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 이하 기윤실) 2014년 좋은교회상(賞)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고척교회(담임 조재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서는 '참 좋은 교회상(기독교윤리실천부문)'에 서울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에 석천제일교회(담임 최동주 목사)·서교동교회(담임 우영수 목사)·모도교회(담임 한정배 목사), '땅끝까지 전도하는 교회상(선교부문)'에 광주무등교회(담임 진명옥 목사)·제주삼양교회(담임 정석범 목사), '다음 세대를 키워가는 교회상(교육부문)'에 안산동산교회(담임 김인중 목사), 특별상에 밥상공동체(대표 허기복 목사) 등이 각각 수상했다.Dec 15, 2014 07:19 AM PST
나이지리아의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에 의한 사망자 수가 이슬람국가(IS)에 의한 사망자 수와 비슷해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턴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외교협회(Council for Foreign Relations, CFR)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3년 1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보코하람에 의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수는 약 10,340명에 이른다. 유엔의 통계에 의하면, 같은 기간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당한 사람들의 수는 10,733명이다.Dec 15, 2014 07:15 AM PST
교황 프란치스코가 동물들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보수적인 가톨릭에서 '동물에게는 영혼이 없다'고 강조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탈리아 소식통에 의하면, 교황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각) 일반 순례객들이 알현하는 자리에서 "전 우주가 새로워지고 악과 죽음의 모든 흔적들에서 완전히 해방될 것이라는 점에서, 성경은 새로운 천국과 이 세상의 이미지를 사용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이후, 이미 사실상 존재하는 변화와 성취로서 우리 앞에 놓인 것들은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했다.Dec 15, 2014 07:11 AM PST
미국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12월 둘째 주에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보다 더 예수 중심적이어야 한다"고 응답했다.미국인들의 63%가 "크리스마스에는 교회에 가야 한다"고, 79%는 "크리스마스는 보다 더 예수 중심적이어야 한다"고 답했다. 70%는 "기독교적인 크리스마스가 더 좋다"고 했다. 56%는 "예수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 나기 전, 하나님의 아들이 존재했다"고 답했다.Dec 15, 2014 06:52 AM PST
뉴욕해외선교회가 12일 오전 10시30분에 빛과소금교회(정순원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으로 정순원 목사를 선출했다. 뉴욕해외선교회는 뉴욕의 교회들이 연합해 해외지역 선교지에 교회를 건축하는 등의 연합활동을 펼쳐온 기관이다. 정순원 목사는 "회원들의 협력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선교지를 찾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c 13, 2014 04:00 PM PST
뉴저지교협(회장 이병준 목사) 28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이 8일 오전11시 뉴저지장로교회(담임 김도완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이춘기 목사(총무)의 사회로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축송, 유재도 목사(증경회장) 시무기도, 김창길 목사(증경회장) 설교, 이우용 목사(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 이취임식은 이의철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윤명호 목사(증경회장) 취임기도, 이병준 목사 취임사, 이재덕 목사(뉴욕교협 회장) 축사, 박찬순 목사(뉴저지목사회장) 축사, 박효성 목사(뉴욕한인제일감리교회) 축사,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뉴저지교협 신임회장 이병준 목사는 “특별히 이 28회기에는 복음의 순수성을 지켜 나가는 일에 힘쓰겠다”면서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세속화와 인본주의와 극단적 보수주의와 신비주의로 인해 하나님의 교회가 훼손당하고 있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한 구원의 복음이 교회마다 힘있게 선포되도록 교회의 본질을 회복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Dec 13, 2014 09:31 AM PST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가 홈리스 예방 거주지 지원 프로그램 10주년을 맞아 11일 오후 6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홈리스 예방 거주지 지원 프로그램은 연방정부 펀드와 지역사회 펀드를 모아 사별이나 이혼 등의 사유로 경제적으로 독립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싱글맘 가정에게 아파트를 제공해 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0년간 50여 가정, 총 2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와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애틀랜타원로목사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애틀랜타협의회, 한글학교, 미션아가페, 흥사단 등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들과 존 박 브룩헤븐 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Dec 12, 2014 08:03 AM PST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 중론이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나 미국이 채산성을 맞추기 위해 원유 생산량을 결국 줄일 것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에서다. OPEC은 지난 11월 27일 계속되는 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현재 생산하는 원유량을 줄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쿠웨이트의 알리 살레 알-오마이르 석유장관은 이날 빈에서 열린 OPEC 각료회담 후 “배럴당 100달러든, 80달러든, 60달러든 어떤 시장가격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Dec 12, 2014 07:52 AM PST
최근 몇 년간 천국과 지옥 및 동성애에 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변화된 롭 벨 목사(전 마스힐바이블 교회 담임)가 아직도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했다.Dec 12, 2014 07:49 AM PST
영국성공회가 동성애 및 여성 성직자 서품과 관련한 논쟁으로 인해 분열 위기에 놓였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는 최근 “현재 공동체 내의 논쟁들로 인해, 최소한 일시적 분열도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Dec 12, 2014 07:41 AM PST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오크클리프바이블선교회의 토니 에반스(Tony Evans) 박사가, 최근 테네시주(州) 멤피스시(市) 멀버 450 소재 로레인호텔(국립인권박물관)에서의 연설에서 “우리가 사회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의 일치를 이룰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장소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가 50년 전 암살된 곳이기도 하다.Dec 12, 2014 07:35 AM PST
잘 되기를 바라세요? 행복해지기를 바라세요? ........의아하다고 같은 질문이 아니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질문을 받고는 멈칫했습니다. ‘잘 되면 행복한거 아닌가’라고요. 잘되는 것이 곧 행복해지는 것이라는 공식이 이미 우리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되는 것과 행복해지는 것이 별개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Dec 12, 2014 07:30 AM PS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가 11일 오전10시30분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 동사목사 박준열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전희수 목사, 부회장에 유상열 목사를 선출했다. 직전회장은 박진하 목사였다. 기도의 힘을 강조한 신임회장 전희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기아대책은 빵과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교파와 교회로 이루어진 단체”라면서 “전임회장들이 해온 것처럼 가족 같이 행복한 단체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직전회장 박진하 목사는 이임 소감을 통해 “기아대책이 정치성을 떠나 모두가 공유하는 사랑의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섬겨주신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회계보고는 아동결연회계와 일반회계를 분리해 보고됐다. △아동결연은 수입 26,553.29달러, 지출 24,775.82달러였으며 일반회계는 수입 19,823.36달러, 지출 18,318.35달러다.Dec 12, 2014 07:22 AM PST
한국문화는 귀로 듣고, 머리로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조차도 실제에 기초하지 않거나, 아는 것을 실행하는 단계에까지 가지 않으면 '인재'가 반복됩니다.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혜와 경험,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의 역량 안에서 위기를 예측하고 예방해야 합니다.Dec 12, 2014 07:20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11일 오전10시30분 뉴욕장로교회(담임 이승한 목사)에서 41회기 첫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360,552불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올 회기 36만 불의 예산은 40만 불을 넘기던 예년에 비해 다소 감소한 수치다. 40회기 예산은 425,000불, 결산은 386,247불이었다.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성지순례, 선교탐방 등의 특별사업을 추진하지 않아 예산에 차이를 보였다. 또 이날 임실행위원회에서는 41회기 사업계획이 보고됐다. 올해 안으로는 성탄축하 및 새 회관 이점 감사예배를 12월29일 오전 10시 리틀넥 소재 뉴욕교협 새 회관에서 연다. 2015년 사업으로는 △신년하례식 1월12일 오후7시 퀸즈한인교회, 준비위원장 황영송 목사 △부활절새벽연합예배 4월5일 새벽6시, 준비위원장 박마이클 목사 △청소년농구대회 4월 중, 담당자 공재규 전도사 △교협체육대회 5월25일, 준비위원장 이창남 목사 △할렐루야대회 7월3일~5일 △총회 10월 중 뉴욕강성 장로교회 등이 보고됐다.Dec 12, 2014 07:0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