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타임’(Half Time)의 저자인 밥 버포드(Robert Buford)는 우리가 하프타임을 언제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의미 있는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전반전을 아무리 잘 보냈다고 하더라도 인생의 후반을 어떻게 마치느냐가 중요합니다. 성경의 사람들 가운데서도 에녹은 전반전을 훌륭하게 지내지Apr 12, 2010 01:01 PM PDT
성장은 성숙과 비례하여야 건전한 성장을 이룰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장주의자들은 성장과 성숙을 한묶음으로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Apr 12, 2010 04:00 PM EDT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와 정치활동위원회(위원장 박진호)가 11일(주일)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를 방문, 한인회원 가입과 유권자 등록 및 인구조사 캠페인을 펼쳤다.Apr 12, 2010 03:57 PM EDT
Apr 12, 2010 03:44 PM EDT
Apr 12, 2010 03:43 PM EDT
요즘 어디를 둘러보아도 온 세상이 송홧가루로 물감칠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이 때 되면 차마 “두 눈 부릅뜨지” 못한 채, 길을 걷기에 필요한 만큼만 뱃새 눈 실처럼 가늘게 열고 삽니다. 어디 그 뿐인가요? “숨한번 제대로 크게 쉬지 못하고 숨죽이며” 사는 신세가 됩니다. 완전히 송홧가루에 주눅이 들어버린 비참한 인생으로 Apr 12, 2010 03:20 PM EDT
온누리드림교회 선교부와 찬양사역부가 주최하고, 크리스챤 드림 청소년 재단과 메트로 폴리탄 여성 합창단이 후원했다.Apr 12, 2010 03:06 PM EDT
목회자로서 교인을 향한 가장 큰 희망은 나를 비롯한 모든 교인들이 행복한 교회 생활을 누리는 것이다. 예수를 믿은 후 찾아오는 가장 큰 축복은 내 영혼에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늘 기쁨과 감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감사를 잃어 버리는 그 순간부터 행복은 실종되며 내 마음속에 원망과 불평이 자리를 잡는다. 적지않은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이 교회 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마음의 평화를 상실하고 얼굴이 어두워지며 마음에 불편함이 찾아온다. 담임 목회 초기 때에는 그렇게 행복해 하며 열심히 목회를 했는데 어느 시간부터 목회자로서의 그 초심을 상실하게 된다. 집사 때는 그렇게 행복하게Apr 12, 2010 02:30 PM EDT
3년을 돌아보니 성도들의 변화가 눈에 보입니다. 구원의 확신을 얻고 말씀을 따라 삶이 변화되는 성도들의 모습이 너무 기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교회,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Apr 12, 2010 01:52 PM EDT
미주 한인들도 아이티 선교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티 지진 이후 파송 된 전문선교사만 총 1,700여명(NYT보도)에 달하며, 아이티 개신교 인구는 2010년 기준 총 인구의 30%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중 많은 수가 지진 이후 예수를 영접했으며, 현 기독교인 중 3분의 2가 복음주의자인 것으로 알려졌다Apr 12, 2010 01:40 PM EDT
가정의 달을 맞아 성제국한방의료원에서 무료진료 행사를 연다. 애틀랜타점과 라그란지점에서 각각 실시되며, 18세 이하 청소년과 60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진찰 및 침구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Apr 12, 2010 01:08 PM EDT
이 시대의 참된 아버지 상을 제시하고 삶의 실천운동을 이끌어 가고 있는 조지아아버지학교 12기가 10일부터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Apr 12, 2010 12:15 PM EDT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태어나 성장한 사회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을 통해 사물을 보는 관점이나 개인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현재 이 미국에 이민 와서 사시는 중년기의 부모세대와 청소년의 자녀세대는 자신들이 살아온 성장배경과 사회적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가치관에서 세대차이(Generation Gap)가 나는 것은 하나의 자연Apr 12, 2010 08:59 AM PDT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 찬양집회 ‘Invisible Children’이 오는 16일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전쟁과 기근으로 신음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 어린이들을 후원하기Apr 12, 2010 11:52 AM ED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일일 부흥집회를 개최한다. 강사인 유성준 목사는 필립신학대학원 및 게렛 신학대학원 졸업, 현 한국 협성대학교 교목실장을 지냈다. Apr 12, 2010 11:4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