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프란치스코가 부활절을 맞아 한반도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미군은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위해 한반도에 전투기를 보냈고, 전쟁의 위험과 긴장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Apr 02, 2013 07:16 AM PDT
중국 교회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들이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오픈도어선교회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그동안 비밀리에 만나 조용히 찬송하고 기도하는 등 당국의 눈에 띄지 않도록 강요받아왔다. 그러나 지금은 믿는 자들이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장소가 많아지고, 이러한 장소가 교회가 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Apr 02, 2013 07:10 A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주최하는 '100교회, 1,000명 성도가 함께하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3월 31일(부활주일) 새벽 6시 워싱턴 DC내 토마스제퍼슨 기념광장에서 드려졌다.Apr 02, 2013 07:06 AM PDT
부활절 연합예배는 최인환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 트럼펫 연주(양어부 목사와 방성수 집사), 박상섭 목사(교협 부총무)의 부활 선포, 공명호 장로(교협 부회장)의 기도, 문정주 목사(교협 서기)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찬양, 차용호 목사(교협 직전회장)의 설교, 임낙길 목사(교협 부회계)의 인도로 특별합심기도, 김정호 목사(교협 회계)의 봉헌 기도, 김범수 목사(교협 회장)의 부활절 인사, 예경해 목사(교협 부서기)의 광고, 노규호 목사(교협 총무)의 부활의 증인 선언문 낭독, 배현수 목사(교협 증경회장)의 축도, 인패스 시니어 앙상블의 '부활의 증인이 됩시다'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Apr 02, 2013 07:02 AM PDT
지난 31일 오전 6시, 워싱턴주 각 교회연합회가 주최한 2013년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가 워싱턴주 각 지역에서 일제히 열렸다. 시애틀 교회연합회가 주최한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는 지역별로 4개 교회(시애틀 비전교회,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진행됐으며,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연합 예배는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타코마 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연합 예배는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에서 진행됐다.Apr 02, 2013 06:47 AM PDT
남가주중부교협(회장 곽소건 목사)은 3월 31일 새벽 5시 30분에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석태운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곽소건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황에스더 목사(부회장)의 기도와 이상명 목사(미주 장신대 총장)가 ‘부활신앙을 사는 사람들’(고전 15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이상명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진정 사모한다면 이 땅에서 부활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과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이어진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미국과 한국, 세계평화를 위하여’, ‘미주 한인사회와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다음세대인 청소년을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 또한 카이로스 미션 워십댄스팀의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은혜 충만한 공연이 펼쳐졌다.Apr 01, 2013 04:23 PM PDT
교회일보 창간 4주년 기념예배 및 자선의 밤이 31일 오후 6시,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 목회자, 단체장, 성도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배는 엘피스찬양선교단(단장 김정길 집사) 회중찬양, 김정규, 최정원 학생의 오픈 찬양을 시작으로 박춘수 목사(뉴욕침례교회)가 사회를 맡아 양민석 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 대표기도, 장은경 사모(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특송, 이주익 장로(뉴욕교협 이사장) 성경봉독,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설교, 우현미 집사(은혜교회), 최옥자 집사(브루클린연합감리교회) 봉헌송,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봉헌기도, 김종훈 목사(뉴욕교협 회장), 박상천 목사(뉴저지교협 회장), 최예식 목사(뉴욕목사회 회장), 손세주 총영사(뉴욕총영사관), 민승기 신임회장(뉴욕한인회), 김기철 회장(민주평통 뉴욕협의회), 류제봉 회장(퀸즈한인회)의 축사, 김승희 목사(뉴욕교협 부회장), 이민선 목사(미주한인여성교역자협의회 회장) 권면, 국남주 목사(뉴저지새생명교회), 이풍삼 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 격려, 박희소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Apr 01, 2013 12:18 PM PDT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31일 오후6시 임직감사찬양예배를 드리고 19명의 새로운 임직자를 세웠다. 롱아일랜드 성전건축을 진행 중인 순복음안디옥교회가 새로운 임직 19명을 세움에 따라 더욱 튼튼한 교회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안타깝게 소천한 이성은 자매를 기리는 성은장학재단이 4월들어 본격 출범을 준비하고 있어 순복음안디옥교회의 2013년 부활절은 오랜 고난 끝에 새로운 희망으로 다가오고 있다.Apr 01, 2013 12:09 PM PDT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가 주최하는 2013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31일 오전 6시 뉴욕의 26개 지역에서 일제히 열려 부활의 기쁨을 한 목소리로 선포했다. 같은 시각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가 주최하는 2013년 부활절연합예배도 뉴저지 13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됐다. 성도들은 이른 새벽부터 예배를 준비, 각 지역별로 공지된 예배장소를 바쁘게 찾았으며 각 지역 이웃교회 성도들과 한 자리에 모여 부활절을 맞고 성찬식과 친교시간 등을 함께 하며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뉴욕 롱아일랜드2지역 연합예배는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를 장소로 열렸다. 예배는 김태근 목사(뉴욕성령성결교회)의 사회로 김천표 목사(뉴욕능력성결교회) 기도, 예일교회 찬양대 찬양, 김석형 목사(롱아일랜드성결교회) 설교, 김종훈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개최됐다.Apr 01, 2013 12:33 AM PDT
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는 31일 부활주일 설교를 ‘부활의 신앙을 가져야 삽니다’(벧전 1:3-9)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양승호 목사는 부활의 신앙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3가지 소망을 얻게 됨을 강조하면서 첫째는 산 소망, 둘째는 영생에 대한 소망, 셋째는 재림에 대한 소망임을 역설했다. 오늘은 부활주이다. 온 누리에 부활의 은총이 충만한 날이다. 닫혔던 마음이 열리고 어둡던 생각이 밝아지고 미워하고 시기하는 마음이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하는 역사가 다가왔다. 마침 긴 터널을 통과하고 힘차게 기적소리를 내며 달려가는 기차와 같이 우리의 삶이 변화되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사건을 몇 마디로 설명할 수 없듯이 부활 또한 그러하다. 만물을 새롭게 하는 시작을 선포하는 것이다. 부활의 은총을 우리가 경험하고 사는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질문이 될 것이다.Mar 31, 2013 08:27 PM PDT
조이장애선교회(대표 김홍덕 목사)가 메릴랜드 소재 벧엘교회(담임 진용태 목사) Four Friends(장애사역팀)의 후원으로 4월 3일(수) 저녁 8시 벧엘교회 본당에서 2013년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부른 박모세군과 어머니 조영애 집사를 초청해 은혜로운 간증 콘서트를 연다.Mar 31, 2013 01:46 PM PDT
방학을 했지만 여러 학생들은 어제 학교로 돌아와서 부활절 예배와 어린이 주일학교 준비를 열심히 교사들과 함께 하면서 리허설까지 마쳤습니다. 순서 순서마다 고등학생들이지만 교사의 역할들을 멋지게 해내는 우리 학생들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대견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이 학생들이 장래에 가나와 아프리카의 영적인 지도자들로서 그 역할들을 감당할 것을 믿음으로 기대해 봅니다.Mar 31, 2013 01:18 PM PDT
일본의 귀족인 '시브자와 자작'이라는 사람이 미국의 초청을 받아 온 일이 있습니다. 여러 곳을 방문하던 중에 백화점의 왕이라 불리는 존 와나메이커가 섬기는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자신은 유교 신자라고 밝혔고, '유교의 인(仁)'과 '기독교의 사랑'은 결국에 같은 것이라고 연설을 했습니다. 그 말이 끝나고 와나메이커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공자는 이미 죽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자작께서는 이미 죽은 지 오래된 성자의 교훈을 믿고 따르시는군요. 그러나 우리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여 오늘도 우Mar 31, 2013 01:01 PM PDT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만의 독특한 이적입니다. 이 부활의 실제성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나면 성경의 모든 이적에 대하여 더 이상의 토론이 불필요하게 됩니다. 성경의 진리성에 대하여 끊임없는 논쟁이 있었지만 모든 논쟁을 종식시키는 결정적 사건이 부활사건입니다. 자신의 운명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지극히 한계적인 존재인 사람들은 예수 그리Mar 31, 2013 12:53 PM PDT
기독교의 최대 최상 최후의 메세지는 '부활' 이다 '부활' 이어야 한다. 기독교의 존폐는 부활신앙에 달려있다. 부활의 확실성을 전해주는 고린도전서 15장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셨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Mar 31, 2013 12: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