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춘계부흥성회 및 임직예배를 개최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장인 이성현 목사(LA드림교회)를 초청한 춘계 부흥성회는 3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진행됐으며 장로, 권사, 집사 임직예배는 15일 오후 4시에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장로 이종태, 심재준, 이 민, 이 혁 ▲명예장로 이성은 ▲시무권사 그레이스 김, 김문섭, 김순, 노혜진, 문은주, 민영숙, 박성진, 송덕용, 송명길, 송미애, 안성희, 유순희, 유승미, 유인영, 이석환, 이성수, 이정숙, 임기숙, 정재필, 조 양, 최진, 홍혜진▲집사 김동현, 김찬영, 김용진, 서재영, 노성미, 오미경, 윤영매, 조성윤, 최수진, 최익선, 최지영, 최현종, 최나래, 황보준옥, 이예원 씨가 임직을 받았다.Mar 16, 2015 06:36 AM PDT
뉴저지 지역의 교회들이 교파와 개교회의 벽을 초월해 시작한 ‘러브 뉴저지’ 운동이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와 한국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더 이상의 수평이동을 지양하고 영혼구원에 초점 맞춰 큰교회와 작은교회가 연합해 선을 이룬다는 목적이 많은 교회들에 귀감이 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 운동에는 뉴저지교협 소속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뜻을 모아주고 있으며, 지역에서 대형교회로 꼽히는 필그림교회의 경우 부교역자와 반주자 등의 교회 일꾼들이 주일이면 지역의 작은 교회들에 나가 봉사하는 등 구체적인 섬김으로 이 운동을 돕고 있다.‘러브 뉴저지’ 운동은 뉴저지의 대형교회 목회자인 양춘길 목사의 ‘수평이동 회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양춘길 목사가 이민교회의 미래를 두고 고민할 때 자신이 개척한 필그림교회의 성장이 대부분 수평이었다는 것에 대한 깊은 회개가 우선 다가왔다는 것이 그의 고백이다.Mar 16, 2015 05:26 AM PDT
“북미 한인 기독교 평화 네트워크”(Korean Ecumenical Peace Network in North America)가 창립됐다. 지난 9일(월)과 10일(화), 북미 한인 기독교 평화 네트워크 기조 모임이 아틀란타 한인교회 (담임 김정호 목사) 메이스빌 수양관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지난 2013년 5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독인 대회'를 계기로 평화와 화해, 일치를 추구하는 교회 연합운동이 다시 한 번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에큐메니칼 진영이 다시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 창립 모임에 참석한 20여명은 UMC, PCUSA, UCC,제자회, 메노나이트 등 모두 5개 교단 소속이다. 이 중 PCUSA,와 UCC를 제외한 3개 교단은 교단의 대표성을 가지고 회의에 참석해 교단과 긴밀한 협조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개인 자격으로 참석한 두 교단도 소속 교단과 더불어 평화 네트워크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Mar 15, 2015 10:06 PM PDT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부(AAAJ, 헬렌 김 호 대표)와 조지아 라티노인권연맹(GLAHR)이 공동으로 개최한 '불법체류부모추방유예(DAPA)'와 '불법체류청년추방유예(DACA)' 설명회가 지난 12일 저녁 7시 존스크릭 소재 노스뷰고등학교 미디어 룸에서 개최됐다Mar 15, 2015 09:59 PM PD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12일 은혜한인교회에서 7인7색 목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유관재 목사(일산성광침례교회),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이찬규 목사(프랑크푸르트한마음교회) 등 6명의 목회자와 함께 오렌지카운티교협 회장 김기동 목사(충만교회)가 강사로 나서서 강연했다. 세미나의 주제는 교회 성장이나 부흥보다는 목회자 자신과 건강한 목회에 집중하기 위해 “목회자의 자기 정체성과 건강한 이민목회”로 선정됐다. 세미나는 당일 등록까지 합쳐서 200여 명 이상의 목회자, 사모, 신학생들이 참석했다.Mar 15, 2015 09:07 PM PDT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지난 3월 7일(토) 오후 6시 30분 교회 체육관에서 노숙자를 위한 음악회와 저녁식사와 더불어 일일숙박을 제공하는 섬김의 시간을 본 교회 부설인 은혜봉사센터 주관으로 은혜한인교회 오케스트라팀과 함께 가졌다. 약 150명 정도의 노숙자와 봉사자들이 함께 한 행사는 약 2시간 정도 진행되었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Mar 14, 2015 08:52 AM PDT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소사이어티 제134차 소망 교육 세미나가 13일 세리토스장로교회의 시니어 아카데미 프로그램 늘푸른대학에서 열렸다. 다섯번째로 늘푸른대학과 함께한 소망교육세미나는 17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기 위해 죽음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계몽과 교육을 통해 평화롭고 존엄성 있는 죽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Mar 14, 2015 08:48 AM PDT
북한 강제수용소의 참혹한 인권 현실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Camp 14-Total Control Zone(14호 수용소 -완전통제구역)"이 3월 4일 독일 그리메(Grimme)상을 수상했다. 그리메 상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으로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장르와 테마에 수여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1993년부터 제정, 그리메 상을 수여하고 있다.Mar 14, 2015 08:08 AM PDT
카메룬에 소재한 보코하람 캠프에서 구조된 80여명의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영국의 BBC가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국가민주주의연구소(National Democratic Institute) 디렉터인 크리스토퍼 포문요 박사는 “지난해 11월 보코하람 캠프에서 구조된 아이들이 지내고 있는 고아원을 방문해 오랜 시간을 보냈다”면서 “보코하람 사상이 주입된 아이들은 부모 및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가 모두 단절됐다. 심지어 자신의 이름도 말하지 못햇다”고 밝혔다.Mar 14, 2015 07:50 AM PDT
엘에이 지역 사회 중심의 문화사역 단체인 원하트미니스트리(대표 피터 박 목사)가 주최하고 본사를 비롯한 기독 언론사 및 기독방송사, 그리고 동양선교교회(담임 박형은 목사), 생명찬교회(담임 김동일 목사), 새생명오아시스교회(담임 김일형 목사) 등이 협찬하고 후원하는 워터투게더 콘서트(Water Together Concert·이하 WTcon) 개최 설명회가 12일(목) 오전 11시 생명찬교회에서 있었다.Mar 14, 2015 07:50 AM PD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12일 은혜한인교회에서 7인7색 목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유관재 목사(일산성광침례교회),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이찬규 목사(프랑크푸르트한마음교회) 등 6명의 목회자와 함께 오렌지카운티교협 회장 김기동 목사(충만교회)가 강사로 나서서 강연했다. 세미나의 주제는 교회 성장이나 부흥보다는 목회자 자신과 건강한 목회에 집중하기 위해 “목회자의 자기 정체성과 건강한 이민목회”로 선정됐다. 세미나는 당일 등록까지 합쳐서 200여 명 이상의 목회자, 사모, 신학생들이 참석했다. 프랑크푸르트한마음교회 이찬규 목사는 “복음과 목회적 선택”이란 강의에서 현대 교회가 겪는 목회적 갈등을 다루었다. 그 핵심은 “클럽하우스냐? 구조선이냐?”다. 이 명제를 교회에 적용하면 교회가 클럽하우스처럼 기존 교인들을 위한 모임이 되어야 하느냐, 아니면 새 생명을 살리는 구조선이 되어야 하느냐가 된다. 물론 모든 목회자들은 교회는 구조선이어야 한다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Mar 13, 2015 05:03 PM PDT
어떻게 하면 목회를 더 잘 할 수 있을까? 말씀과 기도 등 여러 사역에 있어서 분명 목회는 자기 개발을 필요로 한다.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는 “목회자의 자기 개발”이란 강의에서 “목회자가 자기 개발은 정체성의 인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목회자가 자기 개발을 하려면 먼저 거룩한 불만족을 가져야 한다. 강준민 목사는 빌립보서 3장 12-14절 말씀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를 인용했다. 예수님께 붙잡혔다는 목회자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그 푯대를 이루기 위해 부족함을 느끼며 달려갈 때 자기 개발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Mar 13, 2015 03:53 PM PDT
네브라스카에는 오펏(Offutt)이라는 공군기지가 있다. 공군 조종사들이 이 기지에 착륙하기 위해 공중에서 활주로로 접근하다 보면 기지 앞 땅에 특별한 메시지를 보게 된다. 얼마 전까지 조종사들이 본 것은 "THANK YOU FOR FREEDOM". 공군 기지 바로 앞에 있는 콩 밭에 큰 글짜로 써있는 이 메시지는 멀리서는 Mar 13, 2015 03:31 PM PDT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가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기독교인 21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이 기독교인의 신앙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71%가 성경책을 대신하여 성경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게 되었으나, 스마트폰 사용 이전에 비해 성경을 더 많이 읽게 되었다고 한 응답자는 35%에 불과했다. Mar 13, 2015 03:25 PM PDT
한 IS 대원이 지하드 활동 과정에서 죽음의 문턱에까지 이른 뒤 심경에 큰 변화를 겪고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보하바트뉴스(Bohabat News)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시리아와 이라크를 누비며 IS 대원으로 활동하던 이 청년은 시리아 동부에서 시리아군과 격전을 벌이다가 수 차례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됐다. 동료들에게서 떨어져 혼자 남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는, 아야시 성도미니크장로회 소속 교인들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Mar 13, 2015 03: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