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일만교회백만인기도운동'을 전개한다. 독일 통일의 기폭제가 된, (구)동독 라이프찌히 니콜라이교회에서 열린 월요 기도회가 이번 기도운동의 모델이 됐다.Dec 12, 2014 06:52 AM PST
한국교회의 밝은 미래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기자들을 위한 '제3회 2014 한국기독교 기자의 밤'이 11일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100여명의 기자들은 지난 1년간의 교계 활동을 점검하고, 한국교회가 대사회적 신뢰 회복과 내부적 각성을 위해 교계 언론으로서 감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Dec 12, 2014 06:45 AM PST
기독일보는 년초에 못다 이룬 목표 중 '성경일독'을 내년 한해의 '새로운 목표'로 설정한 독자들에게 성경일독에 도움이 될 성경읽기표, 모바일 앱 등을 관련 이야기들과 함께 소개한다.맥체인 성경읽기표는 19세기에 스코틀랜드의 목회자이자 시인이었던 로버트 머리 맥체인(Robert Murray M'Cheyne) 목사가 성 베드로교회의 성도들의 성경읽기를 위해 고안했다.Dec 12, 2014 06:32 AM PST
IS가 타종교인들을 상대로 지하드(성전)를 벌이고 성노예를 삼는 행위를 정당화하는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책자에서 이들은 "이슬람법에 따르면, 소수종교에 속한 여성과 아이들을 상대로 한 노예화·학대·매매·강제성관계 등이 허용된다"고 주장했다.Dec 12, 2014 06:21 AM PST
댈러스에 위치한 오크클리프바이블선교회의 토니 에반스(Tony Evans) 박사가, 최근 테네시주(州) 멤피스시(市) 멀버 450 소재 로레인호텔(국립인권박물관)에서의 연설에서 "우리가 사회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의 일치를 이룰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장소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가 50년 전 암살된 곳이기도 하다.Dec 12, 2014 06:15 AM PST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요 10:22-24). 2014년 12월 16일 해진 후에 시작되어 24일 해질 때까지 유대인의 절기인 하누카 (수전절)이다. 12월 25일 그리스도인들이 성탄절을 지키기 전, 유대인들은 구약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하누카(hK'nUx]) 절기를 8일간 지킨다. 하누카 기간에 유대인들은 전통적인 하누카 노래를 부르고, 하누키아라는 8개의 촛대에 불을 Dec 11, 2014 08:53 AM PST
'배움 짱! 실로암한국학교'에서 제 1학기 종강식이 지난 토요일(6일) 열렸다. 아이들은 그간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부모님들 앞에서 마음껏 선보이며 웃음꽃을 선사했다. 실로암한국학교(교장 오귀순) 지난 8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15분까지, 만 4세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문화, 역사, 인물, 이민역사 등 알찬 수업과 부채춤, 태권도, 미술, 수학, SAT 등 특별활동, 그리고 추석 등 명절에는 다양한 관련 활동을 해보는 등 숨가쁘게 진행돼 왔다. 오귀순 교장은 인사에서 "처음 실로암한국학교를 맡아달라는 제안을 듣고 고민이 정말 많았다. 어떻게 해야 잘 인도할 수 있을까 기도하며 준비하던 어느 날, 새벽기도에 나가 신윤일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었다. 실로암한국학교는 어릴 때부터 받은 부모님의 교육을 평생 지켰던 다니엘을 롤모Dec 11, 2014 08:33 AM PST
종교인 과세 시행이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여당인 새누리당은 9일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종교인 과세 방안에 대해 법제화가 아닌, 정부의 소득세법 시행령에서 다루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이 시행령은 지난해 11월 정부에서 2015년 1월 1일부터 종교인 소득을 일종의 '사례금'으로 보고 '기타소득'으로 과세한다는 내용이었다.Dec 11, 2014 08:28 AM PST
아프가니스탄에서 구호 활동을 해 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목회자와 그의 두 자녀들이 탈레반의 손에 살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올해 46세의 베르너 그뢰네월드(Werner Groenewald) 목사는 지난 12년간 아프간에서 미국의 국제 교육 봉사 프로그램 PAD(Partnership in Academics and Development)의 협력자로서 사역해 왔다.Dec 11, 2014 08:05 AM PST
10대에서 30대세대 초반의 '미래세대' 10명 중 5명이 기독교를 선호하지만, 그중 2명만이 제대로 교회를 다니는 이른바 '소속 있는 신앙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들은 예수님과 성경은 선호하지만, 종교로서 기독교는 싫어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Dec 11, 2014 07:50 AM PST
영국성공회가 동성애 및 여성 성직자 서품과 관련한 논쟁으로 인해 분열 위기에 놓였다.보도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는 최근 "현재 공동체 내의 논쟁들로 인해, 최소한 일시적 분열도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웰비 대주교는 영국에서 발행하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성공회가 일종의 '일시적 분리'를 경험할 수 있다. 우리의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하나로 뭉치지 못할 수도 있다"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하나로 뭉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고 했다.Dec 11, 2014 06:58 AM PST
이란의 기독교 성직자 3명이 신앙을 이유로 각각 징역 6년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9일(현지시각) 이에 대한 두 번째 항고심이 열렸다. 시아즈에 소재한 가정교회 지도자도 체포됐다.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의 머빈 토마스 총재(Mervyn Thomas)는 "베흐남 이라니(Behnam Irani), 마티아스 하그네자드(Matthias Haghnejad), 실라스 라바니(Silas Rabbani) 목사에 대한 혐의는 명백히 부당하다. 우리는 당국이 즉시 3명의 성직자를 무조건 석방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한다"고 말했다. Dec 11, 2014 06:51 AM PST
'모랄리티인미디어'(Morality in Media)가 '전국 기도의 날' 행사를 9일(이하 현지시각) 개최했다. 이 행사는 포르노 사업에 종사하는 여성들과 약자들을 상대로 한 성적 착취와 불법 성매매 산업의 실태를 알리고, 그 피해자의 위로와 치유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Dec 10, 2014 09:34 PM PST
서북미 지역은 미국내에서도 선교지로 잘 알려져 있을 만큼 크리스챤이 전체 인구의 5%도 되지 않는 지역이다. 우리가 사는 서북미 지역에 부흥은 일어날 수 있는가? 부흥은 어떤모습으로 오는가? 일반적으로 부흥은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이 함께 일어나는 것이라고 한다.이안 머레이는 "부흥은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반복될 수 있다"고 말했고, 부흥을 "더 많은 성령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부어지는 것" 즉 "그리스도인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더해지는 것"으로 정의했다.Dec 10, 2014 07:59 PM PST
성경에는 믿음의 사람으로 가장높은 위치에까지 올라간 두 사람이있는데, 이집트의 총리가 된 요셉과바벨론의 총리가 된 다니엘입니다.다니엘은 왕족이었습니다. Dec 10, 2014 05:4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