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의 제2회 기독교 인문학 목요포럼이 “성경, 생태, 생명신학”이란 주제로 열렸다. 발제자 이상명 총장은 ‘아픈 지구’의 모습을 우리에게 익숙한 몇 가지 단어들- 지구온난화, 산성비, 사막화, 오존층 파괴-로 소개했다. 그러나 발제가 본론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이런 문제들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심각함을 역설했다. 우선, 눈에 보이는 수치가 이를 증명한다. 이 총장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매년 5억 마리의 척추동물들이 실험실 재료로 사용된 후 안락사 당한다.Apr 13, 2016 04:25 PM PDT
1. 과거에는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주로 자연에 의하여 결정되었으나 현대에는 주로 사회에 의하여 결정된다. 선진국 주민들이 행복한 것은 그들 개개인이 모두 우수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사회가 건전하고 풍요롭기 때문이며 후진국 주민들은 모두 못난 사람들이 아닌데도 사회를 잘못 만나 가난하고 불행하다.Apr 13, 2016 02:36 PM PDT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최근 "결혼에 대한 조언 -당신의 배우자를 격려할 수 있는 4가지(Marriage advice: 4 things you can say to uplift your spouse)"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배우자에게 힘을 주며, 아름다운 결혼 생활을 할 수 있기 바란다"며 배우자를 격려할 수 있는 4가지 말을 제시했다.Apr 13, 2016 01:42 PM PDT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최근 "빛과 소금 -기독교인으로서 간과할 수 없는 사회적 실천 3가지(Salt and light: 3 social practices you can't ignore as a Christian)"이란 제목의 칼럼을 통하여,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통로가 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Apr 13, 2016 01:20 PM PDT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한 독실한 무슬림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가 현연하셔서 그들을 품으시고 그들에게 예수님의 자비와 치유 능력을 행하신 것을 '바이블스4미드이스트(Bibles4mideast)' 단체의 목회자들이 이를 목격했다고 한다.Apr 13, 2016 01:01 PM PDT
다가오고 있는 프라이머리에서의 승리를 위하여 공화당과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의 각축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두가지의 현상이 미국인들의 기독교신앙에 대한 흐름을 감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하나의 현상은 버니 센더스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바티칸에서의 강연초청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둘째 현상은 그토록 논란이 많은 도날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후보가 지난 3월에 있었던 슈퍼 튜즈데이 프라이머리에서 복음주의 유권자들이 많은 남부 3개주 테네시, 죠지아, 알라바마를 휩쓸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공화당 유권자의 77%가 복음주의자인 알라바마주에서 크루즈에 비해 43%대 22%로 승리한 것은 놀라운 현상임을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Apr 13, 2016 12:40 PM PDT
뉴저지 주에 있는 하나님의 성회(Assemblies of God) 소속 라이프처치(Life Church)의 여성 목회자이자 '라이프 하우스 오브 프레어(Life House of Prayer)'의 대표인 제이미 모건(JAMIE MORGAN) 목사는 "내 삶을 변화시킨 간단한 기도 7가지(7 Simple Prayers That Changed My Life)"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하여 기도 생활에서 자신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기도 7가지를 제시했다.Apr 13, 2016 11:53 AM PDT
은혜한인교회가 매년 부활절을 즈음해 공연하는 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가 올해는 홀리 스피릿(The Holy Spirit)이란 소주제로 공연됐다. 4월 8일 금요일부터 10일 주일까지 3일간 공연에 은혜한인교회 본당이 가족 단위의 관객으로 가득 찼으며 교회 주변의 타민족 주민들도 이 공연을 찾아왔다.Apr 13, 2016 11:03 AM PDT
유나이트신학대가 9일 오후 4시 개강예배를 드리고 2016년 새 학기를 시작했다. 엘리야 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정종윤 목사의 성경 봉독, 신학생들의 특송, 권다니엘 총장의 설교, 안한용 명예총장의 헌금기도, 심진구 부총장의 격려사, 권보라 이사장의 인사, 권다니엘 총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Apr 13, 2016 10:07 AM PDT
미국에서 신학교를 설립하려면 먼저 주정부 사립대학교육국(BPPE, Bureau for Private Postsecondary Education)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하나는 종교특례대학(religious exempt school)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대학이다. 각 주마다 정책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예로 일리노이주에서는 2년제 이상의 학위를 수여하려면 전공분야를 막론하고 반드시 일반대학 수준에서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따라서 신학교 역시 일반대학들과 같은 수준에서 심사를 받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Apr 13, 2016 09:35 A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장경혜 목사)가 12일 오후 6시 뉴욕소망장로교회에서 제7회기 청소년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장학생과 가족 및 여성목회자를 비롯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총 9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금 수혜자는 박영민(새언약교회), 신예진(뉴져지순복음안디옥교회), 정예훈 (뉴욕새벽별장로교회), 박준우, 김양원(은혜선교교회), 노부도라 이요다(뉴욕좋은목자교회), 황애리, 최수혁(Grace United Church of Christ), 박윤(뉴져지복된교회) 총 9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생들이 자기소개 및 장래의 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이 순서를 통해 청소년들을 바라보며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는 부모들의 흘린 땀의 보람을 참석자들은 공감했다. Apr 13, 2016 08:32 AM PDT
RCA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나영애 목사)가 8일부터 10일까지 신광교회에서 '양화진'이라는 주제로 춘계 연합부흥성회를 열고 한국인보다 더욱 한국을 사랑했던 초기 한국교회 선교사들의 삶을 집중 조명, 큰 호응을 얻었다. RCA 한인교회들은 매년 봄철에 유명 강사를 초청한 가운데 부흥성회를 통해 회원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신앙을 다져오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뉴브런스윅신학대학원 종교/선교사상사 부교수인 김진홍 교수를 초청해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를 비롯한 초기 한국교회 선교사들의 헌신된 삶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홍 교수는 현재 뉴브런스윅신학대학원 산하 언더우드글로벌기독교센터 디렉터도 함께 맡고 있다. 이번 부흥성회에서 김진홍 교수는 언더우드 선교사 뿐만 아니라 아펜젤러 선교사와 헤론 선교사, 홀버트 선교사 등 현재 양화진에 안장돼 있는 초기 한국교회 선교사들이 한국에 보여준 놀라운 사랑과 선교 열정을 전했다.Apr 13, 2016 08:08 AM PDT
캘리포니아 밸플라워에서 한 소년이 픽업트럭에 부딪쳐 죽었지만, 예수의 이름으로상처가 빠른 속도로 치유돼 살아났다. 때문에 현지에서는 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Apr 13, 2016 07:17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알라나 프랜시스(Alannah Francis)는 "성공에 관한 성경 구절 7가지(7 Bible verses on success)" 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기독교인으로서의 성공이 무엇인지 성경을 바탕으로 정립해 가기 바란다"며 성공에 관한 7가지 성경 구절을 제시했다.Apr 12, 2016 10:18 PM PDT
역사적인 종교개혁 500주년(1517-2017)을 한 해 앞둔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한 남다른 감격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동역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Apr 12, 2016 10:1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