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예배 장소를 찾지 못했던 청년 중심의 한인교회인 얼바인 에버스톤교회(담임 김관호 목사)가 새 예배당에서 기쁨의 예배를 드리게 됐다. 새 예배당에서의 첫 예배는 지난 주일인 8일 드렸다. 특별히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가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Oct 12, 2017 12:59 PM PDT
지난 10월 3일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가 주관하는 기독교 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면접이 실시돼 월드미션대학교 기독교상담학 석사 과정 졸업 예정자 5명이 합격했다. 이 면접과 더불어 한국복음주의 상담학회 회장인 전요섭 교수(사진 가운데, 성결대)가 “심리적 외상에 대한 기독교상담-시각전환과 재구성 상담”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하기도 했다.Oct 12, 2017 12:56 PM PDT
남가주 지역 탈북민들을 섬기는 나눔장로교회가 창립 9주년을 맞이해 지난 8일 오후 4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탈북민 사역을 하던 김영구 목사가 탈북민들을 섬기고자 개척했으며, 이후 탈북민뿐 아니라 탈북민들을 섬기고자 하는 남가주 한인들도 출석하며 남북의 하나됨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Oct 12, 2017 12:53 PM PDT
주은혜교회가 지난 1일 창립 1주년을 맞이했다. 담임 최호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진리를 좇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던 우리에게 주은혜라는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린다”고 밝혔다.Oct 12, 2017 12:50 PM PDT
오는 10월 29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및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Back to the Bible-회개, 성결, 선교”라는 주제 아래 열린다.Oct 12, 2017 12:48 PM PDT
오는 10월 22일 주일 오후 4시 창대장로교회(이춘준 목사)가 헌당예배를 드린다. 이 교회는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며 그동안 이 지역의 영적 구원 외에도 노숙자 사역 등 다양한 섬김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Oct 12, 2017 12:47 PM PDT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가 제37회 정기총회를 10월 9일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개최했다. 총회 개회예배에서는 반채근 목사의 사회로 이상래 목사가 기도하고 정영민 목사가 “예수님의 계산법(눅15:7)”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36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서 통과된 헌법 개정안에 따라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의 공식 명칭을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지방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협의회란 명칭 대신 지방회를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Oct 12, 2017 12:45 PM PDT
"현재 일본의 기독교인 수는 약 105만 명이다. 이는 일본의 총인구 약 1억2천만 명 가운데 대략 1%에 해당하는 숫자다. 약 150년 동안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전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결정적으로 소수파다." Oct 12, 2017 04:46 AM PDT
미국 조지아의 한 학부모는 12살 딸이 다니는 학교에서 트랜스젠더가 포함된 '성 정체성'을 묻는 퀴즈를 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Oct 12, 2017 04:44 AM PDT
이병헌과 김윤석, 박해일과 고수, 박희순 등이 주연을 맡아 추석 극장가를 휩쓴 영화 <남한산성>에 대해, 이영진 교수님이 평해 주셨습니다. 이 영화는 김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Oct 12, 2017 04:43 AM PDT
'펄스(PULSE)'의 시작은 닉 홀(Nick Hall)의 대학 3학년 시절 수업 과제로부터다. 파티로 유명한 노스다코타 주립대 재학 3년간 전도에 온 힘을 쏟아부었던 그는 영어 교수가 '학생들이 캠퍼스에 어떤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지' 프로젝트 제안서 15쪽을 작성해 조별로 15분간 발표하는 것이었다.Oct 12, 2017 04:39 AM PDT
성경의 디도서는 얇지만 매우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바울 사도는 선교 현장에서 이같은 서신을 작성해서 보냈다. 그는 교회가 유혹을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들로서 살아가도록 돕길 원했다.Oct 12, 2017 04:38 AM PDT
히브리어로 숙곳(sukkot)이라고 이라고 불리는 초막절은 유대인들의 절기 중 가장 기쁜 절기로서 속죄일(Day of Atonement) 이후 5일이 지나서 시작된다. 초막절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전 세계의 유대인들은 초막을 짓고 그 안에 살면서 광야에서 떠돌던 이스라엘의 역사와 자신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한량없는 섭리를 기념한다. Oct 12, 2017 04:36 AM PDT
세계는 지금 테러 위협에 놓여 있다. 테러 공격 목표물은 군사시설 같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 아닌 관광 명소와 같이 대중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Oct 12, 2017 04:35 AM PDT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8일 오레곤 밴쿠버 지역 1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가운데 예수사랑초청잔치를 개최했다. Oct 12, 2017 03: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