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이민교회를 대표하는 퀸즈장로교회를 개척, 38년간 담임으로 섬겨 온 장영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26일 저녁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타주의 목회자들을 비롯한 교계 관계자 및 성도들이 참여해 장영춘 목사의 원로추대를 축하했다. 한국에서도 많은 목회자들이 축하화환을 보내왔다.Feb 26, 2012 11:35 PM EST
한의사라는 전문직업이 선교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한의사 오덕상 장로는 3대째 한의사 집안이다. 그의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모두 한의사였다. 한의사 집안이라 그런지 어릴 때부터 엄격한 유교적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그러다 이민 와 크리스천이 됐다. 생수의강교회(담임 강신욱 목사)를 다니며 신비한 영적 체험을 했고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한다. 거듭난 후에 그가 한 일은 바로 한의로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육적 생명 뿐 아니라 영적 생명 말이다. 이를 위해 그는 라파선교회를 조직해 뜻이 맞는 크리스천 한의사들과 Feb 26, 2012 07:48 PM PST
성막은 밖에서 안을 볼 수 없도록 회막으로 둘러처져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은 동쪽 한군데만 만들어져 있다. 그 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불이 무섭게 타오르는 높은 번제단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옆 오른쪽에는 백성들이 가지고온 제물을 잡는 성막뜰이 있다. Feb 26, 2012 07:46 PM PST
지난 주부터 각 교구별로 돌아가며 할 목회기도 시간을 시작했다.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마음에 있던 일인데 금년부터는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하는 일이다. 나는 본래 기도에 대해 특별히 강조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신앙생활을 했다. 어린 시절의 교회도 유난히 Feb 26, 2012 07:45 PM PST
“나이 60에 환갑 잔치 한다”는 말은 옛 고전에서나 찾아야 하고 “적어도 80세까지는 살아야지” 하는 시대도 옛 이야기가 되고 지금은 “99-88-23-1”의 시대에 산다. 즉,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살다가 2, 3일 앓고는 1(하루)만에 다시 일어나서 살고 싶은만큼 산다는 뜻이다.Feb 26, 2012 07:43 PM PST
빅베어에 우리 교회 스탭들이 2박3일로 함께 수양회를 다녀 왔다.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눈 오는 것을 볼 수 있을지가 관심이었다. Feb 26, 2012 07:42 PM PST
지금처럼 자유로운 사회 속에서 “노예”라는 말은 역겨운 말이고 기분 나쁜 용어입니다. 노예라는 말은 십자가라는 말처럼 두려운 말이요, 강렬한 의미를 가진 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성경 속에서 기독교인을 지칭하는 많은 용어들 가운데 가장 보편적이고 흔한 용어는 “하나님의 노예Feb 26, 2012 07:41 PM PST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 명문교회 담임 이덕진 목사를 초청해 비전부흥집회를 개최했다. 13일 첫 집회에서 이 목사는 야고보서 1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 들어 “산 믿음은 시험을 이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Feb 26, 2012 07:39 PM PST
풍성한교회가 부흥성회를 15일부터 19일까지 ‘축복받는 사람의 영성’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강사는 담임목회자인 박효우 목사가 섰다. 박 목사는 17일 ‘세가지 영’(고전2:11-12)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우리가Feb 25, 2012 12:42 PM PST
인생은 60부터다. 제2의 전성기에 들어서는 실버 세대 복음화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목회자가 있다. 인랜드교회의 담임에서 은퇴한 후, “어르신목회정보센터”를 세운 최병수 목사다. 담임에서 은퇴해서 이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역을 위해 조기 은퇴했다고 보는 것이 더 맞다.최 목사는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예루살렘교회를 근거로, 건강한 교회는 자녀 세대, 청년 세대, 그리고 실버 세대가 함께 가는 교회라고 생각한다”며 “자녀 세대는 예언을 하고, 청년 세대는 환상을 보고, 실버 세대는 꿈을 꾸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뤄지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라고Feb 25, 2012 12:41 PM PST
위클립대학(총장 박두헌 박사) 신학부는 2012년 봄학기를 맞이해 신학공개강좌를 개설했다. 오는 2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15주간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40분까지 강의가 있으며 첫 강의가 공개강좌다. 주제는 미국교회사이며 박상목 박사가 강의한다. 공개강좌 후 본 강좌의 수강료는 300불이다. Feb 25, 2012 12:40 PM PST
오는 3월 4일 오후 4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정영희 목사)에서 남가주연합감리교여선교회연합회(회장 손미애 권사)에서 주관하는 제23회 찬양의 밤이 개최된다.Feb 25, 2012 12:33 PM PST
1887년 다윈 제임스 여사(미국장로교 국내선교부 의장)가 당시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미국으로 유입된 이민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을 정한 데서 유래된 ‘세계기도일’이 125회를 맞아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회장 정의희 권사) 주최로 3월 3일 오전 Feb 25, 2012 12:32 PM PST
청지기라고 하는 것은 어떤 큰 집의 재산과 살림을 맡아서 그 주인의 뜻대로 잘 관리해 가는 사람을 청지기라 합니다. 복된 청지기라 하는 것은 그 주인의 마음이 흡족하고 감읍할 정도로 주인이 생각했던 그 이상의 넘치는 성과로 인해 청지기의 지혜롭고 성실하고Feb 25, 2012 12:22 PM PST
글로발메시야여성합창단 주최로 열리는 메시야 찬양예배가 2월 26일 주일 오후 5시에 남가주빛내리교회(박용덕 목사 시무)에서 있다. 출연진은 LA메시야여성합창단, 사우스베이여성합창단, 오렌지카운티여성합창단이다. 참석비는 무료다.Feb 25, 2012 12:2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