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의 모세오경에 이어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생성된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언약을 어떻게 성취하셨는지를 살펴 보겠습니다.Apr 07, 2013 09:16 PM PDT
미국 상원에서 추진 중인 이민법 개혁안이 이번 주말이면 구체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상원의 초당적 8인방은 이미 어느 정도의 합의를 마쳤으며 이를 법안으로 제출하기 위해 서술적인 부분 조율을 앞두고 있다. 이 8인방 중 한 명인 민주당의 챨스 슈머 의원은 CBS에 출연해 "이번 주말이면 완료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8명 모두가 이를 검토해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는 1천1백만 명에 달하는 불법체류자들이 시민권을 획득하는 문제를 다루며 국경 보안 및 검색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또 미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숙련공, 비숙련공 취업 이민을 확대하는 방안도 담겨 있다. 공화당의 존 맥케인 의원은 "우리는 불체자들의 시민권 획득을 위한 길을 열어 줄 필요가 있다. 동시에 국경을 강화하고 더 이상 불체자들을 고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취업 이민의 문호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공화당이 주도하고 있는 하원에서 역시 이민법 개혁안이 상원과는 별도로 논의되고 있다. 민주당이 주도하고 있는 상원의 경우는 당초 3월 말까지 법안을 내어놓는 것을 목표로 한 바 있다.Apr 07, 2013 08:20 PM PDT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이 지하에 보관 중이던 저수조에서 대량의 오염수가 누출됐다. 무려 120톤이다. 이 오염수에는 스트론튬 등 방사능 물질이 7100억 베크렐(Bq) 함유돼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이 저수조는 바다에서 상당한 거리에 있어 오염수가 바다로 스며들었을 가능성은 낮다.Apr 07, 2013 07:20 PM PDT
미국경제가 살아나고 있다. 비관론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뉴욕대학의 루비니 교수마저도 그래도 미국경제가 제일 낫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사실 미국이 아주 잘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모두가 힘들어 하는데 상대적으로 미국경제가 제일 건실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한다. 그 배경에는 에너지와 제조업이 있다. 신기술의 발달로 셰일오일의 채굴이 가능해진 것이 큰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예전같으면 채산성도 없고 기술도 부족했는데, 10년쯤 후에는 미국은 원유를 전혀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세계최대의 원유수입국의 자리를 중국에게 내어주었다. 제조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미국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기업을 하기에 좋은 나라다. 인건비가 비싼 것이 흠이지만 기술집약적인 산업의 경우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Apr 07, 2013 06:21 PM PDT
새들백교회 성도들이 7일 주일예배에서 담임목사 릭 워렌과 그 가족을 위해 기도했다. 세계적인 기독교 저술가이자 복음주의자, 새들백교회의 담임인 워렌 목사의 막내 아들 매튜 워렌(27)이 지난 금요일 자살한 이후 첫 번째 주일예배였다. 매튜는 평생동안 정신질환과 우울증을 앓아 왔으며 결국 자살로 삶을 마무리 했다. 워렌과 그의 아내 케이 워렌은 지난 토요일 이 사실을 발표하며 온 교회의 기도를 부탁한 바 았다. Apr 07, 2013 06:19 PM PDT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의 올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Apr 07, 2013 05:54 PM PDT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중인 박인비(25)가 올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Apr 07, 2013 05:42 PM PDT
미국과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게임과 만화 캐릭터인 피카츄가 대만에서 망신이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대두 비만 피카츄"라는 사진에서 모켓 몬스터 피카츄는 원래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과 달리 큰 머리에 쾡 한 눈을 하고 있다.Apr 07, 2013 05:23 PM PDT
LA 다저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7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과 3분의 1이닝을 3피안타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다저스는 피츠버그를 6대 2로 이겼다.Apr 07, 2013 05:13 PM PDT
'나는 가수다', '보이스코리아', '슈퍼스타K', 'K팝스타'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대중이 열광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 비해 그 인기가 한풀 꺾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매년 새 시즌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있으며, 대중의 관심도도 높은 편이다. 노래에 대한 청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도전정신은 대중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다양한 지역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참가자들은, 경연을 통해 자신들의 끼를 발산한다. 단지 노래를 부르는 것 외에는 지역, 학력, 직업, 종교 등 어떠한 자격조건도 필요치 않다. 그런데 두각을 나타내는 참가자들 중에는 크리스천이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나가수' 열풍을 일으켰던 김범수, 박정현부터 작년에 '나가수2'에서 가수왕을 차지한 소향, 'K팝스타1' 우승자 박지민, 3위를 차지한 백아연, 그리고 최근에는 'K팝스타2'의 '악동뮤지션', 맥케이 킴 등이 있다.Apr 07, 2013 02:55 PM PDT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고난함께 등 에큐메니칼 단체들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계획 중인 '빛의 순례(가칭)' 사업 중단을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준비위는 초대교회 당시 공의회가 최초로 열린 예루살렘을 포함해 제1차 WCC 총회 개최지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부터 제9차 총회가 열린 브라질 포르토알레그레까지 역대 개최지들을 거쳐 부산에 도착하는 '빛의 순례' 사업을 계획 중이다. 성화봉송 형식으로 진행될 이 사업은 한국에서 열리는 총회를 전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명목으로 오는 7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고 한다.Apr 07, 2013 02:26 P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에서 연회 차원의 첫 '신사참배 회개 결의'가 나왔다. 해방 후 68년 만의 일이며, 신사참배를 받아들인지 77년 만이다. 5일 서울 녹번동 은평감리교회에서 열린 제33회 서울연회(감독 김영헌 목사)에 참석한 1500여명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신사참배 회개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후 신사참배 회개를 위한 공동기도문을 함께 낭독했다.Apr 07, 2013 02:23 PM PDT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http://www.pewresearch.org)에 따르면 미 국민의 52%가 마리화나 흡연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화나 흡연을 반대하는 의견은 45%였다. 1969년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찬성 의견은 12%, 반대 의견이 84%로, 마리화나에 사용에 대한 미 국민들의 의견은 반대가 절대적으로 높았다. 그러나 20여 년 전인 1991년부터 마리화나 합법화 찬성에 대한 지지가 지속적으로 증가가 일어났고,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지지는 불과 3년 만에 11%가 증가하기도 했다. 응답자 가운데 48%는 마리화나를 피워봤다고 답했으며, 18세부터 32세 청년들 가운데 36%가 최근 5년간 마리화나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더구나 마리화나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사람은 32%에 그쳤다. 응답자의 절반은 마리화나 흡연이 도덕적 이슈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Apr 07, 2013 08:52 AM PDT
'강남스타일'로 세계적 스타가 된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6)가 중국 대륙을 휩쓸고 있다.Apr 07, 2013 07:41 AM PDT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5일 14세 미만 아동 귀화 시민권자들에게 의무적으로 시행됐던 '충성맹세'(the Oath of Allegiance)를 하지 않아도 되게끔 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의 변경된 시민권 및 귀화 규정가운데 14세 미만 아동들에 대한 '충성맹세' 면제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이번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14세 미만 아동의 충성맹세 면제는 '충성맹세'의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충성맹세'는 귀화 이민자들이 출신 국가에 대한 충성을 포기하고 미국에 대한 충성과 복종을 맹세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시민권 선서 과정에서 반드시 이행해야하는 항목이다. 시민권 선서과정에서 '충성맹세'를 하지 않을 경우 시민권 취득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Apr 07, 2013 07: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