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구호와 북한 선교에 앞장서는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윤요한 선교회)는 오는 6월 20일(금) 부터 7월 20일(주일)까지 대북풍선단장 이민복 선교사(55)를 강사로 서북미 각 지역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 특히 6월 24일(화) 오후 7시에는 훼드럴웨이 코엠TV 방송국에서 6.25 연합성회로 열린다. 이민복 선교사는 평양 김책공대를 나와 북한과학원에서 활동하던 과학자였지만 공산정권의 허상을 깨닫고 1991년 탈북했다. 2001년부터는 수령우상화와 폐쇄정책으로 고통 받는 북한 주민들에게 북한 공산주의의 진실을 알리고자 삐라와 구호품을 풍선에 달아 북으로 보내고 있다.May 27, 2014 12:24 PM PDT
전 세계 기독한인방송인들이 시애틀에 모였다. 세계 한인 기독방송인들의 모임인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WCBA, Worldwide korean Christian Broadcasters Association) 제19차 총회가 지난 2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미국, 중남미 등 세계 52개 방송사에서 100여명의 방송인들이 참석해 친교를 나누고 '전파 선교' 협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서는 워싱턴주 한인 목회자들과 문덕호 시애틀 총영사, 홍윤선 시애틀한인회장 등 한인 사회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CBS 이재천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고, 전세계 한인기독교방송사 간의 교류협력과 방송선교 사역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또 제 20회 총회와 기념대회는 내년 5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May 27, 2014 11:36 AM PDT
유병언(73)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인 섬나(48)씨가 프랑스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유 전 회장일가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제2차장검사)은 프랑스도 도피한 섬나씨에 대해 여권반납 명령을 내리는 한편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통보한 바 있다. May 27, 2014 10:56 AM PDT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父子)에게 총 8억원이라는 최고 금액의 현상금을 걸었지만 구원파측이 유 전 회장을 보호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유 전 회장 일가의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이 최근까지 전남 순천 지역의 송치재휴게소 부근에 은신했던 사실을 확인하고 예상되는 도주 경May 27, 2014 10:54 AM PDT
한국에 해외선교에 대한 관심이 막 일어나기 시작한 때, 세계 선교현장을 향한 문을 활짝 연 곳은 바로 오엠선교회였다. 1978년, 1980년, 1992년 한국을 방문한 오엠선교회 선교선 로고스호와 둘로스호에는 많은 젊은이들과 성도들이 방문해 세계선교에 눈을 떴다. 또 19May 27, 2014 10:52 AM PDT
영국의 유명한 무신론자이자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73) 박사가 웨일스의 문학축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세속적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May 27, 2014 10:44 AM PDT
'맞벌이' 일상화와 핵가족화 등 서구화된 환경으로, '아빠(남성)'의 육아나 집안일 참여도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 됐다. '딸바보'라는 말을 비롯해 '아빠 어디가?(MBC)', '슈퍼맨이 돌아왔다(KBS)' 등 '아빠와 가정'을 주제로 한 TV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것은 이를 잘 드러내 준다.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에 대한 책들을 펼쳐본다.May 27, 2014 10:33 AM PDT
한기총 대표회장인 홍재철 목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교단이 26일 오전 11시 부천 경서교회(담임 홍성익 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창립 준비 총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612명이 가입 신청을 했고, 이날 454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May 27, 2014 10:32 AM PDT
이 책은 '최춘선 할아버지' 이야기로 유명한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에 이은, 김우현 감독의 두 번째 다큐멘터리입니다. 책과 DVD로 구성된 이 출판물에 등장하는 5명의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애통하는 자'들의 상징이라고 저자는 고백합니다.May 27, 2014 10:30 AM PDT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주최하고 한신대 학술원 신학연구소가 주관한 '종교와 과학 학술대회'가 '동아시아의 종교와 과학의 대화'를 주제로 27일 서울 한신대 신대원 채플실에서 열렸다. 장회익 교수(서울대 명예교수)가 주제강연자로 나섰고, 그 외 12명의 학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May 27, 2014 10:29 AM PDT
제29회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 체육대회가 메모리얼데이인 26일 코로나파크에서 개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만백성교회, 은혜교회, 뉴욕감리교회, 뉴욕주는교회, 만나교회, 뉴욕장로교회, 퀸즈중앙장로교회, 뉴욕예일장로교회, 뉴욕초대교회, 뉴욕성결교회, 뉴욕메신저교회 등 14개 교회에서 배구 25개 팀, 족구 6팀, 축구 3팀 등 총 34개 팀이 참여해 운동을 통합 화합을 다졌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열린 이날 선수단을 비롯해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열띤 경기와 응원전을 펼쳤다. 뉴욕교협은 매년 메모리얼데이에 맞춰 체육대회를 열고 회원교회들간의 단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다음은 이날 경기 결과.May 27, 2014 08:15 AM PDT
목회를 하면서 누구나 책 한 권은 쓸 만큼 사연이 많을 테지만 말레이시아에서 16년을 사역하며, 현지인보다 더 그 나라를 사랑했던 열정의 선교사였던 배광영 목사(열방교회)가 미국까지 오게 된 이야기는 정말 '구구절절'했다. 그 속에는 밝은 미소와 비례해 가슴 아픈 사연도 많았다. 하지만 절망하지 않는 것은,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지예정 가운데 그를 이끄시며, 가장 적당한 때에 가장 적절하게 사용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었다. 인터뷰 약속 시간은 평일 밤 9시 45분.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가 아니면 만나기 쉽지 않은 늦은 시간이었다. 약간 의아했지만 개척교회 목사가 그렇듯 일을 하신다고 해서 그 시간에 흔쾌히 만남의 장소로 갔다. 모두가 편안히 쉬고 잠드는 시간, 배광영 목사와 사모가 밝은 미소로 기자를 반겼다. May 27, 2014 08:10 AM PDT
한국의 미디아를 보면 세월호참사의 사건이 발생한지 1개월 10여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세월호참사의 이야기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권과 사회전체가 세월호참사가 가져다 준 충격으로 들떠있는 상황입니다.May 27, 2014 07:30 AM PDT
세상에서 가장 보람된 일은 사람을 얻는 일일 것입니다. 사람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May 27, 2014 07:10 AM PDT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러시아의 하얼빈 역에 7발의 총소리가 들렸다. 네 발은 조선총독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그리고 나머지 다른 세 발의 총알은 수행비서관과 일본총영사 등을 향해 조선의 독립을 향한 의로운 방아쇠를 당겼다. 그 총을 가진 사람은 조선인 안중근이었다. May 27, 2014 07: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