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사고로 제천중앙성결교회 박한주 목사(56)와 드림성결교회 박재용 목사(43)가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Dec 22, 2017 07:22 AM PST
KBS 스페셜 앎 '교회오빠' 편이 22일 밤 전파를 탔다. 이날 KBS 스페셜팀은 부부의 2년에 걸친 치열한 투병과 깨달음을 카메라에 담았다.Dec 22, 2017 07:17 AM PST
얼마전 모 교회에서 성경적 기원에 대한 세미나가 있었고, 평소 전투적으로 유신진화론을 옹호하시는 우종학 교수님은 sns상으로 창조 과학회의 강의 내용을 비판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는 허수아비 치기 공격이거나, 최신 이론들에 둔감한 교수님의 무지이거나, 반증할 수 없는 주장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Dec 21, 2017 07:34 PM PST
복음언약 장로교회 서북노회(ECO)에 가입된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8040 Pacific Ave, SE, Olympia, WA 98503)는 지난 17일, 손요한 목사를 교회 제 3대 담임으로 위임했다. 위임 예배에는 올림피아 지역목사회 회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이형석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며,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곽호준 목사가 기도를, 시애틀 시온장로교회 이영래 목사가 축사를, 평안교회 강성림 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또 리치 짐머맨(Rich Zimmerman) 목사가 예배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이형석 목사는 "모범적 목회자의 고백(사도행전 20:17-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대강절을 맞이하기 전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에서 손요한 목사를 위임목사로 세우는 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 드린다"며 손요한 목사가 사람을 기쁘게 하는 목회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목회로, 복음의 내용을 바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목사는 "오늘날 교회의 성도들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것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정통교리를 세우는 것과 전통실천을 행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길을 걷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옛 신앙의 선배들의 실천을 오늘날 우리들도 지키며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Dec 21, 2017 06:21 PM PST
많은 교회에서 우리가 천국에 가면 우리가 헌신하고 봉사한 만큼 서로가 다른 상급을 받는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누가복음18:28-30에서 예수님의 대답은 "천국에서 영생"을 말씀합니다. 창15:1, 시90:1, 사28:5에서도 우리의 참된 상급은 하나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완전한 은혜로 인한 구원과 연결시켜 보더라도 차별된 상급은 잘못된 가르침이라고 생각이되는데 목사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Dec 21, 2017 04:48 PM PST
일본의 어느 가정 주부가 남편이 벌어오는 수입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생각다 못해서 동네에 구멍가게를 열었습니다. 자신의 소일거리로 또 가계에 보탬이 되는 일거리로 동네에서 작은 가게를 냈습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그녀는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했습니다. 타고난 붙임성, 친절하고 상냥한 표정 그리고 정성을 다하는 그녀를 사람들이 알아주기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그녀의 구멍가게는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장사는 나날이 번창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게 되었습니다.Dec 21, 2017 12:26 PM PST
장애우사랑교회(담임 오진형 목사) 주최 ‘할머니 할아버지 찬송가 경연대회’가 지난 16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중앙양로병원에서 열렸다. 대회를 준비한 오진형 목사는 “1년에 2번씩 찬송가를 암송하면서 치매 같은 정신질환과, 여러 가지 육체의 질병이 완화되는 등의 은혜를 경험했다”면서 “천국을 소망하 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어르신들이 귀하다”고 말했다.Dec 21, 2017 12:19 PM PST
위탁가정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LA카운티 아동보호국과 공동으로 ‘위탁가정 아이들을 위한 연례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했다. 1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코비나 지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위탁가정에 머물고 있는 위탁 아이들은 물론 이들을 돌보고 있는 위탁가족과 카운티 아동보호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Dec 21, 2017 12:16 PM PST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가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카페나잇을 열었다. 이 교회는 매년 성탄절을 즈음해 이 행사를 열고 지역주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Dec 21, 2017 12:13 PM PST
남가주 지역의 대표적인 긍휼 사역 단체 4곳이 함께 송년예배를 드렸다.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 나눔선교회(한영호 목사), 종려교회(전성도 전도사), 남가주농아교회(강상희 목사)는 지난 19일 또감사선교교회(최경욱 목사)에서 예배 드리며 2017년 한 해 동안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하는 시간을 보냈다.Dec 21, 2017 12:09 PM PST
LA 필그림 오케스트라(지휘 이재욱)의 회원 12명이 16일 한인타운 올림픽 길에 위치한 갤러리아 마켓 2층 홀에서 음악회를 개최했다. 성탄을 축하하며 캐롤과 클래식, 가곡, 팝송 등을 연주하며 청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Dec 21, 2017 11:37 AM PST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 국내외 수많은 집회를 통해 복음을 전하며 세계로 나가는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가 남가주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했다.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오렌지카운티의 UBM교회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집회를 열었다. 이 집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고 병고침을 받는 역사가 나타났다Dec 21, 2017 11:29 AM PST
추운 겨울을 맞이해 남가주 지역 한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구세군을 향하고 있다. 최근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는 사랑의 음악회 수익금 중 일부인 500달러를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탁했다. 또 남가주장로성가단도 440달러의 성금을 구세군에 전달한 바 있다.Dec 21, 2017 11:25 AM PST
요바린다장로교회(임현중 목사)와 예친교회(김민재 목사)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성탄을 축하하며 찬양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12월 17일 가졌다. 김민재 목사는 “3년 전부터 요바린다 지역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모임으로 시작해 성금요일 예배와 성탄 예배를 통해 연합하기 시작했다”면서 “한번은 새벽예배 때 교회 열쇠를 가진 성도가 급한 일로 문을 열지 못할 때 같이 새벽예배도 드리고 이웃교회의 창립 예배나 행사 때도 진심으로 축하하는 교회다운 교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c 21, 2017 11:20 AM PST
제27대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 회장에 미주비전교회 이서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18일 오후 5시 30분 미주비전교회에서 열린 이날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신임회장 이서 목사는 “교회가 위기인 시대에 OC교협이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목회자들이 먼저 무릎 꿇고 기도하자. 성도와 교회가 살아나 지역사회와 열방을 회복하자”고 말했다.Dec 21, 2017 11: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