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가 2014년 아프리카 단기선교단을 모집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활동하는 아프리카 단기선교단은 우간다, 르완다. 콩고, 부룬디, 탄자니아에서 전도 중심으로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5-6명으로 조직되는 단기선교팀은 4개의 팀으로 나누어져서 아프리카 5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게 된다. 1팀은 우간다-탄자니아(7월 1일부터 13일, 7월 14일부터 8월 3일까지), 2팀은 르완다-탄자니아(7월 1일부터 13일, 7월 14일부터 8월 3일까지), 3팀은 콩고-부룬디-탄자니아(7월 1일부터 13일, 7월 14일부터 20일, 7월 21일부터 8월 3일), 4팀은 탄자니아(7월 1일부터 13일, 7월 15일부터 8월 3일)에서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May 20, 2014 02:57 PM PDT
크리스찬문학 제25집 발간 축하 및 기념 감사예배가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주관으로 열렸다. 지난 17일(토) 오전 11시 작가의 집에서 고광이 사무국장의 사회로 제1부 예배가 열렸다. 이날 최학량 목사는 ‘세상에 빛을 발하라’(디모데후서 4장 16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크리스찬문인협회에서 발간하는 이 책을 통해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많은 분야의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가 전해지길 바란다. 그리고 중단 없는 발간을 통해 더욱 더 힘찬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May 20, 2014 02:21 PM PDT
미국의 흑인 목회자들이 최근 동성결혼 확산 운동이 과거 흑인 인권 운동에 비유되고 있는 데 대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디트로이트 시의 흑인 목회자 1백여 명은 최근 미시건 주 연방법원이 2004년 통과된 동성결혼 금지 법안을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린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May 20, 2014 10:46 AM PDT
최근의 교회 예배들을 보면서 나이가 지긋한 교인들은 아마도 '예전과 정말 많이 달라졌군'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지난 10여년간 이뤄진 변화는 획기적이라고 할 만하다고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지적했다. 레이너 박사는 "1955년에 예배를 드리다가 1975년에 똑같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을 때는 변화를 그렇게 실감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 20년 동안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레이너 박사는 "하지만 2000년에 어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그로부터 10년 후에 같은 교회를 찾아서 예배를 드렸다면 아마 자신이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린 것 같다는 기분이 들 것이다"고 말했다.May 20, 2014 10:44 AM PDT
하던 일을 접고, 잠시 다음 과정을 위해 머리도 식힐 겸, 1주일에 2-3번 정도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하루 6-8시간을 걸어다녔기에, 별 무리 없이 산행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9시경 집을 나와 뒷산을 오르며, 1시간 거리인 부산 어린이대공원 입구 '만남의 광장'을 지나, 가 보지 않은 곳인 삼계봉과 파리봉을 거쳐May 20, 2014 10:35 AM PDT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데 대해, 교계 연합기관들이 논평을 내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이번 대통령의 사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최종 책임자로서 국민이 겪은 고통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결단의 표현이기에 이를 환영하는 바"라며 "대통령과 정May 20, 2014 10:34 AM PDT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열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서대문) 제63차 총회가 19-20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박성배 목사에 이어 신임 총회장으로 함동근 목사(순복음한성교회)를 선출했다. 박성배 목사는 2008년 기하성 교단 통합 무산 이래, 지금껏 서대문측 총회장직을 역임해 왔다.May 20, 2014 10:33 AM PDT
예장 해외합동(총회장 조도식 목사) 제36회 총회가 4개 대회 31개 노회 1백여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16일 미국 필라델피아 글로벌한인장로교회에서 개최돼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부터 여성목사를 인정하고 내년부터는 안수를 시행하기로 결의했다. 또 지난 태국 총회에서 갈라진 해외합동 총회를 통합하기 위해 힘을 쏟기로 하고 정회함으로써, 현 임원이 그대로 유임됐다. 현 부총회장 피종진 목사는 해외합동 통합 총회에서 통합 총회장으로 추대됐다.May 20, 2014 10:32 AM PDT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힘이 들때 생각이 나는 것은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과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에 대한 목적의식이 머리속에서 회전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별히 이러한 인간의 존재의식에 대한 질문은 자신의 모국을 떠나 타국에서 이방인의 삶을 살고 있는 이민자들에게 더욱더 실감나게 느끼는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몸은 타국에서 살고 있지만 마음은 늘 자신이 태어났던 고향을 그리워 하게 된다. 그 과정속에서 갈등하는 이민자들은 자신의 존재에 관한 것으로 '나는 대한민국 사람인가?','나는 미국 사람인가?' 더욱이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나라가 과연 한국인가? 아니면 미국인가?'에 대한 정체성에 관한 May 20, 2014 10:28 AM PDT
길고 긴 여름 방학이 코앞이다. 아직도 자녀들을 보낼 여름학교(섬머캠프)를 정하지 못했다면 에듀 아이비의 '스스로 학습' 맞춤 여름학교의 문을 두드려 보자May 20, 2014 08:58 AM PDT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을 바로 알고, 나를 바로 아는 것'은 우리 신앙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지난 15일부터 18일(주일)까지 나흘간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 부흥성회 강사로 나선 조용활 목사(동광교회, 본국 백석총회 세계선교위원장)는 "우리 신앙이 하나님을 아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신령한 복을 사모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성회에서 조용활 목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 생각으로 규정지을 수 없는 전능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이라며 "우리의 현실을 뛰어넘어 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May 20, 2014 08:55 AM PDT
제17회 애틀랜타교회협의회장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17일 슈가힐 게리퍼크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연합으로 구성된 팀을 포함 총 15개 교회 32개팀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으며 U6-B, U8-B, U10-A, U10-C 등 4개 그룹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가 지난 17일 슈가힐 게리퍼크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연합으로 구성된 팀을 포함 총 15개 교회 32개팀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으며 U6-B, U8-B, U10-A, U10-C 등 4개 그룹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May 20, 2014 07:13 AM PDT
체육대회의 취지는 운동을 통해 함께 연합하고 친목을 다지자는 목적이지만 때때로 취지와는 다르게 운동 중 발생하는 판정시비나 감정다툼으로 초반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망칠 때가 있다. 일반 사회단체가 주최하는 체육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승부를 내다보면 이기고 싶은 감정이 앞서고 그런 감정이 얽혀 서로 얼굴을 붉힐 때도 있다. 그러나 시종 승부와 관계없이 웃음이 가득한 체육대회가 있다. 바로 목회자들이 한데 모이는 목사체육대회다. 지난 19일 오전 10시 필라델피아에서 제8회 미동부지역 4개주 한인목사회 연합체육대회가 있었다. 4개주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매릴랜드 등 한인 밀집 지역이다. 각 주마다 순회하며 열리는 대회는 지난해에는 뉴욕에서 올해는 필라델피아에서 열렸다. May 20, 2014 06:07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총회(총회장 천환 목사) 소속 샬롯비전교회(담임 박용철 목사)의 ‘개척감사예배’가 17일 오후5시 샬롯비전교회 본당에서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샬롯비전교회는 올해 2월 새롭게 구성된 고려총회 미주노회(노회장 한태일 목사)의 첫 미주 개척교회로 이날 예배에는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등 미주에 있는 노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개척을 축하했다. 담임 박용철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이주영 목사(워싱턴 세미한 교회)의 기도 이후 총회장 천환 목사(예일교회)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엡 3:10-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천환 목사는 하나님의 지혜를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 비전이 바로 교회를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참석한 비전교회 성도들에게 사명감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May 20, 2014 05:30 AM PDT
미국 내 이민교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2001년 시작된 연합감리교회의 '청소년 지도자대회'가 전국규모의 네트워크가 형성을 통해 청소년 지도자 공동체를 이루는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연합감리교 전체가 함께 차세대의 지도자들을 양육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14년째 개최되는 지도자대회는 '청소년 지도자 대회(Youth Initiative)'와 '대학생 지도자 대회(College Initiative)'로 나눠져 진행된다.May 20, 2014 04: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