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의 노숙자들이 한 겨울의 추위를 이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비결이 무엇인지 아는가? 소주를 병째로 나팔 불고 팍 뻗어 자는 것일까? 그러다 자칫 큰일 난다. 열기가 나서 덮고 있던 것마저 걷어차고 취해서 추운 것도 모르고 자다가 얼어 죽는다. 그들은 장롱이 없어 이불도 없고 옷장이 없어 끼워 입을 옷도 많지 않다. Jan 09, 2018 11:13 PM PST
언뜻 보면 본문은 문맥을 따질 때에 전혀 앞 뒤와 연결되지 않는 것 같다. 앞의 말씀은 남의 티를 보기 전에 자기 허물을 먼저 보아 남의 티를 빼주어라고 했다. 뒤에는 신자가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하나님이 주신다는 약속이다. 그 중간에 갑자기 구체적인 내용과 이유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비록 비유적인 표현이긴 해도 개와 돼지에게 거룩한 것과 진주를 주지 말라고 한다. Jan 09, 2018 11:02 PM PST
유타 주에서 LA로 이사 오니까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았는데 그 중에는 맛있는 자장면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다는 것도 포함된다. 유타에선 한국 스타일의 중국 식당이 한 군데 있었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것보다 맛이 못할 정도였다. 거기다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한국인이라면 영원히 풀지 못할 것 같았던 숙제(?)를 깨끗이 해결 받아 더 좋았다. Jan 09, 2018 07:13 PM PST
저는 작은 교회의 신앙 경륜도 짧은 보잘 것 없는 신자입니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몇 가지 제게 정립이 안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울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하였다고 했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단코 정죄함이 없다고도 했습니다. 교회에서도 정죄하지 마라, 죄인이기에 어쩔 수 없다 혹은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Jan 09, 2018 06:46 PM PST
이민자의 삶은 외롭습니다. 고국을 떠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친구들이 그립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Jan 09, 2018 04:37 PM PST
91세의 연로하신 몸으로 길거리에서 폐지를 주워 파시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얼마나 삶이 어려우시면 그러실까...라는 생각이 쉽게 들지만, 사실 할아버지가 Jan 09, 2018 04:35 PM PST
우리는 한해를 지나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묵은 것은 버리고 새것을 취하자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제의 걱정과 염려가 내일 Jan 09, 2018 04:33 PM PST
지난주 우리는 말씀 사경회로 1주를 지냈습니다. 베드로전서를 통해서 지금 이 시대에 주님은 교회에 무엇을 원하시는가 깊이 생각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Jan 09, 2018 04:30 PM PST
북한은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라는 오명을 올해도 벗지 못했다. 벌써 17년째다. 박해받는 교회와 성도를 돕는 오픈도어선교회는 9일 서울 성북구 안암로 한 음식점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2018년 기독교 박해 순위(WWL, World Watch List) 50개국을 공개하고 "올해도 1위로 지목된 북한은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이 박해를 피해 이동할 자유조차 없다"며 "기독교인은 곧 국가에 대한 반역죄로 수사, 추적, 감시의 대상이 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기독교 박해국가"라고 밝혔다. 10대 박해국가는 북한,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수단,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리비아, 이라크, 예멘 아랍 공화국, 이란 순이다. Jan 09, 2018 03:39 PM PST
담임목사의 지난해 월 평균 사례비가 176만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 213만 원에 비해 40만 원 가령 줄어든 것이다. 그러나 사례비 외 기타소득은 2012년 월 평균 47만 원에서 2017년 108만 원으로 60만 원 가량 늘었다. Jan 09, 2018 03:37 PM PST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8일 미국 보수성향의 라디오 프로그램 '데이나 쇼'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최대 대북 압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Jan 09, 2018 03:36 PM PST
성경은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합니다. 또한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몇 주간 유럽에 머무르면서 전 세계의 고난 받는 교회들을 섬기되 북한의 고난 받는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특별한 부담감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물질로 후원하고 계시는 몇 후원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은 유럽의 어려운 경제상황 가운데서 사업을 하며, 지역교회를 열심히 섬기는 평신도 지도자들로서 북한선교에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희생적으로 북한사역에 후원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이분들의 간증과 북한의 고난 받는 성도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면서 마음에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Jan 09, 2018 03:34 PM PST
최근 북·중 국경지역 주민들 가운데 '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새해 선물은 탈북'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9일 보도했다. Jan 09, 2018 03:33 PM PST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와 시애틀 목사회가 주관한 2018년 신년조찬 기도회가 지난 6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기독교연합회 회장 천우석 목사는 "하나되게 하소서(요한복음 17:13-23)"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믿는자들이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됨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교회가 세워지는 모든 일에 하나 되야 할 것을 강조했다. 천 목사는 교회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칭찬을 받기는커녕 오히려 좋지 못한 소리를 듣는 것을 보며, 교회를 인도하는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 마음이 아프다"며 "이럴 때 일수록 교회가 하나 되지 못하면 앞으로 교회의 분열은 가속화 되고, 교회가 분쟁과 분열을 거듭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 이셨듯이 교회도 하나되어야 한다"며 "하나되기 위해서는 모든 허물을 덮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며, 기도와 교제를 통하여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하여 하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Jan 09, 2018 03:13 PM PST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회장 권 준 목사)는 지난 4일 산마루식당에서 신년하례회 모임을 갖고 오는 14일(주일) 오후 6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리는 제 18차 기도회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번 18차 통일 구국기도회는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릴 예정이다. Jan 09, 2018 02:5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