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가 2일 저녁8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도 2차례 뉴욕을 방문한 바 있는 이영훈 목사는 올해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정기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자신의 이민목회 경험을 살려 한인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교회들이 세상을 향해 보다 문을 넓게 열 것을 권고했다. 또 중국교회의 큰 변화들을 설명하면서 성령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Apr 03, 2013 08:10 PM PDT
1970, 80년대를 주름잡았던 '대도' 조세형(75, 특수절도 등 10범)이 또 다시 절도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조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pr 03, 2013 08:09 PM PDT
방송인 하리수가 미키정의 '30억 먹튀설'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4일 오전(한국시각)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항간에 떠돌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미키정은 "그간 우리를 둘러싼 많은 불화설이 있었다. 결혼 1년 후 내가 30억을 들고 튀었다는 소문이 돌았다"며 말문을 열었다.Apr 03, 2013 08:08 PM PDT
한국 한신대학교 학술원 신학연구소에서 출간하는 神學硏究(한국연구재단 학술등재후보지)가 논문 투고를 받고 있다. 1955년부터 출간하여 58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신학학술지인 '神學硏究'는 한국 및 해외 1,000여 명의 구독자와 연구자 및 도서관에 우송되며 온라인 학술저널로 제공된다.Apr 03, 2013 07:35 PM PDT
시카고교회협의회(회장 서창권 목사)가 주최하고 미션힐스아프리카(대표 박종국 선교사)가 주관한 "에티오피아 성경보내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결과를 낳으며, 시카고한인교회들의 아프리카 선교의 쾌종을 울리고 있다. Apr 03, 2013 07:31 PM PDT
국내 한 탈북자가 연평도에서 어선을 훔쳐 월북하다 군에 적발됐으나 오히려 월북에 성공해 논란이다. 과거에도 4차례나 탈북한 경험이 있는 그는 3일 밤 11시경 연평도에서 9톤 짜리 어선을 훔쳐 북방한계선(NLL)을 넘었다. 그는 2007년 3월 마지막으로 탈북한 이래 연평도에 정착해 살아 이곳 지리를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그날도 꽃게잡이를 했으며 밤에 정박된 어선을 훔쳐 탈주했다. Apr 03, 2013 06:16 PM PDT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 주관으로 지난 3월31일 새벽6시 뉴욕지역 총 2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된 2013년 부활절연합예배에 총 3500여 명이 참석했고, 헌금은 2만3천불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교협은 3일 오전11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2013년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를 열고 이 같이 보고했다. 총 참석인원 3500여 명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며 헌금은 지난해 21, 017불에서 10%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Apr 03, 2013 05:52 PM PDT
1970-80년대 부유층과 권력자만을 대상으로 수백억원대의 도둑질을 벌였던 대도(大盜) 조세형 씨가 또 도둑질을 하다 현장에서 잡혔다. 그는 과거 15년 징역형 기간동안 회심하고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소한 후에는 목사가 되어 한국 일본 등지에서 간증 집회를 했다. 그러나 2000년 간증집회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옛 습성을 끊지 못하고 금품을 털다 붙잡혔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가정집, 금은방 등을 계속 털어 경찰서를 왔다 갔다 했다. 이번에는 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서초동의 한 아파트 1층의 빈 집을 털다가 이웃의 신고로 잡혔다. 그가 훔치려 한 보석과 시계 등 귀금품은 5천여 만원 상당이었다. Apr 03, 2013 05:33 PM PDT
3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자기 월급의 5%를 자진 반납한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현재 미국 행정부는 시퀘스터로 인해 예산 850억 달러가 삭감돼 직원들이 강제 무급휴가를 가야 하는 등 재정 위기에 처해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고통 분담 차원에서 월급의 5%를 반납하기로 했다. Apr 03, 2013 03:35 PM PD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한 여성의 목과 어깨 등에 붉은 번개 무늬가 존재하고 있다. 번개를 맞은 후 몸에 흐른 전압으로 인해 혈관에 파열이 생겨 이런 무늬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Apr 03, 2013 03:19 PM PDT
대선 출마 의사를 거듭 부인해 온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정계 복귀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 가고 있다. 퇴임 이후, 두 달 동안 외부 활동을 자제해 왔던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2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바이털 보이시스 글로벌 리더십 어워드(Vital Voices Global Leadership Awards)에 참석했으며 슈퍼팩(Super PAC)을 중심으로 한 모금 작업도 시작했다. Apr 03, 2013 02:50 PM PDT
중국이 티벳 및 위구르의 인사들을 감시하기 위해 그들의 카카오톡을 해킹했다는 의혹에 대해 카카오톡 측은 "우리와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캐나다의 토론토대학에 소속된 연구팀인 시티즌랩은 "중국이 티벳 분리주의자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의 카카오톡을 해킹해 스마트폰의 연락처, 위치 정보를 추출했다"고 밝혔다. 중국 측은 티벳 외에 위구르 족의 특정 인사들에게도 이런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Apr 03, 2013 02:26 PM PDT
종종 잘 믿던 사람들이 교회가 시험에 들거나 교회에 불미한 일이 생기면 마음의 충격을 받고 신앙생활로 부터 떠나는 것을 보게 된다. 내가 아는 어느 자매는 아버지가 하나님을 잘 믿었는데 그만 질병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그 때 자기는 그런 하나님을 믿고 싶지 않다 고 하며 교회를 떠나 지금까지 방황하는 것을 보게 된다. 불신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회의적인 기독교인들이 있다. 안 믿는 자니 찜찜하고 믿자니 자신이 없고 중간 지대를 오가는 이중적인 그리스도인들도 있다.Apr 03, 2013 02:21 PM PD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성금요일(29일) 오후 8시 '영원히 간직할 놀라운 십자가'를 주제로 부활절 칸타타를 가졌다.Apr 03, 2013 02:06 PM PDT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가 현재 예배 장소에서 약 3.5마일 떨어진 미국교회인 예루살렘침례교회로 이전한다. 1840년에 설립된 예루살렘침례교회는 테리 스미스 목사가 담임을 맡고 있으며, 부목사 조나단 파커 목사와 토니 목사(다민족사역)가 사역하고 있다. 조지메이슨대학 근처 그린에이커스 학교 건물을 빌려 주일예배를 드렸던 커뮤니티교회는 몇 달 전부터 교회장소를 찾고 있었다. 문정주 목사는 지난해 10월 교단 모임에 참석했을 때도 이에 대한 기도를 부탁했고, 그 곳에서 테리 스미스 목사를 처음 만났다. 그 후 테리 스미스 목사와 지속적인 만남을 갖게 되면서 서로의 비전을 나누게 됐고, '함께 사역하면 더 큰 하나가 되어 전도와 선교 사역도 두 배로 할 수 있겠다'는 비전이 이들의 마음을 뛰게 했다.Apr 03, 2013 02: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