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 교육 선교차 우크라이나 키에브를 방문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이 크림반도를 떠나며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한인 및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Mar 06, 2014 10:03 AM PST
영국성공회에서 성직자 임명을 받기를 원하는 청년 교인들의 수가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Mar 06, 2014 08:55 AM PST
북한이 5개월 째 억류 중인 침례교 선교사 김종욱 씨 기자회견을 지난달 27일 평양에서 가진데 이어 3일 억류 중이던 호주 선교사 존 쇼트(75)씨를 추방한 데 대해 "이 사건이 당장 대북 사역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한국교회가 이번 기회로 북한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주장했다.Mar 06, 2014 08:53 AM PST
미국의 흑인 목회자 100명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며 찬양 시위를 열 계획임을 발표했다. Mar 06, 2014 08:50 AM PS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5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청파동 동 교회 본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수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약 3천석의 본당이 가득 찼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Mar 06, 2014 08:47 AM PST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지난달 28일 오후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에 출연,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Mar 06, 2014 08:45 AM PST
"로마서야말로 견고하고 내구성 강하고 믿을 만하고 흔들리지 않고 철저한 진리의 속성을 담고 있습니다. 로마서 말씀만큼 하나님의 복음이 위대하게 드러난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Mar 06, 2014 08:42 AM PST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층 관련 책들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 브루더호프에서 아내와 함께 많은 이들을 상담하고 섬겨 온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목사가 쓴 <나이 드는 내가 좋다(Rich in Years·포이에마)>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용서, 치유를 위한 위대한 선택(이상 양철북)>, <아이들의 정원>, <바닥난 영혼(이상 달팽이)> 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자 평화운동가이기도 하다. Mar 06, 2014 08:40 AM PST
'오바마케어 및 기독의료플랜' 설명회가 오는 9일(주일)과 15일(토)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에서 열린다.Mar 06, 2014 08:33 AM PST
'오바마케어' 가입 의무화 마감일이 한 달도 남지않은 가운데 한인들에게 '기독의료상조회'가 보험금 부담에 대한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Mar 06, 2014 07:57 AM PST
지난해 5월, 서북미 워싱턴주에서 통일을 위한 기도모임으로 출범했던 워싱톤주 쥬빌리(희년)통일구국(연합)기도회가 지난 2일, 3.1절 95주년을 기념해 시애틀 온누리 교회(정광호 목사)에서 제4차 통일구국 연합 기도회를 개최했다. 17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룬 이날 기도회는 권 준 목사(워싱톤주 쥬빌리통일기도회 회장) 사회로 탈북 신학생 김은혜 전도사가 북한의 실상과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간증했다. 2011년 탈북한 김은혜 전도사는 "평양 대학을 다녔고 40년 동안 북한에서 남보다 잘살았으며, 주체 사상 속에 인간 우상을 섬기는 것을 숙명으로 알고 충성했으나 하나님을 알게된 후 잘못된 것을 깨닫고 탈북했다"고 간증했다. Mar 06, 2014 07:33 AM PST
폐기 위기까지 몰렸던 '동해 병기' 법안이 3월 5일(수)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피터 김 회장은 "오늘 하원 전체회의에서 수정안을 제출하는등 동해병기 법안을 좌절시키려는 작업이 끊임없이 이루어졌지만, 한인들의 절실한 희망과 추진력에 감동한 팀 휴고 의원이 끝까지 동해병기 법안을 방어하며 하원 공화당 지도부를 설득하여 82대16이란 큰 표차이로 통과시켰다. 오늘 법안은 주지사 사무실로 이미 전해졌고 매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는 30일 안에 서명을 해야한다"며, "동해 화이팅!"을 외쳤다.Mar 05, 2014 07:11 PM PST
조나단 에드워즈(1703-1758)는 54세의 짧은 인생을 살면서 칼빈주의 신학을 계승한 청교도 신학의 후예로서, 탁월한 설교와 신학적 업적으로 대부흥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영국 웨일즈 학파의 대표적인 장로교 목회자였던 마틴 로이드 존스는 "청교도들을 알프스 산에 비유하고 루터나 칼빈을 히말라야 산에 비유한다면, 조나단 에드워즈는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신학과 목회의 영적인 스승으로 여겼다.Mar 05, 2014 06:32 PM PST
2001년 오렌지카운티에서 태동한 은혜미술반은 한국에서 미대(서양화, 조각)를 졸업하고 꾸준히 미술 활동을 해오던 허지국 선생이 미술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취미 활동, 그리고 복음을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신앙을 함께 나누고자 시작한 모임이다. 초창기에는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지금은 오렌지카운티 오픈도어교회에서 14년을 한결같이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꾸준히 모임을 갖고 있다. Mar 05, 2014 04:10 PM PST
메시야평생교육원이 3월 5일(수) 2014년 봄학기를 개강했다. 개강예배는 이사장 한세영 목사의 사회, 부원장 오일웅 장로의 기도, 합창반의 축송, 한세영 목사의 설교, 원장 문경원 목사의 축도, 한권이 목사의 봉사자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학급별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한세영 목사는 마가복음 10장 2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베푸는 삶"을 강조했다. 이번에 8학기째를 맞은 메시야평생교육원은 2대 원장에 문경원 목사를 선임했다.Mar 05, 2014 02:5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