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권으로 이뤄진 성경 한 권을 일독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만, 친필로 성경을 쓰며 말씀을 받는 이들이 있다. 사순절 기간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채택한 필사성경이 올 해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와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Apr 07, 2010 08:46 AM PDT
뉴저지 벧엘중앙교회(담임 유병우 목사)는 4월 5일부터 CCM 사역자 소향, 유명 가수 출신 조하문 목사(토론토 비전교회) 및 지역 한인 교회 목회자. 한국 목회자를 초청해 21일 연속부흥성회를 개최한다. Apr 07, 2010 10:50 AM EDT
오렌지카운티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4일 오전 5시 30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드려졌다. Apr 07, 2010 07:49 AM PDT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인교회의 미래를 조명하고자 한다. 이는 목회자의 교단적 배경이나 교세, 목회 연수와 관계없으며 한인교회의 발전을 위한 여론 수렴의 장을 마련코자 함이다. 열두 번째 만남은 빛과소금교회 이정현 목사다. 이 목사는 총신대학 및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훼이스 신학대학원과 풀러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Apr 07, 2010 07:29 AM PDT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박일청, 이하 CBMC)가 6일 정기모임을 가지고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졌다. 둘루스 청담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는 김진철 YCBMC 지도목사의 찬양,Apr 07, 2010 09:58 AM EDT
미국 개혁교회(RCA)가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벨하 신앙고백서(The Belhar Confession, 1982)를 공식 채택할 전망이다. 이는 교단 내 인종주의로 인한 분열을 근절하고, 교인 간 연합과 화해를 도모하기 위함으로, 이 고백서가 공식 채택된다면 2세기 만에 처음으로 새 규범 교리를 추가하는 것이 된다.Apr 07, 2010 09:58 AM EDT
인터넷 문의 : 6살 여아. 2개월 후면 이제 7살이 다 되어 가는데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해서 문제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것인가 해서 소아과와 한의원에도 가 봤지만, 약도 다 먹은 상태인데 3-4일에 한 번은 꼭 이불에 지도를 그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Apr 07, 2010 09:33 AM EDT
대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용걸)는 4일 새벽 6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4개 지역으로 나누어 8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성대히 드렸다. Apr 07, 2010 09:19 AM EDT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평화나눔공동체 부활절 꽃심기행사가 4일 부활주일 오후 4시 워싱톤 디씨와 조지아주 아틀란타 다운타운 빈민가에 동시에 열렸다. 아틀란타평화나눔공동체지부(대표 송요셉 목사)는Apr 07, 2010 09:09 AM EDT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평화나눔공동체 부활절 꽃심기행사가 4일 부활주일 오후 4시 워싱톤 디씨와 조지아주 아틀란타 다운타운 빈민가에 동시에 열렸다. 아틀란타평화나눔공동체지부(대표 송요셉 목사)는Apr 07, 2010 06:09 AM PDT
미국 개혁교회(RCA)가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벨하 신앙고백서(The Belhar Confession, 1982)를 공식 채택할 전망이다. 이는 교단 내 인종주의로 인한 분열을 근절하고, 교인 간 연합과 화해를 도모하기 위함으로, 이 고백서가 공식 채택된다면 2세기 만에 처음으로 새 규범 교리를 추가하는 것이 된다.Apr 07, 2010 08:47 AM EDT
“하나님의 순수한 멜로디 되고 싶어요.”(미스코리아 이하늬) “좋은 사람들 만나 행복했던 음반작업이었어요.”(모델 장윤주)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 같아요Apr 07, 2010 08:46 AM E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부활절을 기념하는 뜻에서 지난 6일(현지 시각) 오전 백악관에서 조찬 기도회 모임을 가졌다. 빌 하이벨스, 조엘 오스틴 목사 등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지도자 90여 명이 이 자리에 초청됐다.Apr 07, 2010 08:43 AM EDT
새들백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부활절 예배와 더불어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앤젤 스타디움에서 창립기념예배를 드렸다. 1980년 부활절 첫 예배에 참석한 205명 인원의 무려 200배에 달하는Apr 07, 2010 08:37 AM EDT
여야 국회의원들이 정파를 뛰어넘어 함께 부활의 주님을 찬양했다.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활절 기념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이상득 의원, 원희룡 의원(이상 한나라당), 김영진 의원, 박영선 의원(이상 민주당) 등 2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국회의원들 외에 1백명이 넘는 성도들이 의원회관 자리를 가득 메웠다.Apr 07, 2010 08:3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