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펜실베이니아주의 공화당 주지사 톰 코베트는 21일 동성결혼 금지법을 부정한 지방법원의 판결에 항소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동성결혼이 허용되는 동북부 지방에서 유일하게 동성결혼이 금지됐던 펜실베이니아주도 이런 추세에 동참하게 됐다.May 22, 2014 10:50 AM PDT
이슬람(Islam)은 15억 57개국, 지구촌 4분의 1에 달하는 세계 최대 단일문화권이다. 한국에 사는 무슬림(muslim)은 이미 15만명에 달한다. 이제 한국에서 이슬람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집단이며, 모든 한국인은 이들에 대해 기본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알면 두렵지 않고, 모르면 당하기 때문이다.May 22, 2014 10:45 AM PDT
네 번째 이어진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1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19일(이하 현지시각) "2011년 3월 18일 후 최근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16만2402명"이라고 밝혔다. 관측소에 따르면, 민간인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1/3에 해당May 22, 2014 10:41 AM PDT
'의리 사나이' 배우 김보성 씨가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 홍보대사로 20일 위촉됐다. 배우 김보성은 1989년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데뷔, 최근 '의리 사나이'로 각종 방송과 CF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May 22, 2014 10:37 AM PDT
노스캐롤라이나 대형교회 목사가 부임 9개월 만에 '외도'로 아내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어 2천명 교회 공동체는 물론 교단 관계자들,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웨스트민스터장로교회 레기 위버 목사는 소속 장로교단 내에서는 소위 '뜨는 목사' 였다고 뉴스앤레코드는 보도했다.May 22, 2014 09:37 AM PDT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14 예수잔치'를 위한 마지막 기도모임이 22일(목) 오전 10시 30분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렸다. 기도모임은 이번이 여섯 번째로 집회 관계자들은 두 달여간 매주 모여 집회를 위한 기도의 단을 쌓아왔다. 이날 역시 기도모임 역시 30여명의 침례교 관계자들이 모여 ▲강사의 성령충만 ▲영적 각성이 일어나는 예수잔치 ▲침례교회들의 연합 등의 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했다.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주일)까지 열리는 새생명교회에서 열리는 예수잔치는 대전 늘사랑교회 정승룡 목사가 강사로 나서 '우리 소망,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31일(토) 오전 10시 30분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May 22, 2014 09:34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총회(총회장 천환 목사) 소속 샬롯비전교회(담임 박용철 목사)의 ‘개척감사예배’가 17일 오후5시 샬롯비전교회 본당에서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May 22, 2014 06:14 AM PDT
제19차 북미주 한인 CBMC 대회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워싱턴 DC Hyatt Dulles Hotel에서 열린다. 북미주 한인 CBMC 대회는 전 세계의 크리스천 한인 비즈니스 리더들이 동역과 협력을 통해 일터사명을 이루기 위해 모이는 연중 행사이며 매년 한국과 중국, 북미와 유럽에서 300명 이상의 크리스천 한인 비즈니스 리더와 전문인들이 참석해 왔다. 북미주CBMC 총연합회가 주최하고 CBMC 동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주강사로는 한국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이며,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을 강조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한기채 목사가 나선다.May 22, 2014 06:03 AM PDT
올 여름은 베트남으로 단기선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2005년 기준으로 90million 의 인구 중 50% 이상이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고 기독교는 10% 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선교사님들의 활약으로 기독교도의 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베트남에 있는 많은 소수 종족들은 여전히 복음을 들어볼 기회를 가지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베트남 정부는 종교활동을 억제하는 정책보다는 종교를 이용하여 정부의 활동을 지지하도록 하는 정책으로 종교활동을 감시, 감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는 분위기가 뜨거워 철저히 감시하고 경계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저희 학생들은 호치민 도시 내에 있는 대학을 중심으로 영어 클래스와 힙합댄스클래스, 개인전도 등으로 선교활동을 하게 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인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미국에서 온 May 22, 2014 05:47 AM PDT
올해로 설립 30년을 맞고 부흥을 향해 나아가는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담임목사 최인근)가 오는 6월 부터 주일 오전 9시, 1부 예배를 신설하고 지역 사회와 교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May 22, 2014 12:40 AM PDT
암투병 중인 임 영 집사를 위한 음악회가 오는 5월 31일(토) 오후 7시 린우드 로이스 리사이틀 홀(Roy's Recital Hall 4926 196th ST SW Lynnwood, WA 98036)에서 개최된다.May 22, 2014 12:22 AM PDT
지난해 킹카운티 지역의 노숙자들을 돕기 위한 컵라면 콘서트가 열려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올 여름에는 밀크릭 지역 푸드팬추리(Mill Creek Food Pantries)를 후원하기 위한 이색적인 컵라면 콘서트가 열린다. May 21, 2014 11:32 PM PDT
미국인 대부분은 무신론자 대통령보다는 유신론자 대통령을 원한다. 최근 퓨리서치 센터가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백악관의 대통령 후보의 자질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무신론은 가장 부정적인 특질로 꼽혔다.May 21, 2014 04:34 PM PDT
어떤 이는 복음주의자들이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관한 입장을 시대에 따라 조정할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교회 역사를 보면, 시대에 따라 복음을 변경한 교회는 성공하지 못했다. '동성애 행위는 죄'라는 신념이 종교인들 가운데 "붕괴되고 있다"고 칼럼리스트 윌리엄 살레탄(William Saletan)은 5월 1일 워싱턴포스트가 운영하는 뉴스사이트 슬레이트(Slate)에서 주장했다. "동성결혼에 대한 저항이 줄어들고 있다." 살레탄은 최근 "윤리와 공공정책 센터(Ethics and Public Policy Center)"가 주최한 "종교, 정치와 공공의 삶에 관한 신앙 포럼(Faith Angle Forum Conference on Religion, Politics & Public Life)"을 근거로 이같이 주장했다.May 21, 2014 03:11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38회 총회가 "마지막 때 우리가 할 일(막16:15)"이란 주제로 20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토론토 공항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목사 총대 226명과 장로 총대 16명 등 총 242명이 등록한 가운데 열린 총회 개회예배에서 정관일 부총회장이 설교를 했다. 정 목사는 “지난해 총회에서 오점의 역사를 남기는 아쉬움이 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공의의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체험했다”며 “이번 총회에 많은 총대들이 참가한 것은 우리 교단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축복의 산물이다. 앞으로 총회가 나갈 길은 간단치 않지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총회에 임하길 호소한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성찬예식에서는 김성일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May 21, 2014 01: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