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도 목사)에서 주최한 제 1회 어린이 찬양축제가 5월 2일 필그림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May 02, 2010 10:15 PM EDT
한국 고유의 어린이 날과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뉴욕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대표 전선덕 권사)는 1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어린이날 잔치를 진행했다. 전선덕 권사는 "장애 어린이도 정상 어린이들과 동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들도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May 01, 2010 05:20 PM EDT
교회가 교회 밖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잠재적인 고객, 잠재적인 투자자, 잠재적인 주인으로 여긴다면 교회는 사회의 상식이 요구하는 선 이상으로 더 적극적으로 세상을 향해 다가가야 합니다. May 01, 2010 04:36 PM EDT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았지만 그 어떤 사람보다 밝고 맑게 살다가 작년에 삶을 마친 고 장영희(전 서강대 교수)님의 유고작이 된 에세이집 May 01, 2010 04:33 PM EDT
많은 젊은 부부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부모와 가정에 대해서, 배우자가 될 사람과 그 가족에 대해서 너무나 모르면서 쉽게 결혼을 결정합니다. 제가 만나서 상담을 해 본 커플들 May 01, 2010 03:54 PM EDT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기독교 뮤지컬 ‘히즈 라이프(His Life)’가 오렌지카운티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비전센터에서 공연되고 있다.May 01, 2010 11:46 AM PDT
IHOP에서 주최하는 이번 ‘Passion for Jesus(예수님을 향한 열정)’집회는 IHOP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IHOP은 10년 전에 International House of Prayer(국제 기도의 집)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IHOP이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입니다. 그 후 지금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May 01, 2010 10:22 AM PDT
카리브해 연안의 푸에르토리코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것 같다. 미 하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푸에르토리코 민주법안(HR 2499)을 심의, 곧 통과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푸에르토리코가 주민투표를 실시해 미국의 편입안을 승인하면 51번째 주가 된다.May 01, 2010 10:20 A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이정현 목사가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나성서부교회(담임 김승곤 목사)에서 열린 집회에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민자들에게 “현실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신구약의 인물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감사하며 살자”고 권면했다.May 01, 2010 08:00 AM PDT
따뜻한 봄 날씨가 계속되면서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다. 지난 4월 17일 늘푸른장로교회 소속 늘푸른한국학교는 스와니 파크로 봄소풍을 떠나 그림 그리기 대회를 펼쳤다. 김밥과 간식, 게임을 즐기며, 봄날씨를 만끽한 아이들은 야May 01, 2010 10:23 AM EDT
“교회는 ‘구도자 예배’라는 것으로 열심히 젊은이들의 취향을 쫓아갔다. 그런데 지금 결과는 어떠한가. 그래서 젊은이들이 교회에 남게 되었는가?”‘경배와 찬양’으로 대변되는 한국교회의 구도자 예배(seeker worship)가 더이상 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성돈 교수는 4월 30일 오후 서울 도렴동 종교교회(담임May 01, 2010 09:48 AM EDT
조지아주침례교회주총회(Georgia Baptist Convention, 이하 GBC) 다민족 목회자들을 위한 수련회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Norman Park 침례교수양관에서 열렸다. 1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에는 GBC 소속May 01, 2010 09:36 AM EDT
30일 오후 8시 시카고 지역의 한인 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시카고 교계를 위한 중보기도회를 열었다. 갈등과 분쟁 가운데 있는 시카고 교회들을 위해 목회자, 평신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이 기도회는 열리기 전부터 교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린 이 기도회에는 1백명 가량의 성도들이 참석해 2시간 가량...May 01, 2010 07:30 AM CST
가정에서도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갈등을 겪게 됩니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의사소통해야 조직이 함께하며 기능적으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부부생활도 의사소통하는 생활입니다. 말하는 관계입니다. 내 속마음을 하나도 이해 못하는 사람이라면 갈등은 거기서부터 생깁니다. 속마음을 전달할 수 없는 대상이라면 그대와 함께 있어도 늘 외롭습니다Apr 30, 2010 07:44 PM EDT
히스패닉을 전도하는 한인 교회와 히스패닉 교회가 '전도'의 비전으로 하나 됐다.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5개의 히스패닉교회와 1개의 한인교회가 힘을 합쳐 브루클린과 퀸즈의 경계에 있는 히스패닉 교회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도 집회를 진행했다. Apr 30, 2010 05:4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