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통하는 교회 위해 변화해야 할 10가지 Apr 19, 2016 04:03 PM PDT
지난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서울 서초갑에서 당선돼 국회 재입성에 성공한 새누리당 이혜훈(51) 당선자는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는 악법(惡法)들은 막아내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법들은 입법하라고 국회에 보내신 줄로 안다"고 밝혔다.Apr 19, 2016 03:44 PM PDT
최근 '일기장' 곡과 '제66차 유엔 NGO 콘퍼런스' 홍보대사로 화제에 오른 가수 이승철이, 18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아프리카 차드에 학교를 짓게 된 계기를 밝혔다. "10년 간 10개 학교를 여기(차드)에 지어야 되겠다"는 이승철의 생각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차드를 방문하면서 시작됐다.Apr 19, 2016 03:41 PM PDT
신천지에서 5년 동안 생활하며 중요 직책에서 활동해 온 한 대학생의 고백이 충격적입니다. 그는 "14만 4천명 제사장에 들기 위해 하루 삼각 김밥 한끼로 생활하며 가혹행위도 견디며 살았다. 취업과 문화공연등으로 대학생들을 포교한다. 인터넷 기사에 조직적으로 댓글을 다는 등의 활동을 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Apr 19, 2016 11:34 AM PDT
"너는 크리스천이라는 죄에 대해서 심문을 받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나는 아무 죄도 범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나의 최고의 기쁨입니다."Apr 19, 2016 10:41 AM PDT
터키 북서부의 버사(Bursa)시에서 유일한 교회가 지방정부에 의해 폐쇄 위기 직전까지 갔다가 간신히 이를 면했다. 버사 지방정부는 지난 2월 26일(이하 현지시각)까지 이 지역 4개의 교구를 섬기는 교회를 비우라고 명령했다가, 2월 23일 이를 철회했다고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밝혔다.Apr 19, 2016 10:01 AM PDT
인간의 능력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인간의 능력에 대해 과학자들이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데 인간은 생후 42일째 처음으로 신경세포라는 뉴런이 생기기 시작하여 그 Apr 19, 2016 07:56 AM PDT
130여년 전, 여성의사에 대한 호소가 조선에 울려 퍼졌다. 여의사가 2만 2천명인 오늘과는 달리, 그 당시만 해도 여성은 의사를 꿈꿀 수조차 없었다. 남녀가 유별하던 유교 문화의 봉건주의 사회 속에서 여성의사가 없다는 것은 곧 여성은 남성과 같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 땅의 수많은 여성이 치료를 받으면 나을 수 있는 질병과 싸우다 허무히 생명을 꺼뜨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로제타 홀은 남자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수 없었던 조선 여성들을 위해 Apr 19, 2016 06:43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의 용서하심에도 한계가 있는가? 임종 직전에 구원이 정말 유효한 것인가(Does death bed salvation work)?"라는 질문에 내놓은 솔직한 답변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 평생을 하나님을 무시하고 조롱하며 사는 이들이 있다. 이들이 임종 직전에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 구원이 유효한 것인가?Apr 19, 2016 06:00 AM PDT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은 "기독교인들은 목회자들이 유혹에 빠지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때 놀라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죄는 인간의 속성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무어 위원장은 지난 15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대형교회 더저니(The Journey)교회의 다린 패트릭(Darrin Patrick) 목사가 면직됐다는 소식에 대해 이 같이 언급했다. 다린 목사는 여성 2명과의 적절하지 않은 만남, 전화, 대화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Acts29 네트워크 활동도 그만두었다. 무어 위원장은 블로그에 올린 '목회자가 무너질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유명하거나 친분이 있는 목회자가 죄를 짓고 은혜에서 멀어질 때, 교인들이 분노나 배신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고 설명했다.Apr 19, 2016 05:59 AM PDT
기도 응답에 궁금증이 일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인물이 있다. 평생에 걸쳐 50,000번 이상의 기도 응답을 받은 것으로 유명한 조지 뮬러다. 조지 뮬러의 평전이 인기리에 읽히던 시절, 아마도 그 직후였을 것이다. 수첩에 기도제목을 적고 그것이 성취되었는지 꼭 확인해 보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은 신앙 선배가 있었다. 선배의 말은 역시 그런 방식으로 응답을 확인한 조지 뮬러의 습관과 얽혀 묘하게 일리가 있었다.Apr 19, 2016 05:57 AM PDT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지, 국가공무원들이 국민들을 위해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의심할 만한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어제 4월 18일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에이즈요양환자를 돌보고 있는 수동연세요양병원 방문 감사와 관련 염안섭 원장이 에이즈요양환자 돌봄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양식 있는 국민들을 분노케 만들기에 충분한 사건이었다.Apr 18, 2016 07:47 PM PDT
더 가디언과 여러 복수의 언론들은 “지난 1월 30일(현지시각) 피에 굶주린 이슬람 급진주의 단체가 나이지리아 마을 근처 난민촌을 급습해 적어도 86명 이상의 사람들을 학살했다. 오두막에 아이들을 가두고 고통 속에 울부짖는 아이들을 산채로 태웠다”고 보도했다. 이 공격은 마이두구리(Maiduguri)의 북부 도시에서 12킬로미터 떨어진 달로리(Dalori) 마을에서 일어났다. 이 마을은 보코하람의 발상지이며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Apr 18, 2016 07:40 PM PDT
이민사회 내의 올바른 영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영적 쉼터 역할을 해오고 있는 개신교수도원수도회(원장 김창길 목사, 부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오는 4월24 오후 5시부터 4월26일 오후2시까지 뉴저지 개신교수도원수도회 건물에서 제2회 ‘사모 수련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제1회 사모 수련회를 통해 이민교회 사모들의 영적인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던 개신교수도원수도회는 올해도 사모 수련회를 통해 이민교회 사모들의 영적인 필요를 채우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사모 수련회는 올해 초 새롭게 자리 잡은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자체 건물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주목된다. 안락함이 돋보이는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새 보금자리는 3층 건물로 예배실과 사무실을 비롯해 말씀방과 기도방, 기숙사 및 샤워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Apr 18, 2016 01:25 PM PD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18일 서울 청파동 본당 세미나실에서 목회자 및 신학생 약 200명이 모인 가운데 제1기 오르도토메오(Orthotomeo)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Apr 18, 2016 06: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