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가 몽고메리 카운티 아시아계 미국인 건강 협력체(Asian American Health Initiative)의 후원으로 저먼타운 소재 휄로쉽교회와 온니 소재 워싱톤한인천주교회에서 3월 2일과 9일 각각 두 차례의 무료 B형 간염 검사를 실시했다.Mar 11, 2014 01:48 PM PDT
헌신예배는 여선교회 회장 김해순 권사의 사회로, 부회장 허옥희 집사의 대표기도, 여선교회 회원들의 찬양, 총무 박정희 집사의 헌금기도, 노규호 목사의 광고, 정명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섭 목사는 예레미야 32장 40-41절을 본문으로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깁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Mar 11, 2014 01:37 PM PDT
역사적인 흑인 교회 가운데 하나인 마운트버논뱁티스트쳐치가 결국 철거됐다. 애틀랜타 팰콘스의 새로운 구장부지에 위치한 두 개의 교회 가운데 하나인 마운트버논쳐치는 2013년 여름부터 교회 매각을 위한 협상을 벌여 1천 4백만 불 이상의 가격에 교회매각을 결정한바 있다. 한편, 다른 하나인 프랜드십뱁티스트쳐치 역시 몇 개월의 협상 끝에 1천 9백만 불 이상의 가격에 교회를 매각했다.Mar 11, 2014 12:50 PM PDT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대표 이은애, 이사장 정인숙, 이하 INPASS)가 3월 8일(토) 오전 11시 스프링필드 소재 그린스프링 빌리지에서 봉사 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 유홍종)는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죄짐맡은 구주', '내 평생에 가는 길', 헨델의 라르고,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아리랑 등으로 멋진 연주를 선사했다. 연주회에 참석한 노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면서 'It's beautiful', ' It's wonderful'을 연발했다.Mar 11, 2014 11:15 AM PD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손갑성 목사) 3월 정기모임이 10일 열방사랑교회(담임 김성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정영만 목사가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 운동에 대한 몇가지 고찰"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정 목사는 "결론적으로 피터 와그너가 나름 성경적인 틀을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한 면모는 볼 수 있으나, 이는 성경의 근본적인 가르침에서 크게 벗어난 것이다. 특별히 교회론에 있어서 큰 차이가 난다"며, "하지만 조금만 비슷하다고 해서 건전한 은사주의 운동까지 신사도 운동으로 취급하는 일은 삼가야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Mar 11, 2014 11:05 AM PDT
'예배'라는 공통분모로 나이도 언어도, 문화의 다름도 뛰어 넘게 하는 회복의 시간 '레스토레이션' 여덟 번째 집회가 이번 주 토요일(15일) 저녁 7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2012년 4월, 첫 예배를 드린 이후 수준 높은 청년 연합 찬양집회로 자리잡으며 꾸준히 성장해 온 레스토레이션은 창립 멤버였던 최영석 전도사의 귀국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지난 해 말 합류하게 된 조근상 목사(연합장로교회 예배담당)와 함께 숨가쁘게 달려온 사역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마련하고 있어 주목된다. 조근상 목사와 집사, 김주영 워십리더, 옥은민 뮤직 디렉터 등 스탭들은 지금까지 셋업된 사역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영적인 지도를 강화해 멤버들 한 명 한 명이 신앙적으로 깊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으며, 애틀랜타 지역의 많은 교회들과 다양한 세대를 품을 수 있는 연합 집회를 만들어 가고자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Mar 11, 2014 09:40 AM PDT
예장합동(총회장 안명환 목사) 총회가 11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한국 주요 이단 및 이슬람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황의종 목사(영남이단상담소장)는 ‘신천지 복음방과 신학원에 대한 대처방안’이라는 제목의 첫 강연에서 신천지로 인한 피해 사례와 신천지 교육의 실체를 전했다. 황 목사가 전한 피해 사례들 가운데는 본인이 겪은 것도 있었다. 황 목사는 “신천지의 실체를 깨닫고 교리적으로 비판해 왔는데, 2010년 한 신천지 신도가 교회에 불을 질렀고, 이로 인해 하마터면 불길 속에서 아내를 잃을 뻔했다. 아내는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 간신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재판에서 방화범은 신천지 신도라는 것이 밝혀졌고, 현재 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라고 했다.Mar 11, 2014 09:16 AM PDT
아침부터 송탄버스터미날, 동서울, 일동에서 갈아타고 조용한 시골길 회현2리에 내려 친절한 인터넷안내로 찾아 온 은성수도원Mar 11, 2014 08:10 AM PDT
말을 타고 빨리 달리다보면 주변의 것들을 자세히 보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한번 말에서 내려 산천초목을 바라보면서 달리는 말의 발굽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아니라 흐르는 시냇물의 소리와 산의 바람소리를 들어 볼 필요가 있다. 말의 움직이는 화(化)보다 그대로 원래부터 있었던 자연의 성(性)을 살펴볼 때 우주의 조화를 더 알게 된다.Mar 11, 2014 07:59 AM PDT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리게 될 '2014년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된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여성, 아동, 청소년에 관한 공통적 관심사를 갖고 있다.Mar 11, 2014 07:23 AM PDT
가끔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고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모욕하는 사람들이, 쫄딱 망하거나 큰 병에 걸리지 않고, 잘 살게 내버려둔다고 말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공평하지 않다고 실망하고,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왜 하나님은 사람들을 명확한 공의의 기준으로 다루지 않는 것일까요?Mar 11, 2014 07:01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 제2차 임실행위원회가 10일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개최, 올해 할렐루야대회 강사가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로 변경된 건을 보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일찍이 강사로 초빙하기로 했던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는 새 성전 관련 일정 등의 이유로 참석이 어려워 강사를 새롭게 섭외하게 됐다. 올해 강사로 확정된 고훈 목사는 척박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폐결핵을 딛고 목회자가 된 배경으로 유명하다. 헌신적으로 목회에 힘써서 1978년 안산제일교회 부임 후 현재 교회는 1만2천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가 됐다. 이날 김승희 목사는 강사 변경과 관련, “최근 한국 방문 때 김삼환 목사가 새 성전 이전 등의 상황으로 강사로 참석이 어렵다고 해 강사를 변경하게 됐다”면서 “고훈 목사는 시인이자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훌륭한 분”이라고 말했다.Mar 11, 2014 06:38 AM PDT
최근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과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미국 내 한인 사회에서 한국 아동 입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Mar 11, 2014 03:56 AM PDT
신앙으로 인한 물질적 축복만을 강조하는 '번영복음(prosperity gospel)'을 전한다는 비판을 받아 온 싱가포르의 일부 대형교회들이 이러한 평판과는 상관 없이 국제적으로 교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를 포함한 미국 기독교 언론들이 전했다. Mar 11, 2014 03:07 AM PDT
북한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독교 박해국가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북한선교는 대부분 북한정권의 통제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장소(중국을 비롯한 제3국, 북한 내 외딴 곳)에서 통제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시간(깊은 밤), 통제가 작동하기 어려운 방법(비밀모임)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Mar 11, 2014 03: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