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된다는 것은 축복이자 성스러운 의무이다. 성경에서 어린이는 축복으로 여기고 그들을 기르는 것은 모든 결혼한 부부에게 하나님이 주신 책임이다. 이와 같이, 아이들을 주님 안에서 자라게 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Jan 08, 2018 12:54 AM PST
2016년 말 통계상으로는 성장이 멈춘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 수가 다시 231명이 증가한 2만7,436명으로 나타났다. 활동국가 수는 전년대비 2개국이 줄어 170개국으로 집계됐다. 8일 안디옥성결교회 행신성전에서 열린 제28차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12월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이 발표됐다. KWMA는 "2015년 이전 증가 수보다 적은 양이 늘었지만, 선교사 파송 수는 2016년을 기점으로 N곡선을 그리면서 올라가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한국선교의 위기를 이야기하지만, 이번 통계는 선교환경이나 변수들이 비관적이라고 단언하기 보다 질적 선교로, 본질을 회복하는 선교로 나가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통계는 2017년12월 1개월 간 실시됐으며 KWMA 회원 및 비회원단체, 산하 협력단체 중 227개 단체(교단 39개, 선교단체 188개)가 응답했다.Jan 08, 2018 12:53 AM PST
1970년, 진주시 외곽 시골 마을에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았던 박우용 씨는 심한 복통으로 찾아간 복음병원에서 '간암'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당시에는 손을 쓸 수도 없는 중병이었지만, 주치의였던 장기려 박사는 한 달 동안 성심성의껏 박 씨를 치료했다고 한다.Jan 08, 2018 12:51 AM PST
지난 2017년 11월 29일 새벽, 북한은 미사일 발사 실험 직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핵무장 완성을 선언했다. 1987년 본격화되기 시작했던 핵무기 개발이 약 30여년의 시간을 소요하고서 마침내 완성된 것이다.Jan 08, 2018 12:49 AM PST
수도사들은 세상의 변화가 아니라 자신을 불태우려고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장작처럼 자신을 바싹 말려 하나님의 작은 불꽃에도 온 몸을 사르고 싶어 했습니다.Jan 08, 2018 12:46 AM PST
영국감리교(The Methodist Church)는 동성결혼 수용 여부 결정을 앞두고, 48,000 유로(약 6,000만 원)의 연봉을 책정해 '평등, 다양성, 포괄성을 위한 고문'을 세웠다.Jan 08, 2018 12:43 AM PS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크리스천 싱글 남녀가 절대 넘어서는 안된 선'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Jan 07, 2018 10:33 PM PS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매일의 삶에서 추구해야 할 한 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Jan 07, 2018 10:28 PM PS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그리스도인들이 2018년 달성할 수 있는 5가지 위대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Jan 07, 2018 09:42 PM PST
안동의 전통적인 유교 가정에서 태어난 나는 하나님과 과학은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신론 공학도였다. 물질세계를 벗어난 영혼이나 영적세계는 단지 상상의 산물에 불과하며, 과학자가 영적세계를 믿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했었다Jan 07, 2018 08:58 PM PST
"해군으로 근무하면서 얻은 교훈은 바다 한가운데서 파도와 정면으로 맞닥뜨려도 절대 가라앉지 않을 정도의 기개와 배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용기와 노력을 다해서 정면으로 어려움을 돌파해 나가야 앞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Jan 07, 2018 05:21 AM PST
KBS 공영노동조합이 "부적격 인물 김상근 씨의 KBS 이사 선임을 반대한다"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KBS 공영노조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어제(4일) 김상근 목사를 KBS이사로 추천했다Jan 06, 2018 08:55 PM PST
한국갤럽이 2018년 1월 첫째 주(2-4일) 전국 성인 1,007명에게 '대통령제 개헌 필요성'에 대한 두 가지 견해를 제시하고 어느 쪽에 더 공감하는지 물은 결과, '현행 대통령제에 문제가 있으므로 개헌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55%, '제도보다는 운영상의 문제이므로 개헌이 필요치 않다'는 의견이 32%였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Jan 06, 2018 08:50 PM PST
양춘길 목사가 이끌던 ECO 소속 필그림교회가 뉴저지 파라무스 건물을 포기하고 필그림선교교회로 새롭게 출발한 가운데 PCUSA 동부한미노회 전권위원회가 운영을 맡고 있는 PCUSA 필그림교회의 향후 운영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법원의 명령으로 동부한미노회 전권위원회가 건물과 부동산 등의 모든 재산을 기존 교회측 관계자들로부터 물려받은 후 필그림교회 건물은 전권위원회가 관리하고 있으며 주일예배 또한 계속되고 있다. 설교는 동부한미노회 관계자들이 하고 있으며 지난 12월31일 주일예배는 전 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인 조문길 목사가 전했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 노회 관계자는 필그림교회의 명칭은 앞으로도 그대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노회로써는 아직 해산되지 않은 필그림교회를 보호하고 유지해야할 의무가 있다”면서 “필그림교회의 명칭도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Jan 06, 2018 01:34 PM PST
필그림선교교회가 동성애를 용인하는 PCUSA를 떠나기 위해 건물을 포기하고 나온 뒤 행보가 주목되는 가운데 담임 양춘길 목사가 필그림선교교회의 방향과 관련, “기존의 건물 중심의 대형교회 방식을 지양하고 지역으로 흩어지는 선교적 교회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양춘길 목사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새롭게 출발한 필그림선교교회와 기존의 필그림교회와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4년 전부터 교회 내부적으로 건물 중심의 메가 처치로의 역할보다는 지역 교계의 발전과 선교를 돕는 미셔너리 처치로의 형태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하나님이 건물을 포기하게 하시며 한 번에 모든 체질을 바꾸셨다”며 큰 변화를 시사했다. 필그림선교교회는 건물을 포기했지만 여전히 장년부와 EM권 유년부 및 중고등부까지 총 2,200명이 예배를 드리는 대형교회의 요소를 유지하고 있다. 성전 포기 후 처음 드린 예배에서는 기존 미출석 교인들까지 대거 참여해 예배드리는 등 더욱 결속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Jan 06, 2018 12:5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