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MI 선교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태회 선교사는 네팔 선교에 많은 열정을 쏟은지 오래됐다. DCMI 선교단체는 2018년 3월에 있을 선교대회에서 3일 동안 약 10만 명을 목표로 전도 폭발 복음전도 계획을 세우고 있다. DCMI 선교회는 네팔에서 직접 복음을 전파할 뿐만 아니라 카트만두 현지에서 훈련 받은 목회자들이 직접 네팔 전역에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목회자 양성은 물론 목회자 훈련과 개발까지 계획하고 있다. 네팔은 무신론자들과 힌두교 그리고 불교와 토속종교를 골고루 섬기는 국가이다. 인구는 약 2400백만이며, 평균수명이 60세 전후이다. 이러한 네팔은 오래 전부터 좌파 네팔공산당과 우파 네팔공산당들이 실권을 잡아왔다. 그러나 지난 몇 십 년 동안 네팔에서 크리스천들인 급속히 증가하면서, 또한 그들에게 박해 또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는 네팔의 중심 종교인 힌두교가 기독교의 증가로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자, 네팔의 정부지도자들은 기독교의 전도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았다. Jan 04, 2018 05:40 PM PST
개인영역: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낌새가 조금이라도 주위에 알려지게 되면 심각한 결Jan 04, 2018 11:18 AM PST
많은 기독교인들이 새해에는 성경을 더 열심히 읽겠다는 결심을 한다. 베들레헴 교회 원로 목사이자, DesiringGod.org 설립자인 존 파이퍼 목사는 그러나 하나Jan 04, 2018 11:15 AM PST
CNN이 새해를 하루 앞두고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콜로라도주 덴버를 연결, 마리화나 파티를 보도한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장을 취재한 기자는 마리화나Jan 04, 2018 11:14 AM PST
JMS 정명석이 다음 달인 올 2월 출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종교에 따르면 JMS는 정명석 출소를 앞두고 포교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JMS 측은 정 Jan 04, 2018 11:12 AM PS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김영우 총장의 전횡을 우려하며 총신대학교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사학법에 Jan 04, 2018 11:11 AM PST
희망찬 2018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아침에 영국 비평가 토마스 칼라일의 시 <오늘을 사랑하라>를 소개합니다. 그는 과거로 흘러가버린 어제도 아닌, 아직 당도하지 않은 미래도 아닌, ‘오늘’을 사랑하고 ‘오늘’에 충실하라고 외칩니다.Jan 04, 2018 10:22 AM PST
한국인처럼 복을 좋아하는 민족이 또 어디 있을까? 철없던 유년기에 복(福)자가 새겨진 은수저를 선물 받고 글자의 뜻도 모른 채, 마냥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을 기원하는 계절이다.과연 우리는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복의 개념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인가? 성경은 그 첫 장에서부터 복을 선포하고 있다. 그만큼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창조의 첫 순간, 인간에게 복을 주셨다. 성경의 복은 하나님의 창조 계획 속에 이미 디자인 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 창조의 목적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창1:27-28) 본문은 하나님의 창조설계 속에 있던 복이 어떤 의미와 목적을 지니는지 전후 맥락 속에서 조명되고 있다.Jan 04, 2018 10:05 AM PST
출석교인 50명 미만 교회 목회자 5명 중 3명은 연간 2천만 원 미만, 매월 평균 160만 원 정도의 사례비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인 수 기준을 100명 이하로 높이면 5명 중 2명 꼴로 그랬다.Jan 03, 2018 11:58 PM PST
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그림을 판 수익금으로 캘리포니아 화재로 인한 피해자 돕기에 나섰다. Jan 03, 2018 09:04 PM PST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들을 위한 통합적 언어가 담긴 새로운 결혼예배를 포함한 예배서(Book of Common Worship)를 발간할 예정이다.Jan 03, 2018 09:00 P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1월과 12월, 두 달에 걸쳐 "최고의 감사를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을 이웃에게, 최고의 격려를 선교지에"라는 캠페인 갖고 지역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는 11월 추수 감사절 이웃 초청 예배, 이웃과 선물나누기를 시작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한 찬양 축제인 성탄 칸타타를 개최했다. 이어 지역 주민들의 집을 방문해 성탄 캐롤로 축복하며 선물을 나눴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성탄 캐롤링에는 400여 명의 성도들의 참석해 이웃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축하했다. 또 국내외 선교지에 선물과 카드 보내기 및 M52 오병이어의 사역을 통해 이웃 구제, 성탄 뮤지컬로 지역 주민들에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갔다. 성탄절 연합예배 후에는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회는 홈리스 사역과 장애인 지원 사역 등 교회 주변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역을 진행했다. Jan 03, 2018 06:36 PM PST
예장 통합 전국은퇴목사회에서 1월 6일자 신문에 게재한 광고에서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Jan 03, 2018 09:46 AM PST
"새로운 해에 우리가 성경읽기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목표가 매일의 삶을 통해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영과롭게 하고, 가장 가치롭게 하는 일에 부름을 받았다. 이것이 삶의 목적이다. 그러나 우리 안에는, 심지어 믿는 자들이라도 해도 감정이나 행동에 있어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지 못하는 많은 죄악들이 있다. 이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답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보는데 있다. 그분을 영광스럽게 여기고 그리스도의 영광, 가치, 영화, 아름다움, 위대함, 간절함을 바라보기 위해서 우리는 그분이 정말 어떠한 분인지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없다. 알지 못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바라고, 사랑하고, 즐거워하며 보물처럼 여길 수 없다. 만약 그리스도의 바라거나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고 즐거워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그분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가장 영화로워지실 수 있고, 우리는 그분 안에서 가장 만족할 수 있다. 우리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의 영혼이 매일 그리스도 안에서 깊은 만족을 누릴 수 없다. 나의 초점은 이같은 일은 매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묵상할 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Jan 03, 2018 09:44 AM PST
나라가 격동하고 있다.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왔지만, 우리는 감흥을 느낄 여유조차 없다. 갑자기 나라 전체가 중심을 잃고 전쟁의 위협 가운데 떠밀려가고 있Jan 03, 2018 09:4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