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교회(오상준 목사)는 최근 서니베일 코스코 근처 산타클라라 크리스천 스쿨 내에 자리한 Valley Life Center 교회로 예배처소를 옮겼다.Apr 05, 2010 12:07 PM PDT
교회넷이 최근 북미주 한인목회자 인명록 편찬작업을 시작했다. 2년내 완성될 예정이다. Apr 05, 2010 12:03 PM PDT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회장 신인화 목사) 29차 정기총회가 5일 오전 10시 러브미션교회(담임 신인화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 회기 회장. 부회장으로 섬겼던 신인화 목사. 김영철 목사가 연임됐다. 회장. 부회장 연임은 김명옥 목사(뉴욕예은교회 담임)가 개의했으며 절차는 무기명 투표를 통했다. Apr 05, 2010 02:27 PM EDT
멕시코 북서부 태평양쪽에 위치한 바하 칼리포르니아 주에서 4일 규모 7.2 지진이 발생해 주택 1채가 무너지면서 최소 2명이 숨지고 수백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 한 명은 지진으로 집이 무너져 내리면서 목숨을 잃었으며 다른 한명은 거리로 피신하Apr 05, 2010 10:16 AM PDT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 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막 16:3-4>Apr 05, 2010 07:52 AM PDT
"예수님의 부활이 곧 나의 부활임을 믿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자 우리의 고백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으로 죽음과 사망을 이기는 능력의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Apr 05, 2010 07:34 AM PDT
“예수님의 부활이 곧 나의 부활을 믿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자 우리의 고백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으로 죽음과 사망을 이기는 능력의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Apr 05, 2010 07:34 AM PDT
지난 4일 시애틀 형제교회 대학 청년부 '아델포스'는 'Time is Now!'란 주제로 워싱턴 대학교에서 부활절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찬양과 말씀, 워십 댄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은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과 승리, 부활하심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Apr 04, 2010 08:36 PM PDT
2010 맨하튼 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4일 새벽 6시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에서 진행됐다. Apr 04, 2010 11:03 PM EDT
선천성 및 후천성 장애를 가진 배우들이 힘을 합쳐 열연한 영화 <독짓는 늙은이>의 제작발표회가 지난달 30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렸다. 황순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독짓는 늙은이>는 독 짓는 늙은이의 신념과 집념, 그리고 사라져가는 것을 일으켜 세우려는 한 노인의 의지를 담고 있다. 1940~70년대 한국의 시대적 환경, 장인의 삶을 통해 동양의 신비스런 모습과 한국 영화의 새로운 면모를 스크린에 담아 낼 예정이다.Apr 04, 2010 07:08 PM PDT
저체중으로 희생되고 있는 수많은 제3세계 신생아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은 의외로 ‘간단’했다.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의 ‘캥거루 케어(Kangaroo mother care)’가 조산아 생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증명됐다. 저체중 미숙아 회복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캥거루케어는 엄마가 아기를 서로의 피부가 맞닿게 가슴에 대고 옷으로 감싸안아 아기의 체온 유지와 모유 수유, 감염 예방 등을 유도하는 방법이다.Apr 04, 2010 06:50 PM PDT
세계적 경기침체가 2010년 들어서도 계속되면서 미국의 교회들이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기독교 월간지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발간하는 ‘State of Plate’에 따르면 미국의 교회들이 경기침체가 시작된 2008년 당시보다 2009년에 더 큰 폭으로 헌금이 감소해 행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1,000여 교회 중 38%가 지난 한 해 헌금이 감소했다고 답했고, 29%만 작년과 동일했다고 응답했다.Apr 04, 2010 06:45 PM PDT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죽으심과 다시 사심의 위대한 사건으로 새 삶을 얻은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며 말씀과 신앙고백과 성만찬을 통해 하나됨을 체험하고, 화해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하며 세상 가운데 파송됐다.Apr 04, 2010 06:39 PM PDT
할렐루야! 부활의 소망과 비전으로 새롭게 일어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과 교회와 전 세계에 흩어져 사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Apr 04, 2010 06:17 AM PDT
박용준 목사(상항제일장로교회)는 "교회가 세상속에 조롱받는 시대 속에 살고 있다. 기독교를 비판하는 여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오늘 예배드리며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섬기는 인생되기를 바란다. 섬기는 삶을 살게 될때 기독교를 비난하는 문화가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Apr 03, 2010 06: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