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2주기를 맞아, 목회자들이 운영해 온 광화문 광장의 '세월호 광장 천막카페' 이야기를 다룬 「광장의 교회」가 출간됐다.Apr 18, 2016 06:29 AM PDT
존 파이퍼 목사가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온전성을 강조하면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희생으로 불완전한 죄인인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기뻐할 수 있다"고 말했다. Apr 18, 2016 06:27 AM PDT
비록 지금은 은퇴하셨지만, 한결같이 초심을 잃지 않고 성도의 삶의 현장에서부터 강단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모습을 닮으려고 무던히 애쓰시는 주의 종들을 볼 때면 가슴이 미어지고 마음 깊은 곳에서 감동의 눈물이 멈출 줄 모릅니다. Apr 18, 2016 06:23 AM PDT
인터넷에 올라 있는 다음 글을 읽으며, 식목일에 나무 심는 일을 하고 싶어졌다. 이렇게 훌륭한 어머니가 계시니 우리에겐 소망이 있다. Apr 18, 2016 06:22 AM PDT
주님이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를 데리시고 산상에서 내려오셨을 때, 산 아래에서는 다른 제자들이 사람들에게 에워싸여 율법학자들과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 논쟁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상상은 갑니다. 귀신 들린 한 아이를 고치지 못한 게 약점이 되어 잔뜩 수세에 몰린 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던 거겠죠. 그런데 바로 그때 주님이 등장하셨으니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기대가 컸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의 반응은 뜻밖이었습니다. 간담이 서늘할 정도로 냉담하게 <그들과 무엇을 논쟁하느냐>(막 9:16)며 물으셨고, 제자들의 편을 들기는커녕 <이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너희를 얼마나 더 참으리요>(막 9:19)하고 질타하시며 율법학자들과의 논쟁 자체를 아예 해소해 버리심으로써 사태를 신속히 <본래의 문제>로 되돌려 놓으셨습니다Apr 17, 2016 11:54 PM PDT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최근 "저주에 대해 성경은 뭐라고 말하는가?(What does the Bible tell us about curse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저주의 의미 3가지를 제시했다.Apr 17, 2016 11:45 PM PDT
영국 인디펜던스 뉴스 및 프랑스 주요 언론에 따르면,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무슬림 여성의 대학교 내 히잡 착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발스 총리는 "대다수 프랑스인은 이슬람과 공화국의 가치가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인물이다.Apr 17, 2016 11:35 PM PDT
신앙(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법정에 선 여교사의 이야기. 전편보다 더욱 진한 감동으로 돌아온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2'(원제 God's not dead 2ㅣ감독 해롤드 크론크)가 지난 7일 한국 개봉 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개봉 2주차 첫날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Apr 17, 2016 11:32 PM PDT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주한인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로 한인이민교회 모델교회상을 제시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가 지난 주일(17일) 새벽 4시 쟌스크릭 에모리대학병원에서 소천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61세 생일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정영화 사모와 1남 (정선교)이 있다. 장례는 교회장(葬)으로 치러지며 오는19일(화) 오후7시 문상예배, 20일(수) 오전10시 영결예배가 연합장로교회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하관예배는 11시 피치트리장의사에 있는 장지서 드려진다. 소천 당일예배는 추모예배형식으로 진행됐다. 임시 당회장으로 선출된 심우진 목사는 “정 목사님은 우리들에게 믿음의 귀한 유산을 남기시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교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셨고 교인들을 사랑하셨고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다. 새벽마다 교회와 어려운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셨다. 복음의 일꾼으로 사역에 많은 애를 쓰셨다. 선교지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을 보Apr 17, 2016 08:07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17일(주일) 오전 4시 경, 쟌스크릭 에모리대학병원에서 소천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Apr 17, 2016 07:38 AM PDT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두 명의 남성이 얼굴도 모르는 타인을 위해 각각 자신의 신장 하나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신장 기증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 주인공은 김건형 씨(35세, 광주광역시)와 박순홍 씨(56세, 강원도 춘천)이다. Apr 15, 2016 10:25 PM PDT
시리아 지역 알 카야티안 도시에서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의 탈출을 돕다가 이슬람국가(IS)에 발각되어 살해당했다고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Apr 15, 2016 10:07 PM PDT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 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알래나 프랜시스(Alannah Francis)는 최근 "찬양하고 싶지 않을 때 도움이 되는 성경구절 9가지(9 Bible verses to help you when you don't feel like praising)"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우리가 우울하거나 슬픔에 젖어 있을 때 이를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성경 구절 9가지를 제시했다.Apr 15, 2016 10:04 PM PDT
영국 크리스천포스트의 캐서린 웨버가 최근 "두려움을 느낄 때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는 성경구절 5가지(5 Reassuring Bible Verses for When You Feel Scared)"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그녀는 이 칼럼을 통해 '기독교인이 두려움을 느낄 때 두려움을 몰아내고 평온을 가져다주는' 성경 구절 5가지를 제시했다. Apr 15, 2016 05:39 PM PDT
사랑의 하나님! 정직하게 믿고 올바르게 열심을 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뒤에 오는 이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순간마다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그들의 믿음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하옵소서. 나중에 믿음을 가진 이들에게 본이 되어야 하는데 먼저 믿음을 가졌다고 하면서 본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들에게 실망만 안겨주니 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열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그 열심이 다른 이에게 걸림돌이 됩니다. 남을 실족케 하는 무서운 죄를 범하지 않도록 지켜 주옵소서.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그 목에 큰 맷돌을 달고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마9:42)Apr 15, 2016 05:3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