된 이후, 합창제가 진행됐다.Mar 22, 2010 09:09 AM PDT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제사 음식을 먹게 됐다면, 그것도 이슬람 제사 음식이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프랑스에서는 이슬람식 제사를 지낸 고기, ‘할라’에 대한 논쟁이 일고 있다. 최근 프랑스 일간 “20 Minutes”에 따르면 레스토랑 체인점은 말할 것도 없고, 프랑스 전체에서 거래되는 육류의 상당량이 이슬람 종교의식을 거치고 도살된 것이라고. 프랑스 신문 피가로(Figaro) 역시 종교 의식을 거친 뒤 도살된 육류가 문화적, 경제적 이유로 전량이 소비되지 못하고 그 출처를 밝히지 않은 상태로 다시 일반 거래로 유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Mar 22, 2010 08: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