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운 사랑의 요양병원 이사장 이강호 목사의 배려로 최근 완공된 동래온천장 특실에 짐을 푼 성도들은, 다음 날부터 부전교회(담임 박성규 목사), 늘푸른전원교회(담임 김일국 목사) 방문, 담임 목사의 모(母) 교회인 부산광안중앙교회(담임 김상수 목사), 남부산교회(담임 황인철 목사),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 대구동일교회(담임 오현기 목사) 등의 교회를 방문해 탐방하며 한국 교회의 진면목과 다양한 사역을 느끼고 체험했다. 이와 더불어 진주성, UN기념묘지, 태종대, 경주 불국사, 고신대학교 방문으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발전상을 엿볼 수 있었고 이외에도 유명 관광지와 면세점 등을 방문해 해외여행의 묘미도 놓치지 않았다. "한국 성도들의 환대와 극진한 대접, 은혜 넘치는 예배, 유쾌했던 교제를 잊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 성도들은 "한국 교회의 성장과 성숙, 그리고 성도들의 헌신적인 신앙을 통해 도전을 깊이 받았다"고 덧붙였다.Sep 28, 2017 08:33 PM PDT
KAPC 동남부노회(노회장 한일철 목사)가 지난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제 74회 정기노회 및 제 7회 수련회를 개최했다.Sep 28, 2017 07:26 PM PDT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 교수(오하이오주립대학교 음악교수) 초청’ 애틀랜타 지역 연주자 지망생 후원을 위한 음악회가 이번 주일(1일) 오후 7시 아틀란타연합교회에서 열린다.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연 최진묵 목사(갈보리장로교회)는 애틀랜타 지역 차세대 예술인 후원을 위한 메디치 프로젝트 그룹(Medici Project Group가칭) 발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진묵 목사는 "메디치는 이탈리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끼쳤던 가문으로 음악과 미술, 문학 제반 예술가들을 후원함으로 미켈란 젤로, 다빈치, 단테 등 많은 예술가를 키워냈다” 며 “현대에도 유수한 기업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Sep 28, 2017 07:17 PM PDT
지난 24일 오후 5시 30분 사우스베이 교회연합 찬양제가 남가주 샬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는 지역 한인교회들의 연합 행사로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경배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Sep 28, 2017 09:53 AM PDT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철수 장로)가 24일 오후 5시 30분 인랜드교회에서 제11회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 탈북민과 불우이웃, 선교지를 돕고자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 이번 찬양제에는 남가주장로성가단 중창팀,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 동문 합창단, 인랜드교회 연합성가대, 나성성결교회 성가대, 미주여성코랄, 오렌지미션콰이어Sep 28, 2017 09:52 AM PDT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 2017년 가을학기가 9월 21일 오전 11시 재학생 및 신편입생 16명, 교수들, 그리고 축하객 등 모두 43명이 모여 개강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신학대학장 송인 박사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고 윤건상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최경일 목사가 마가복음 10장 45절을 봉독하고 윤에스더 목사가 특송했다.Sep 28, 2017 09:49 AM PDT
미주예성(예수교미주성결교회) 미국서남지방회는 지난 9월 24일 주일 오후 5시 30분 남가주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에서 오병익 지방회장 취임감사예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Sep 28, 2017 09:48 AM PDT
지난 22일 오전 NKIA선교회, 탈북자자유인권위원회, 재미탈북자동지회, 남가주한인목사회, 남가주이북오도민중앙회, 위드코리아 등은 LA 중국영사관 앞에서 중국 정부의 탈북자 북송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Sep 28, 2017 09:43 AM PDT
월드미션대학교가 학교 설립자인 故 임동선 목사의 소천 1주기를 추모하며 음악회를 23일(토) 개최했다. 음악회는 김지훈 목사(동양선교교회)의 기도로 시작해 송정명 목사(월드미션대학교 총장)가 추모사를 전한 후 시작됐다.Sep 28, 2017 09:41 AM PDT
세계아가페선교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기념감사예배를 지난 24일 오후 4시에 드렸다. 감사예배는 김요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라명철 목사(다우니아가페교회)가 기도하고 최규 장로가 지난 40년 교회 연혁을 소개했다. 이어 이 교회가 속한 국제오순절성결교단의 총회장인Sep 28, 2017 09:38 AM PDT
성경에서 가장 무서운 책, 읽기 어려운 책으로 대변되는 요한계시록을 ‘레브레터(Love Letter)’라고 부르는 강해서가 최근 출판됐다. 베델한인교회 김한요 담임목사가 2013년부터 총 23회에 걸쳐 전한 요한계시록 강해를 묶어 펴낸 책 <예수님의 러브레터>다.Sep 28, 2017 09:36 AM PDT
PCUSA(미국장로교) 남가주하와이 KPC(회장 원영호 목사)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기념 세미나를 지난 21일 오후 2시에 토랜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조셉 스몰 박사(전 PCUSA 신학 및 예배 디렉터)와 김창환 박사(풀러신학교 코리안센터 원장)가 주강사로 참석했다. 오후 2시 부회장 문일명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세미나에서 스몰 박사는Sep 28, 2017 09:35 AM PDT
제 16 회 서북미 목회자 성경 연구(목성연) 세미나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커클랜드중앙장로교회(담임 엄종회 목사)에서 초교파적으로 개최했다. 문희원 목사를 강사로 누가복음 성경 연구에 관한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누가 복음이 전하는 복음의 핵심을 나누며 시대와 환경을 뛰어넘어 구원의 빛과 소망을 전하는 복음의 능력에 동감하는 시간이었다. 문 목사는 성경 토론에 앞서 "목회자를 상대로 하는 성경 연구는 쉽지 않은 일"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관점을 나누고 논쟁을 해결하며 자신의 신학적 관점의 폭을 넓히는 것"에 목적을 둬야 한다고 밝혔다.Sep 28, 2017 07:16 AM PDT
완벽한 기독교인은 없으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도 잇따른 실수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어려움이 생길 때 믿는 자들은 평소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는 경향이 있다.Sep 28, 2017 06:54 AM PDT
너무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와 박노훈 목사가 '바톤 터치'를 한지 1년 4개월여가 지났다. 담임목사 이·취임식 후 1년 4개월 만에 만난 두 목회자는 웃음꽃이 가득했다.Sep 27, 2017 09: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