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UMC)의 중앙아시아 선교현황과 선교전략을 나누고 중앙아시아와 미국 개체교회가 파트너십을 맺고 중앙아시아 선교회를 창립하기 위한 모임이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3월 1일과 2일, 양일간 열린다.Feb 25, 2013 11:46 AM EST
"저도 우울증에 걸린 적이 있어요. 남편이 죽고 6개월 동안 저 밑바닥 깊은 곳까지 내려가서 '하나님 이제 족하오니 제 목숨을 거둬 가세요'라고 체념했어요. 친구도 만나기 싫고 나가기도 싫고 기도도 물론 안됩니다. 그때 친구들과 사모님들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돌아가며 우리 집에 와서 기도해주고, 안부를 물어봐 주고 해서 살아났습니다. 우울증에 걸리면 감추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걸 먼저 인정하시고 드러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이 문제를 갖고 나가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Feb 25, 2013 11:11 AM EST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가 개최하는 제4회 YP 콘서트가 23일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 이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뜨거운 3형제와 함께하는 명품 찬양 콘서트’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부제와 걸맞게 뜨거운 찬양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Feb 25, 2013 09:55 AM ES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박진하 목사)가 21일 기쁨과영광교회(담임 전희수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열고 올 한해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미동부기아대책은 오는 8월에는 페루 사랑의 집 짓기 단기 선교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12월에는 해외아동들을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Feb 25, 2013 09:45 AM EST
미주크리스천신문 최정원 편집국장의 부친이자 리빙스톤교회 유상열 목사의 장인 故 최병현 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24일 오후6시 제미장의사에서 열렸다. 목회자들과 뉴욕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예배는 김상모 목사(뉴욕만백성교회 원로목사)의 집례로 손한권 목사(예사랑교회) 기도, 약력소개, 김상모 목사 설교 및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Feb 25, 2013 09:28 AM EST
고 옥한흠 목사가 오정현 목사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이 편지는 지난주 사랑의교회 당회가 열리기 전 옥 목사의 아들 옥성호 집사가 당회원들에게 보내면서 외부에 알려졌다.Feb 25, 2013 09:07 AM EST
현대 설교의 흐름이 선포에서 설득으로 진행된 데에는 포스트모더니즘적 상황이 크게 작용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현대 신앙인들은 현대인들과 별반다르지 않은 사고의 틀 속에 있다는 Feb 25, 2013 12:11 AM EST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담임 김제이 목사)가 2월 22일(금) “옥문이 열리매…(행 16:25-34)”라는 주제로 기도와 찬양의 밤을 열었다. Feb 24, 2013 11:46 PM EST
Feb 24, 2013 10:44 PM EST
민주평통 안미영 부회장은 북한 핵 개발 과정 및 예상 피해 범위, 핵 개발 의도, 북한의 문제, 대응전략, 한미연합 전력, 주한미군의 경제적 가치, 정치경제적 제재 방안 등을 일목요연하게 강연Feb 24, 2013 10:04 PM EST
워싱턴 한인사회에서도 한국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축하 하는 행사가 2월 24일(주일) 오후 4시 애난데일 소재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관에서 열렸다. Feb 24, 2013 09:25 PM EST
지난 2월 21일은 에스더 금식일로, 에스더와 유대인들이 금식함으로 유대인들을 전멸의 위기에서 구원한 사건을 기념하는 부림절을 기억하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금식하는 날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이스라엘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저 역시,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날의 금식에 Feb 24, 2013 09:01 PM EST
불황의 한파는 교회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국민들의 씀씀이가 줄어든 가운데, 교회의 헌금 역시 예년에 비해 줄어들고 있는 것. 한 목회자는 “교회들이 대부분 재정을 공개하지 않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전반적 교세 감소와 불황 등이 겹치며 헌금이 상당히 줄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귀띔했다.Feb 24, 2013 04:51 PM EST
어린이·청소년 영어예배는 지난해 말 일부 교회들의 ‘사전 인터뷰’라는 예배 참석조건 탓에, ‘영어 과외’ ‘조기 영어교육’ 현장으로 변질됐다고 일반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실제 몇몇 대형교회 어린이 영어예배에서는 ‘인터뷰’를 통해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인터뷰는 정말 ‘불순한 의도’일까.Feb 24, 2013 12:10 PM PST
불황의 한파는 교회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국민들의 씀씀이가 줄어든 가운데, 교회의 헌금 역시 예년에 비해 줄어들고 있는 것. 한 목회자는 “교회들이 대부분 재정을 공개하지 않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전반적 교세 감소와 불황 등이 겹치며 헌금이 상당히 줄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귀띔했다.Feb 24, 2013 12:0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