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풀러신학교 이상훈 교수를 강사로 신년 말씀 사경회를 개최했다. "나그네 된 백성의 선교적 여정"이란 제목으로 열린 사경회에서 선교적 교회 운동을 소개하며 미주 한인 교회 성도들이 더욱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을 호소했다. 사경회 마지막 날 이교수는 선교적 교회의 관점에서 읽는 베드로전서 강의 내용을 가지고 "나그네 된 백성의 선교적 리더십과 나그네 된 백성의 종말론적 신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경회를 이어갔다. Jan 09, 2018 02:35 PM PST
2017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가정과 일터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흘린 땀, 눈물, 기도, 정성, 헌신을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그리고 2018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새해에도 믿음 안에서 삶의 현장에서 주어진 직분과 사명을 잘 감당하시고 승리하시면서 주님과 함께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Jan 09, 2018 12:36 PM PST
할렐루야! 2018년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에게 또 한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길을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의 앞길을 친히 인도하시며 가정과 직장 생업, 자녀들에게 시냇가의 심은 나무와 같이 샘가의 무성한 가지의 넘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Jan 09, 2018 12:29 PM PST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새해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모든 성도님들과 독자들 위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비적인 해로 교계에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종교개혁의 5대 강령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의 종교개혁의 정신을 새로이 다짐하고 계승하자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교회는 신학적 개혁과 함께 세상에서의 등대 역할을 회복하는 역할 개혁이 수반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Jan 09, 2018 12:27 PM PST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엊그제 시작한 2017 한 해가 벌써 지나고 2018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올해는 여러분 모두에 삶이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으로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Jan 09, 2018 12:24 PM PST
2018년이 밝았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과 산업에 하나님의 은혜로 야베스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야베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Jan 09, 2018 12:18 PM PST
새해가 기대가 됩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올 것 같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가 매우 가까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이 때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도와 말씀으로 믿음으로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이란 결국은 주님과의 깊은 교제입니다. 깊은 교제를 통해서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대에 과연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찾아야 합니다.Jan 09, 2018 12:17 PM PST
2018년도 새해가 밝아 왔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시간의 경계선을 그어주셨다는 것은 여간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리적인 시간의 연속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2017년 12월이나 2018년도 1월은 그렇게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해가 떠오르는 시각도 비슷하고 해가 지는 시각도 거의 비슷하다. 기온의 차이도 별반 없다.Jan 09, 2018 12:16 PM PST
2018년 새해를 맞아, 한인교계의 각 교회와 단체들도 새로운 희망을 날갯짓을 하고 있다. 본지는 특별히 최근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 제27대 회장에 취임한 이서 목사(미주비전교회 담임)를 만나, 새해 비전과 계획을 들어 봤다. 교협은 교회 전체를 대표하는 기관이기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더 기도하며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연합할 것인가, 어떻게 국가와 사회에 영향력을 나타내고 기여할 것인가, 복음화를 위해서 어떻게 일할 것인가 등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기도하면서 임원들과 상의하고, 여러 단체장 및 목사님들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섬기겠다.Jan 09, 2018 11:39 AM PST
신자를 포함하여 이외로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도덕과 거의 동일시하고 있다. 말하자면 죄를 짓지 않고 선하게 사는 것을 종교를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로 삼는다. 종교를 가진다는 것은 신앙(信仰)을 가진다는 뜻이며 또 신앙이란 반드시 믿고 따를 대상이 있어야 한다. 그대상은 두말 할 것 없이 절대자, 신(神)이다. 따라서 종교의 본질은 믿고(信) 경배해야(仰) 할 대상인 신과 자기와의 관계 정립이다. Jan 08, 2018 06:30 P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이하 교협)와 북미주CBMC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가 공동주최하고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가 후원한 '2018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지난 6일(토) 오전 7시 30분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 유에녹 목사)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한인 교계 및 단체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는 하재권 전 스와니 CBMC 회장의 대표기도와 박화실 전 에틀랜타 CBMC 회장의 성경봉독, 김성구 회장의 설교,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신년인사, 류재원 한인목사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an 08, 2018 06:18 PM PST
예장 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 측 '전국은퇴목사회 임원 일동'의 이름으로, '전국교회와 목회자에게 드리는 글'이 6일자 한국기독공보에 실렸다. 명성교회 사태와 관련된 것이다.Jan 08, 2018 05:49 PM PST
무디신학교(Moody Bible Institute)가 등록 학생수 감소와 진보적인 교수진, 학교의 사명과 맞지 않는 행정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Jan 08, 2018 05:43 PM PST
거의 7년 만에 갑자기 워싱턴 주를 가야 할 일이 생겼다. 3시간여 운전 끝에 점심을 먹어야 할 일이 생겨서 이전에 자주 갔던 설렁탕 집으로 갔다. 그런데 겨우 찾아간 그 빌딩에 간판은 있으나 음식점은 없었다. 마침 파킹장에 서 있던 한 남성에게 자초지종을 물으니 더 이상을 그 음식점이 없다고 한다Jan 08, 2018 11:01 AM PST
프라미스교회가 김남수 목사 원로추대 및 허연행 목사 담임취임예배를 7일 오후4시 프라미스교회 대성전에서 AG교단 및 뉴욕,뉴욕지 교계 관계자들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김남수 목사는 지난 40년간의 프라미스교회 사역에서 물러나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 차기 담임은 지난 22년간 수석부목사로 교회를 섬겨온 허연행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원로로 추대된 김남수 목사는 이날 차기 담임으로 취임한 허연행 목사에게 프라미스교회의 DNA를 잘 유지해 발전시켜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허연행 목사는 김남수 원로목사의 지난 40년간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세속화의 물결에 적극 대처할 것과 프라미스교회의 전통을 잘 유지 발전해갈 것이라는 각오를 분명히 했다. 프라미스교회는 지난 40년간 김남수 목사의 선교 항공모함 이론에 따른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선교방식을 고수하며 프라미스교회만의 정체성을 유지해 왔다. 이날 김남수 목사가 당부한 프라미스교회의 DNA는 △신학-아버지신학 △교리-오순절교회 △선교-4/14윈도운동 △목회-겸손과섬김 △윤리-만인평등과 화목 등 5가지 요소로 축약된다. 이날 1부 예배는 박우신 목사의 사회로 프라미스교회 찬양팀과 뉴욕취타대의 경배와 찬양, 리처슨 목사 기도, 연합성가대 '할렐루야' 찬양, 토마스 트라스크 목사 설교, 송정미 교수와 프라미스어린이합창단 특별찬양 등의 순서로 드렸다. Jan 08, 2018 07: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