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유일의 성공회 지도자가 "이라크에 남아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스스로 난민이었던 예수 그리스도'가 전부"라고 전했다. 이슬람국가(IS)의 협박 가운데 바그다드를 떠나 베들레헴에 피신 중인 앤드류 화이트 대주교는,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올해의 성탄 메시지를 전달했다. Dec 22, 2014 06:31 AM PST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신간 <사랑이 먼저다>가 출간됐다. 저자는 책에서 "교회가 이 땅의 소망이듯, 하나님의 사랑만이 우리를 치유한다"고 강조한다. 따뜻한 열정으로 목회하고 있는 저자는, 탁월한 예배 인도자이면서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이끄는 차세대 리더 중 한 사람이다. Dec 22, 2014 06:29 AM PST
검찰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사진)에 대해 22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소환·계좌추적 등 고강도 조사를 벌인 끝에 이날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Dec 22, 2014 06:26 AM PST
타코마 지역 모든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우리 구주 예수님의 성탄을 기뻐하며 한 목소리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성탄절 연합예배가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동기 목사) 주최로 지난 14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렸다. 성탄 찬양예배는 타코마 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연합 예배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을 이루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예수님의 거룩한 성탄을 기뻐하며 구속과 영생의 은혜 가운데 참석한 모든 성도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Dec 21, 2014 04:35 PM PST
지난 18일 훼드럴웨이 등대교회에서 황선규 목사는 워싱턴 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대표로서는 마지막 설교를 했다. 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지난 6년 동안 열방을 품은 기도 성회를 매달 이어왔는데 이번이 74차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워싱턴 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를 통해 영광 받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내년부터는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Dec 19, 2014 10:47 PM PS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2015년 1월 5일(월)부터 10일(금)까지 ''복잡한 인생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복음 이야기'이라는 주제로 신년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 Dec 19, 2014 09:40 PM PST
미국 하나님의 성회(Assemblies of God)가 21세기 지구촌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지역교회를 섬기고자영어, 중국어, 필리핀어, 러시아 등 10개국어로 개발한 사이트 저니 앤서스 닷 컴(Journeyanswers.com)의 한국어 번역에 워싱턴주 시애틀에 거주하는 한인 목회자가 참여해 화제다. 주인공은 본지 컬럼리스트이자 시애틀 크릭사이드 한인교회 김칠곤 목사다. 김칠곤 목사는 불안, 단절, 혼란, 죽음, 우울증, 두려움, 사랑, 수치심 등 13가지 주제로, 인간이 가진 삶의 문제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제자된 삶을 살도록 인도하고 있다.Dec 19, 2014 09:14 PM PST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또다시 대규모 납치를 자행했다. AP통신은 18일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 동북부 굼부리 지역에서 주민 185명을 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굼부리는 지난 4월 보코하람이 여학생 276명을 납치한 치복에서 20km 떨어진 인근 지역이다.Dec 19, 2014 10:45 AM PST
누군가가 재능은 심심할 때 나온다고 했어요. 아이들이 할 게 없으니까 딴짓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뭔가 튀어나온다는 것입니다. 찬혁이가 처음 노래를 만들었을 때, 우리는 찬혁이의 재능 발견에 초점을 맞추었다기보다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새로운 모습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어요. 그러한 우리의 반응에 찬혁이는 물 만난 물고기가 되어 자신도 모르게 재능을 쏟아냈습니다. 그때 우리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거나, '뭘 그까짓 것 가지고 호들갑 떨어'라고 했다면 지금의 악동뮤지션은 탄생하지 못했을 거예요.Dec 19, 2014 08:33 AM PST
<손대접>, <약한 자의 친구>로 국내에 알려진, 기독교 사회윤리학 교수인 저자는 오랜 기간 라브리와 라르쉬 등 기독교 공동체에서 직접 사역한 경험이 있다. ‘생동감 있고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와 교회에는 특정한 관계 유형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감사를 표현하고 약속을 지키며 진실하게 살고 말하는 등 일상 속 사소한 실천들이 차곡차곡 쌓여 공동체를 튼튼하게 만든다고 증언한다.Dec 19, 2014 08:21 AM PST
교회언론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대한민국에서 정치나 정당 활동은 당연히 민주주의의 가치와 질서를 우선해야 한다"면서 "따라서 민주주의의 이념과 체제를 부정하거나 반국가적인 행태는 국민들이 용납할 수 없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는 국민들이 주인이며, 그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정치행위를 하기 때문"이라고 해산 판결 이유를 지적했다.Dec 19, 2014 08:12 AM PST
1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성공회는 5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멘체스터 교구의 엘리자베스 레인(Elizabeth Lane, 48) 사제를 주교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레인 주교는 영국 여왕의 재가를 거쳐 향후 맨체스터 스톡포트 제8대 주교로 취임할 예정이다.Dec 19, 2014 08:07 AM PST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 러셀 무어 박사가 "남침례회 내 비(非)백인 인구가 증가했다"며 "하나님의 은혜로 남침례회가 인종 문제를 바르게 다룰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지난 15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러셀 무어 박사는 "흑인과 라티노들이 남침례회 내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인종 그룹"이라고 설명했다.Dec 19, 2014 07:56 AM PST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김병규 목사)가 매년 성탄을 맞아 개최하는 '2014 시애틀 성탄 찬양제'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렸다. 교단과 교파를 넘어 8개 교회 성도들과 9개 찬양대가 함께한 올해 찬양제는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남은 무리들 교회, 시애틀 영광장로교회,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 시애틀연합장로교회, 시애틀비전교회, 시애틀 형제교회,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찬양대와 성도들이 함께 했으며, 참석한 성도들은 주를 향한 신앙 고백과 감미로운 멜로디가 나올 때마다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올해 찬양제는 각 교회의 준비된 모습이 돋보였다. 전체 참가자들의 연령대가 다양화 됐고, 찬양도 전통 성가곡의 웅장함과 복음성가의 경쾌함을 갖춰 세대 간 화합을 도모했다. 성도들도 다양한 장르의 찬양이 들려질 때 마다 큰 박수로 호응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Dec 18, 2014 03:04 PM PST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탈레반들이 학교에서 수업 중이던 교사와 학생들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해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에 대해 전 세계적인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 전했다.Dec 18, 2014 02:1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