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와 2세 목회자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뉴저지 조이크리스천펠로쉽교회에서 한인 2세 목회를 하고 있는 대니 한 목사는 가장 근본적 이유를 문화 차이로 꼽으며 “1세와 2세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해법을 제시했다. 자마 주최 시카고 토탈리더십포럼에서다. 한 목사는 16살에 이민온....Apr 28, 2011 10:22 AM CST
노크로스한인교회 창립 당시 진세관 목사와 함께 파송 받은 30여명의 청년들은 대게 1.5세들이었다. 한국어가 가능하지만 영어와 미국적 문화가 편한 1.5세 청년들, 그리고 아직은 젊지만 1세 목회자인 진세관 목사가 한 배를 탄다고 했을 때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대게 청년들은 교회 헌신도가 낮고, 1.5세의 경우 ‘낀 세대’로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지지 않는 자리에 서려고 한다는 것이 지인들의 조언이었다. 한마디로 ‘너무 큰 기대 걸지 말라’는 것.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진세관 목사는 그들을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교회 중심에 세웠다Apr 28, 2011 12:06 PM EDT
제3회 ‘작은교회를 위한 청소년 수련회’가 5월 30일(월)부터 6월 1일까지 UGA에서 열린다. UGA한인기독학생회(회장 유명균, 이하 KCM)가 주최하는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과의 친교’를 주제로 하며 RizeUp Ministries 박선오 창설자가 강사로 나선다.Apr 28, 2011 12:01 PM EDT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묵상할 때 십자가와 함께 묵상해야 합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십자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십자가는 엄청난 고난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정을 잘 견디셨습니다. 그 결과 부활의 영광스런 아침을 맞이하셨습니다. 저는 한 주간 십자가와 부활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향해 내 딛으셨던 첫 걸음이 떠올랐습니다. 부활의 영광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향해 내 딛었던 첫Apr 28, 2011 08:38 AM PDT
예수님의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제자, 베드로와 유다. 한명은 수제자였고 한명은 재정을 맡을 정도로 큰 신임을 얻었지만 십자가의 시험 앞에 둘다 처참히 넘어지고야 말았다. 그러나 베드로는 회개를 통해 다시금 일어서지만 유다는 깊은 후회 끝에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만다. Apr 28, 2011 09:17 AM CST
미국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이창언 목사) 제 30차 정기 총회 특별집회 강사로 나선 조용목 목사(기독교 대한 하나님의성회 통합측 대표총회장)는 기독교의 본질이 기복주의 신앙에 있지 않음을 분명히 했다. Apr 28, 2011 07:53 AM PDT
미국내 장애인 인구 비율이 20%에 육박해 가지만,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의 벽은 아직 높다. 영혼의 안식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교회 내에서 조차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다. 어쩌면 냉혹하리만치 차가울 때가 더 많을지도 모른다. ‘병(장애)은 곧 죄의 결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무지 가까이 하려 들지 않는다.Apr 28, 2011 08:32 AM CST
올해로 400주년을 맞는 킹 제임스 성경이 아직까지도 미국민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성경인 것으로 나타났다.Apr 28, 2011 08:28 AM CST
201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이성철 목사)가 ‘영성과 리더십’이란 주제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워싱턴 덜레스 공항 힐튼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Apr 28, 2011 10:18 AM EDT
미국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이창언 목사) 제 30차 정기 총회가 ‘오순절을 준비하라’(행2:1-4)란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시애틀 인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렸다. Apr 28, 2011 07:14 AM PDT
미국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총회장 이창언 목사) 제 30차 정기 총회가 ‘오순절을 준비하라’(행2:1-4)란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시애틀 인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렸다. Apr 28, 2011 07:14 AM PDT
C&MA 제28차 한인총회가 '가서 제자 삼으라'는 주제로 25일부터 28일까지 데이지인 뉴저지 브리지워터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를 통해 신임 감독으로 백한영 목사(새선교교회 담임)가 선임됐다. 백 목사는 5년간 C&MA 한인총회 개척국장으로 섬긴 바 있다. Apr 28, 2011 10:07 AM EDT
"예수님이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하셨습니다. 선교는 가서 그런 제자를 만드는 것‥Apr 28, 2011 07:07 AM PDT
부산 동아대에서 열리고 있는 세이지(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의 지성) 주최 북한인권 전시회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에서 탈북 미술가 권효진 씨의 특별전도 함께 전시 중이다.Apr 28, 2011 09:28 AM EDT
행복한 교회(오상준 목사)는 23일(토)일에 Valley Life Center 교회와 더불어 교회 잔디밭에서 열리는 '행복부활축제'를 개최했다. Apr 27, 2011 11:0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