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한인교회연합회(회장 이동학 목사)는 고난주일과 부활절을 맞아 연합행사로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영광을 묵상하고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진다. Mar 19, 2010 08:35 PM PDT
샌프란시스코 한인교회연합회(회장 이동학 목사)는 고난주일과 부활절을 맞아 연합행사로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영광을 묵상하고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진다. Mar 19, 2010 08:35 PM PDT
두날개양육시스템 제 2기 미국 집중훈련 5단계 군사훈련이 16일부터 20일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19일 김성곤 목사는 강의하며 "현대 교회는 사도행전의 교회의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전했다. 첫째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재생산의 사명을 잃어버렸고 둘째는 권능을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또한 성령님의 은사를 무시하는 것과 능력으로 무장된 제자가 드물다고 전했다. Mar 19, 2010 11:15 PM EDT
우리 주위에는 자신의 사업도 활발하게 열심히 하면서 또한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인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로 부터 정력적이고 야심도 만만찮으며, 냉철하고 유능하다는 칭찬을 곧잘 듣습니다. Mar 19, 2010 06:45 PM PDT
지난 시간에 나는 선한 것이 없어 하고 절망하고 좌절한 영혼을 향해서 신앙 안에서 자유를 얻음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나는 절대 변할 수 없을 것이야 라고 생각 하는 영혼을 향해서 변화할 수 있는 근거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님이 거듭난 사람의 삶속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5-17절은 세 가지 근거Mar 19, 2010 06:34 PM PDT
지금부터 약 400여 년 전에 영국에 프랜시스 베이컨(Bacon)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는 경험주의 철학자요, 정치가요, 과학자요, 변호사요, 법학자요, 그리고 작가였습니다. 일인 몇 역을 했는지,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사람을 곤충으로 비유해서 가르쳤습니다. 그는 이 세상에는 거미형의 사람과 개미형의 사람과 꿀벌형의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Mar 19, 2010 06:12 PM PDT
1956년 에코도르의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들어간 크리스천 5명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의 실종 소식 후 대대적인 수색작업이 벌여졌고, 수색결과 실종자 모두 아우카족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밝혀져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어졌다. Mar 19, 2010 05:19 PM PDT
서울 강남교회 담임 송태근 목사는 3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샌디에고 소망교회(담임 이창후 목사) 창립 27주년 기념 영성축제 강사로 초청돼 설교를 전할 예정이다. Mar 19, 2010 04:58 PM PDT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회장 김경찬 목사) 부활절연합예배가 4월 4일 6시에 이스트베이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다. Mar 19, 2010 03:54 PM PDT
오랜 세월을 걸어 왔습니다. 또 마음 아픈 이야기 페이지도 많이 또 넘겨져 갔습니다. 눈물도 말랐고, 목소리마저 쉬다 못해 소리가 없습니다. 목소리 터짐 대신에, 글줄로라도Mar 19, 2010 06:52 PM EDT
지난주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정기모임에서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회장에 김경찬 목사(리치몬드침례교회), 부회장에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가 선출됐다Mar 19, 2010 03:43 PM PDT
지난주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정기모임에서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회장에 김경찬 목사(리치몬드침례교회), 부회장에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가 선출됐다Mar 19, 2010 03:43 PM PDT
Peabody ‘Rejoice’(피바디한인기독학생회)가 주최하는 ‘제16회 찬양의 밤’이 오는 3월 28일 저녁 7시 벧엘교회에서 "마음의 예배"라는 주제로 열린다. Mar 19, 2010 06:17 PM EDT
3월 21일(주일), 수 백여명의 코리안 아메리칸과 아시안 아메리칸이 전국에서 모이는 십 만여명의 사람들과 함께 워싱턴 DC에서 “미국을 위한 행진”에 참가한다.Mar 19, 2010 05:51 PM EDT
법정스님이 세상을 떠나자 종파를 초월해서 애도의 물결이 한국만 아니라 세계로 번졌다. 하나라도 더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광분 하는 세상을 향해 무소유를 강조하시고 그 자신이 무명옷 한 벌에 밥그릇 몇 개 수저 한 벌로 사셨기에 더욱 존경을 받았다. 그는 장례식을 하지 말고 입은 옷 그대로 관도 없이 대나무 위에 놓고 다비하라는 유언대로 자연으로 돌아가셨다. Mar 19, 2010 02: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