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언론대상 시상식이 9일 목동 SBS 사옥 13층 공개홀에서 개최됐다.제6회째를 맞는 한국기독언론대상 대상에는 KBS TV의 '육군 28사단 윤 일병 사건 단독 연속 보도(윤진·황현택 기자)'가 선정됐다. 주최측은 "KBS의 윤 일병 사건 보도는 석 달간 은폐되었던 윤 일병의 억울한 사망사건 전모를 끈질기게 밝혀냄으로써, 군부대 내 가혹행위·폭행·성범죄 등 심각한 인권침해 문제를 세상에 알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밝혔다.Dec 10, 2014 07:57 AM PST
한국에서 '탈동성애인권기독교협의회' 출범식이 10일 오후 갈보리채플서울교회(담임 이요나 목사)에서 열렸다. 동 협의회는 "우리 사회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미화함으로 인해 유린받고 있는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회복하기 위해" 설립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에서 "탈동성애자들은 한결같이 '동성애는 성중독의 일종으로 절대 선천적이지 않고 치유·회복이 가능하며, 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인권은 동성애자로 평생 살며 심신이 파괴되고 각종 질병에 시달리다 일찍 생을 마감하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동성애에서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한다"고 밝혔다.Dec 10, 2014 07:51 AM PST
'진짜 캐럴' 6곡이 담긴 '리얼캐럴프로젝트' 음원이 11일 전격 공개된다. 올해로 두 해째 발표되는 리얼캐럴프로젝트 앨범은 '크리스마스에 부르는 성탄 축하곡'이라는 캐럴 본연의 의미에 충실한 노래들을 담아, 100% 재능 동참 및 후원으로 제작된다.Dec 10, 2014 07:45 AM PST
한국에서 강소교회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사)나눔과기쁨(상임대표 박순오 목사, 이사장 서경석 목사)이 10일 '한국교회를 위한 새로운 국내외 선교정책 및 청소년 부흥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사장 서경석 목사가 '해외 선교와 학원 선교의 새 방향', 임성택 교수(그리스도대 전 총장)가 '현 시점에서 안티크리스천 귀환운동이 갖는 의미', 상임대표 박순오 목사가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역을 통한 효과적 전도정책'을 각각 발표한 뒤, 질의응답과 실무회의를 진행했다.Dec 10, 2014 07:37 AM PST
크리스마스를 맞아 각 지역에서 성탄절 연합예배와 찬양제를 갖는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처지는 가운데, 오는 21일(주일) 오후 5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뮤지컬이 열릴예정이라 눈길을 끈다.Dec 09, 2014 09:26 PM PST
올해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사랑의 쌀 나눔운동을 실시한다. 남가주교협은 10만 달러를 모금해 1만 포의 쌀을 지역 사회와 나눌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제3자의 관리와 감독 아래 투명하게 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최혁 회장은 지난해 사랑의 쌀의 재정 투명성 문제를 놓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것과 관련해 “죄송할 따름”이라며 “투명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교협 사무실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최 회장은 “올해 교협은 이 운동을 시작함에 있어서 몇가지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제3자의 관리와 감독 아래 사랑의 쌀 운동이 교협 내에서도 독립성을 갖도록 한다. 후원금 전액을 은행에 예치하고 액수에 관계없이 모든 지출은 지출 결의서를 작성한 후 회계와 회장의 서명을 받도록 했고 반드시 수표로만 가능하다. 후원금의 모든 내역을 신문과 지면,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행사를 마친 후 결산보고서를 매체에 공개하되 누구든 열람할 수 있게 한다. 행사 후 남는 모든 금액은 사랑의 쌀 기금으로 다음 회기에 넘겨 준다.Dec 09, 2014 02:24 PM PST
언젠가 동남아시아에 큰 지진과 해일이 일어나 수십만 명이 사망했었다. 그때 수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일터와 살아갈 집을 잃는 기막힌 일이 벌어졌다. 그런데 정말로 경악할 일이 있었다. 고아가 된 어린아이들을 사창가 뒷골목으로 팔아넘기는 인간들이 있었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통해 자기 배를 불리려는 파렴치한 Dec 09, 2014 12:49 PM PST
제가 고등부 회장으로 섬길 때, 기억에 남는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임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배시간 1시간 전에 교회에 나와서 조용히 청소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를 다닌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된 기쁨을 얻은 듯 했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청소였다면 그 얼굴이 그렇게 밝고 기쁠 수가 없었겠지요. 자신을 임원으Dec 09, 2014 11:44 AM PST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가 지난 12월 6일 저녁 5시 훠스턴 버그 컴뮤니티 센타에서 밴쿠버 지역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밴쿠버 한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다사다난했던 갑오년 한 해를 마무리하였다. Dec 09, 2014 11:30 AM PST
오레곤 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 (회장 안형일 목사) 주최 '제 22회 교회 연합 성가 합창제'가 지난 12월6일 (토) 오후 7시 오레곤 선교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레곤 선교교회, 벧엘장로교회, 오레곤에덴장로교회, 포틀랜드영락교회, 밴쿠버 주님의 교회, 밴쿠버 한인장로교회등 6개 교회의 성가대와 교인 300여명이 참여해 성가곡의 축제를 벌였다.Dec 09, 2014 11:25 AM PST
2014년도 오레곤,밴쿠버 교회연합회 제 24차 정기총회를 12월 8일 월요일 오후 7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가졌다. 정기총회를 통하여 2015년 교연 신임회장에 오광석 목사(한인연합감리교회 ) 목사 부회장에는 강승수 목사(열방교회) ,평신도 부회장은 고택수 장로(벧엘 장로교회)가 선출되었다.Dec 09, 2014 11:21 AM PST
LA 한인사회가 로날드 리 군의 구명운동에 본격 나선다. 한인교계의 주도 아래 지난 8일 한인회관에서는 구명 운동을 위한 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리 군은 2006년 7월 한인타운 내 한 주점에서 친구들과 있던 중, 다른 한인들과 시비가 붙어 싸움을 했고 상대측 중 한 명을 칼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혐의를 입고 있다. 그러나 사건 이후, 리 군은 한국으로 떠났고 그곳에서 영어 교사를 하던 중 2010년 3월 경찰에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됐고 현재 미결수 상태로 4년 반 동안 복역하고 있다. 그러나 리 군의 구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이들의 주장은 다르다. 리 군이 사건 당시 그 주점을 방문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싸움이 벌어진 당시 현장에는 그가 없었다는 점이다. 이 구명운동을 이끌고 있는 박효우 목사는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모든 정보를 공개할 수는 없지만 리 군 측과 싸움을 했다는 상대측 5인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은 리 군을 현장에서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은 리 군의 어머니인 이수 씨도 참석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저는 로날드를 정직한 사람으로 키웠다. 로날드를 여러분의 아들과 형제로 생각하고 구명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Dec 09, 2014 10:55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장에 김기동 목사, 이사장에 엄영민 목사, 후원이사장에 이범식 장로가 취임했다. 동시에 전임이었던 민경엽 회장, 박용덕 이사장, 김영수 후원이사장은 이임했다. 12월 7일 주일 오후 5시 나침반교회에서 열린 이취임식은 수석부회장 민승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한기홍 목사가 "우리를 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2부 순서는 기획담당 부회장 송규식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2년에 걸쳐 회장을 역임한 민경엽 목사가 사역을 회고한 후, 교협기가 이양되고 신임회장 김기동 목사가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영훈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고 미주복음방송 사장 송정명 목사, 영 김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 오렌지카운티한인회 김가등 회장, JAMA의 강순영 대표, OC-SD평통의 권석대 회장이 축사했다.Dec 09, 2014 09:45 AM PST
시애틀 한인 목사회는 12월 8일 크로스로드한인교회에서 제 34차 정기총회를 갖고 내년도 목사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박세용 목사(시애틀연합감리교회), 부회장에 박호성 목사(주만남교회)를 선출했고 그 외 임원 선정은 회장단에 일임했다. 신임 회장 박세용 목사는 "회장직은 감당하기 어렵고 짐은 무겁지만 목사회 회원들 모두가 함께 짊어지고, 서로가 협력하는 목사회가 되길 원한다"며 "작은 교회 목사도 회장으로 감당할 수 있는 목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Dec 09, 2014 08:41 AM PST
한국의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이 주최한 ' 2015 전도 통합 솔루션 세미나'에서 고재관 목사(트리플전도학교 교장)는 '전도로 부흥하는 교회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성령을 받아 전도의 능력을 받는 것과 목회 대상을 넓히는 것의 중요성을 말했다.그는 성령충만을 위해 '찬양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며 회개찬양을 많이 하라고 했다. 또한 자기가 부른 찬양을 녹음해서 시간이 날때 들으며 성령의 역사하심이 끊이지 않게 하라고 조언했다.Dec 09, 2014 07:1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