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일부 거대 오일 기업들이 텍사스의 석유수출국기구(OPEC) 가입을 추진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리포 오일의 최고경영자....Jan 04, 2013 02:16 PM PST
지역교회 구제행사에 힘써온 방주교회(김영규 목사)가 올해도 독거노인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무료 급식'행사를 이어간다.Jan 04, 2013 01:52 PM PST
2013년 새해 기독일보 임직원 시무예배가 4일 오전 11시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본사에서 드려졌다. 시무예배에서는 이인규 사장의 사회 하에, 강신권 목사(세계성경장로교회 담임, 비전153 글로벌 미션총재...Jan 04, 2013 01:47 PM PST
워싱턴주 각 지역 교계는 지난달 30 일, 오리건 주 동부 펜들턴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전복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했다. 또 각 지역 교계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부상당한 부상자의 조속한 쾌유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교계 관계자들은 “워싱턴주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Jan 04, 2013 12:56 PM PST
6만여명의 대학생들과 크리스천 리더들이 참석한 ‘패션 2013’ 컨퍼런스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조지아돔과 조지아 월드콩그레스센터에서....Jan 04, 2013 12:46 PM PST
북한이 유독 기독교를 박해하는 이유는 김일성 자신이 만들었던 주체사상과 기독교 교리가 많이 닮았기 때문이라고 최근 국내 한 언론이....Jan 04, 2013 12:42 P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Jan 04, 2013 12:38 PM PST
영국에서 두 명의 코미디언이 ‘일요일 집회’(Sunday Assembly)라는 ‘무신론자들의 교회’를 시작해, 한 달에 한 번씩 런던에서 모임을....Jan 04, 2013 12:36 PM PST
세상에 유쾌한 바이러스를 퍼뜨렸던 ‘웃음 전도사’ 황수관 박사가 갑작스럽게 사망했지만, 여전히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인터넷상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글과 이미지, 영상들이 빠르게 확산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Jan 04, 2013 12:34 PM PST
2013년 새해를 맞은 애틀랜타 각 교회들의 신년맞이 모습 사진으로 돌아봤다.Jan 04, 2013 11:14 AM EST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새해가 시작되면 지나온 해에 자신들을 되새겨보고 새로운 힘을 가지고 비전을 향해 누구나 다 앞을 향해 달리고자 마음을 먹게된다. 그런데 며칠이 못가서 그 꿈을 향해 나가가기도 전에 자신이 이룰 수 없는 것이라고 쉽게 포기해 버린다Jan 04, 2013 07:50 AM PST
존 파이퍼 목사가 베들레헴침례교회 담임으로서의 마지막 설교에서, “(번영신학에 빠진) 목회자들이 진정한 기독교가 아닌 잘못된 신념 속으로 예배자들을 끌어들인다”고 비판했다. 미니애폴리스의 베들레헴침례교회에서 32년간 목회해온 파이퍼 목사는 이 설교를 끝으로 1월 20일 취임 예정인 제이슨 메이어에게 자리를 넘겨줬다.Jan 04, 2013 10:48 AM EST
매일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갖고,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능력과 은혜 그리고 다양한 축복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하는 '큐티 세미나'가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와 미주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 주최로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진행된다. Jan 04, 2013 10:41 AM EST
전 세계 55개 나라 2,200개 이상 대학에서 18세에서 25세 사이 대학생과 청년, 그리고 사역자 6만 명 이상이 운집한 '패션(Passion) 2013' 집회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애틀랜타 다운타운 월드콩그레스센터와 조지아 돔에서 펼쳐졌다. 1997년 루이 기글리오에 의해 시작된 패션 집회는 매년 참석자들이 늘어 현재 미국 내에서는 가장 큰 청년 집회로 자리잡았다. 'The Jesus Generation United For His Fame'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Jan 04, 2013 10:12 AM EST
미국 내 다섯 번째로 큰 주이자, 약 1천 3백만 명의 인구가 있는 일리노이 주가 미국 내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 열 번째 주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투표는 주 의회의 잔여 회기(Lame-duck session)인 다음 주 안에 치러질 것이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주에 속한 인구는 전체 인구의 20퍼센트를 넘게 된다. Jan 04, 2013 02:0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