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부활의 아침, 2011 동부지역 교역자협의회(회장 고승희 목사)가 주관하는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가 남가주주님의교회(한의준 목사)에서 열렸다. 동부교협 부회장인 김민섭 목사(엠마오장로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Apr 25, 2011 10:00 PM PDT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말하는 것처럼 성례가 신앙공동체의 표지라면 신앙생활을 같이 하고 있는 지적장애인들을 마땅히 성례공동체에 참여시켜야 한다. 하나님의 구원은 오히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성령의 신비한 작용으로‥Apr 25, 2011 09:38 PM PDT
세계성령운동 뉴욕협의회 제8대 회장 이만호 목사 취임예배가 25일 오후 6시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장석진 목사(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 세계성령운동 뉴욕협의회 5대 회장)는 "뉴욕을 어떻게 성령의 커뮤니티로 변화시키느냐고 중요하다. 우리 교회는 뉴욕을 변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며 "성령의 계절이 오게 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Apr 25, 2011 11:59 PM EDT
세계성령운동 뉴욕협의회 제8대 회장 이만호 목사 취임예배가 25일 오후 6시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장석진 목사(미주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 세계성령운동 뉴욕협의회‥Apr 25, 2011 08:59 PM PDT
이제는 작은 상점이나 집까지 인터넷 서비스가 안되는 곳이 거의 없다. 이에 따라 예전과는 다른 다양한 인터넷 쓰임새가 나타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서비스가 인터넷 전화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다.Apr 25, 2011 07:24 PM PDT
세계성령운동 뉴욕협의회 제8대 회장 이만호 목사 취임예배가 25일 오후 6시 대동연회장에서 개최됐다.Apr 25, 2011 09:56 PM EDT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용덕 목사)에서 오는 28일 오전10~12시 스마트폰 무료 세미나를 실시한다. 오렌지카운티 한인목사회와 오렌지카운티 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에는‥Apr 25, 2011 06:00 PM PDT
2011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샌버나디노카운티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성일 목사) 주최로 4월 24일 오전 6시 샌버나디노 시에 위치한 창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짙은 안개와 부슬부슬 내리는 빗속에서도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에 Apr 25, 2011 05:28 PM PDT
국제제자훈련원지도자 제18기 세미나가 5월 2일부터 7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이민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주강사로는 국제제자훈련원 2대 원장 오정현 목사가 나선다. 문의) 714-635-3000Apr 25, 2011 05:21 PM PDT
미주최대여행사 아주관광(대표 박평식, usajutour.com)은 가정의 달을 맞아 창사 28주년을 기념하고 고객에게 감사를 마음을 전하고자 5월 5일~7일 3일간 '1028명 초청 무료일일관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pr 25, 2011 05:10 PM PDT
로고스교회(담임 목사)가 5월 22일 오후 7시 제23회 선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단기선교와 선교사 후원을 위해 개최되며, 주제는 ‘희망’이다. Apr 25, 2011 04:30 PM PDT
최근 북한에 억류된 전용수 목사는 북한 노동자에게 성경을 건네주려다 체포당한 것이라고 통일뉴스가 보도했다. 전 목사는 미국 국적을 가진 한인으로 남가주 출신이기에 현재 남가주 교계는 전 목사의 석방을 위해 교협을 비롯한 4대 교계 단체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pr 25, 2011 05:26 PM CST
전세계인들의 절반 이상이 내세(사후세계)와 신의 존재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과 시장조사기관 입소스(Ipsos)가 23개국 18,829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51%가 내세와 신적 실재(divine entity)를 확신한다고 답했다. ‘신을 믿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18%에 불과했고, ‘잘 모르겠다’가 17%였다.Apr 25, 2011 04:56 PM CST
2011년 도브어워즈의 영광은 매력적인 목소리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프란체스카 바티스텔리(Francesca Battistelli)에게 돌아갔다. Apr 25, 2011 04:53 PM CST
한국 CCM을 이끌 차세대 주자로 인정받는 축복의사람과 유은성이 부활절을 맞이해 살렘한인연합감리교회에 섰다. 한국 최고의 남성듀오로 꼽히는 축복의사람과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인 유은성은 성금요일에 “골고다의 언덕”, 토요일에 “부활을 기다리며”라는 주제로 각각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Apr 25, 2011 04:43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