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신년부터 한소망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김귀안 목사가 '치유'를 주제로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3월들어 처음 실시된 성경공부 교제명은 '성경인물과 치유'로 김귀안 목사가 만들어 직접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김귀안 목사는 2006년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에서 '한인이민교회 1세 성도의 내적치유'라는 주제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은 바 있다. 이에 김귀안 목사의 전공분야인 '치유 목회'가 한소망교회에 적용돼 그간의 성도들 안의 상처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귀안 목사는 나성영락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던 당시에도 '회복과 치유'에 사역의 중점을 뒀으며,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도 담임으로 부임한 후 내적 치유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을 이끌었다.Mar 16, 2015 12:48 PM PDT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가 말한 명언 중에 "어떤 경우에도 기쁨이 크면 클수록 그에 앞서서 큰 고통이 따른다."이 말은 삶의 기쁨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는 속에서 주어진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필자가 아는 지인과 대화를 하는 중에 미국의 대학생활에서 어떻Mar 16, 2015 12:23 PM PDT
뉴욕교협 이재덕 회장이 올 회기 사역과 관련, 모금 활동에 많은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재덕 회장은 12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린 제41회기 2차 임실행위원회에서 "항간에 불편한 소리를 듣지만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모금해 여러분 앞에 성과를 보여드리겠다"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재덕 회장의 이 같은 언급은 임실행위원회 보고 순서 중 이재덕 회장이 직접 1-2분의 발언권을 요청한 이후 이뤄진 것이다. 이재덕 회장이 표현한 '불편한 소리'란 올 회기에 처음으로 공식 항목으로 책정된 임원활동비와 관련 된 것으로 보인다. Mar 16, 2015 12:10 PM PDT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이인천)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년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Mar 16, 2015 11:33 AM PDT
최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서 간통죄를 위헌 판결하면서 그 근거로 성적자기결정권을 내세웠다. 헌재의 위헌 판결문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헌법 제10조는 개인의 인격권과 행복추구권을 보장하Mar 16, 2015 11:30 AM PDT
이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이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2일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종교와신앙의자유(International Freedom of Religion or Belief)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하산 루하니 대통령의 종교자유 보호 약속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이슬람Mar 16, 2015 10:54 AM PDT
월드디아스포라포럼(국제대표 오상철 박사)·국민일보·CBS기독교방송·CTS기독교TV·CGNTV가 제1회 '한국교회 희망토크쇼'를 16일 오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공동개최했다. 오상철 박사가 사회자로, 정성진(거Mar 16, 2015 10:32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는 '아펜젤러·스크랜턴 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16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한국 감리교회 개척선교사의 영향과 교훈'을 주제로 1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Mar 16, 2015 10:23 AM PDT
최근 미국의 한 연구단체에 의하면, 일부 전문가들이 '미국 종교의 급락'이라고 언급한 현상이 실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더 이상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미국인은 750만명 늘었다.Mar 16, 2015 10:18 AM PDT
집단주의적 문화의 특성이 정신장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로 동양권에 퍼져 있는 집단주의는 대인관계를 중요시하는 '상호의존적 문화'이다. 집단주의 문화에서 자라난 사람은 타인에게 애정과 호감을 얻으며 타인을 배려하는 일에 의미를 많이 둔다. 그래서 타인에게Mar 16, 2015 10:12 AM PDT
이라크에서 최초로 기독교인만으로 구성된 부대가 12일(현지시각) 군사훈련을 마치고 정규군에 합류해, 이슬람국가(IS) 격퇴전에 나섰다. 지난 2004년 지역교회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호랑이 수비대'라는 이름의 이 기독교 여단은,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의 지휘를 받게 됐다. 이들은 시리아·터키와 국경을 접한 이라크 북동Mar 16, 2015 10:07 AM PDT
하루가 가고 한 달이 가고 계절이 지나가는 동안, 우리의 일상은 별 생각이나 느낌 없이 익숙해진 채 반복된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상처와 그로 인한 감정은 느끼지 못하게 적당히 마비시킨 채 시간은 무심히 흐른다. Mar 16, 2015 10:05 AM PDT
어느 아들이 아버지에게 충고 문자 메시지 4통을 보냈다. 세상 살아가려면 이제 아들 충고도 받아들여야 된다나. 아들이 보낸 문자는 이렇다. 1) 아버지, 조심해야겠습니다. 젊은 아이들을 만날 때 아버지는 잘못을 바로잡아주시려고 하는데, 요즘 그 행동이 나쁜 행동이랍니다. 처녀 애들이 짧은 바지를 입든 말든 아무 소리 마세요. 이러쿵Mar 16, 2015 10:03 AM PDT
지난 15일(주일)에 벨뷰 동부 장로교회는 이웃을 초청하여 24주년 기념 감사 예배 및 찬양제를 드렸다.Mar 16, 2015 08:47 AM PDT
최근 미국의 한 연구단체에 의하면, 일부 전문가들이 ‘미국 종교의 급락’이라고 언급한 현상이 실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더 이상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미국인은 750만명 늘었다.Mar 16, 2015 07: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