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계시의 종교라 함은, 하나님은 인간의 지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계시로만 알려지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죄로 하나님에 대해 무지해졌을 때만 아니라 타락 전에도, 그의 생득적 지혜로는 완전한 하나님 지식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적 계시(existence revelation)'가 있었고, 하나님의 신성이 내재된 만물계시(롬 1:20)도 있었지만, 그것들만으로는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가 될 수 없었습니다.Dec 30, 2017 08:40 AM PST
구세군 자선냄비에서 거리모금 사상 최고금액인 1억5천만 원의 수표가 나왔다.Dec 30, 2017 08:07 A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28일 '십일조 내려 번호표까지... '묻지마' 선교비 한 달에 10억' MBC 뉴스투데이 보도에 대해 "편향됐다"며 반박했다. 교회 측은 먼저 '교회 재정의 투명도가 의심된다'는 보도 내용에 대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교회 수입과 지출 관련된 사항을 회계감사를 받고 있다"며 "교회 장로들로 구성된 재정위원회 등 재산 관련 당회분과위원회는 교회의 재정 지출에 관한 위원회 의결로 이를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Dec 30, 2017 08:05 AM PST
얼마 전에 밤에 들어 누워 자면서 "나의 마지막 소원과 기도"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 미쳐서 살다가 미쳐서 죽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Dec 30, 2017 08:03 AM PST
전략 사역은 무엇일까? 년말이 다가오니 한 해를 돌아보면서, 러시아 선교 전략이 무엇일까를 곰곰이 생각해 본다. 나의 사역이 전략적이었는가? 현장이 필요로 하는 사역은 무엇이었는가? 왜 내가 이 지역에 선교사로 와 있는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세월만 보내고 있지는 않는가?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게 된다. 러시아 사역의 현장을 좀 살펴보자.Dec 30, 2017 08:02 AM PST
교회 세습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많긴 하지만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명성교회 사태에서 나타난 여론을 감안할 때 다소 의외라 할 수 있다. Dec 30, 2017 07:59 AM PST
지난 9년간 뉴저지 지역에서 중소형 교회를 섬겨왔던 CSO(Church Support Organization)와 청소년사역 단체인 스트림사이드 미니스트리(Streamside Ministry)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오션 플레이스 리조트에서 개최했다. 개교회 수련회를 준비하기 어려운 교회들이 함께 연합해 진행한 이번 수련회는 "The Way"라는 주제로 30개 교회에서 총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사로는 30여 년간 청소년사역을 전문적으로 섬겨온 더피 로빈(Duffy Robbins) 박사와 뉴저지 초대교회 박형은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함께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주강의 외에도 각 분야별로 다양한 선택 세미나가 진행됐다.Dec 29, 2017 03:11 PM PST
고등학교를 다닐 즈음, 한국교회에서는 개인 성경공부와 소그룹 성경공부 유행이 일어났었다. 수많은 성경공부 교재들이 쏟아져 나왔고, 당시 한국교회는 막 일어나기 시작한 지적 호기심에 맞춘 다양한 경건서적들도 출판되기 시작했다.Dec 29, 2017 01:47 AM PST
타코마 다운타운 5 G Street에 있는 명문 전통 서부 개혁 미국장로교 신학교가 학교건물의 누전화재로 구 건물을 해체하고 재건축하는 동안 레크우드(9152 Gravelly Lake Dr. SW Lakewood, WA 98499)로 이전했다.Dec 28, 2017 05:23 PM PST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는 크리스마스 때 다른 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고 자신있게 인사하도록 하겠다는 것이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는 "메리 크리스마스"인사가 기독교 이외의 다른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무종교인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며 메리 크리스마스 대신 '해피 할리데이'(Happy Holidays)라는 인사가 통용되고 있는 미국사회에 대한 일침이었다. 공약대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맞는 첫 크리스마스에서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공식적으로 하고 있다. 그는 대통령이 만드는 크리스마스 카드에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고 명백히 밝혔다.Dec 28, 2017 05:12 PM PST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복음주의자들을 비롯한 보수 기독교인들은 그가 미국 내 기독교 가치를 지켜낼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다. Dec 28, 2017 05:09 PM PST
현재 한국 미디어 업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무속신앙(巫俗信仰)의 문화 콘텐츠화는, 이전에 드라마 <도깨비> 분석 칼럼을 통해 밝힌 바 있듯 갈수록 더 세련되고 매력적인 결과물을 산출해 내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무속신앙을 깊이 다루고 있는 영화∙드라마 작품들은 다시 두 가지 층위로 구분될 수 있다. Dec 28, 2017 05:08 PM PST
이 책 <생계를 넘어 소명>은 생계 현장에서 몸부림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면서, 믿는 자들의 리더로서 성도들을 이끌고 있는 한 목회자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Dec 28, 2017 05:05 PM PST
대장금이라는 드라마는 한국인이라면 거의 보았을 것이다. 드라마 중에, 조선 조정에서 다음 왕이 될 세자를 정하면서 중국의 허락을 받기 위해 애쓰는 장면이 나온다.Dec 28, 2017 05:03 PM PS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 27일 올해 마지막 정기월례회를 열고 올해 사역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미동부기아대책은 순수 복음단체로 10여년 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정기월례회에서는 2017년 사역으로 방문선교, 지원선교 등으로 분야를 나눠 발표했다. 방문선교 활동으로는 8월 7일-10일까지 엘살바도르(황영진, 황은숙 선교사)를 총 4명의 인원이 방문해 선교센터 환영행사 및 전도활동 가진 것이 보고됐다. 방문단은 현지에서 전도집회, 가정방문 및 선물전달, 현지인교회 방문 및 선물전달, 현지인 개척교회를 위한 노방전도(싼삘립페교회), 학교방문 및 선물전달 등의 활동을 펼쳤다. 지원선교 활동으로는 과테말라(장경순, 박윤영 선교사)에 화장실 4개와 부뚜막 4개, 교실개선사업(지정후원) 등을 위해 후원한 내용을 발표했다.Dec 28, 2017 12:3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