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 대가 존 맥스웰 목사님은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증세가 보인다고 말합니다: Blow up, Cover up, Speed up and Give up.Oct 05, 2017 12:24 PM PDT
인간은 연약합니다. 연약한 갈대와 같이 쉽게 흔들립니다. 인간은 쉽게 염려하고 쉽게 두려워합니다. 겉으로는 침착해 보이는 사람도 그 마음은 때로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습니다. 겉으로는 담대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 고요한 마음을 가꾼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물론 고요한 마음을 가꾸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고요한 마음을 가꾸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호수에 떠 있는 오리의 모습은 너무 고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관찰해 보면, 겉으로 고요해 보이는 오리의 발은 물속에서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연약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입니다.Oct 05, 2017 12:21 P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지역사회 후원자들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전동 휠체어(Used Power Wheelchair)를 무상으로 나눠준다. 이 중고품들은 전문가들의 테스트와 수리, 검사 과정을 모두 거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Oct 05, 2017 12:00 PM PDT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매달 마지막 주일 3부 예배를 가족연합예배로 드린다. 온 가족이 세대와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고 함께 드리는 예배는 믿음과 사랑이 전수되는 은혜의 장이다.Oct 05, 2017 11:56 AM PDT
“교회를 위하여”란 핵심 가치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이 2018년 봄학기부터 목회상담학박사(D.Min. in Care & Counseling) 한국어 과정을 개설한다.Oct 05, 2017 11:42 AM PDT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LA 동부에 위치한 할렐루야한인교회(담임 송재호 목사)에서 길영환 목사를 초청해 추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길영환 목사는 북가주에 위치한 콩코드침례교회를 개척해 39년간 사역하고Oct 05, 2017 11:30 AM PDT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지난 10월 1일 창립 32주년을 맞이했다. LA에서 80마일 가량 떨어진 리버사이드 로모랜드에 위치한 이 기도원은 한인은 물론 여러 다민족들도 찾아와 예배 드리며 영적으로 충전받고 간다. Oct 05, 2017 11:25 AM PDT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가 지난달 26일 르네상스 애틀랜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조지아 테크니컬 칼리지 시스템 추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성취상’과 ‘최다 시민권 취득상’을 수상했다.Oct 05, 2017 11:22 A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위탁가정이나 입양에 관심있는 한인들을 위한 ‘둥지찾기’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한국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한인가정상담소에서 열리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위탁부모가 되기 원하거나 둥지찾기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위탁가정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하는 자격 조건과 필요한 교육과정, 정부 지원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Oct 05, 2017 11:21 AM PDT
미국 국가방위군(USNDC) 제8사단(사단장 임기수 준장) 의무여단 창설 기념식이 지난 29일 오후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제8사단 측은 “미 방위군 역사상 최초로 의무여단이 창설되었다”면서Oct 05, 2017 11:15 AM PDT
미성대학교(류종길 총장)가 제13회 후원의 밤 및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거행한다. 오는 10월 22일(주일) 오후 5시 부에나팍 홀리데이인(7000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0)에서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미성대학교는 학교 사역과 발전 상황을 후원자들에게 소개하고 기도와 후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사회(김광렬 이사장)가 주관한다. Oct 05, 2017 11:10 AM PDT
나성제일교회(김문수 담임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50년사 화보 출판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문수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나성제일교회의 50주년 역사는 수많은 목회자의 눈물과 기도, 헌신으로 가능했다”며 “이제는 부족한 저를 세우셔서 50주년 이후 역사를 귀한 성도들과 함께 세워감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Oct 05, 2017 11:09 AM PDT
남가주에서 가장 선교적인 학교,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기념 특별세미나를 “새롭게 변화하는 현대 선교 이슈들”이란 주제로 개최한다. 강사들은 남가주에서 내로라 하는 학자들로 구성됐다. 11월 13일(월)에는 이상훈 박사가 “선교적 교회,” 20일(월)에는 박기호 박사가 “한국 선교 운동 과제,” 27일(월)에는 이광길 박사가 “선교적 리더십 개발,” 12월 6일(수)에는 조나단 강 박사가 “선교사 멤버 케어,” 11일(월)에는 최규남 총장이 “종교개혁이 미친 선교 역사”란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Oct 05, 2017 11:03 AM PDT
어번에 위치한 새언약장로교회(담임 오지현 목사410 H St NE Auburn)은 오는 10월8일 창립 7주년을 맞는다. 새언약장로교회는 오지현 목사가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꿈꾸며 특별히 차세대의 부흥을 기대하며 개척한 장로교회다. 한국 보수 장로교배경에서 자라난 오지현 목사는 1990년 미국으로 이민을 와, 웨스트민스트신학교를 졸업하고 새언약장로교회를 시작했다. 개혁주의를 바탕으로 한 보수, 전통 장로교회인 교회는 비록 10년이 안되었지만 유스(Youth)그룹과 장년그룹이 소그룹으로 잘 조직되어 있다. 또한 비교적 성장기 자녀를 둔 젊은 부모들이 주축이 돼, 개척교회 형성 과정 중 보기 드물게 청소년부와 장년부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요즘 이민교회의 고민 중 하나인 가족구성원들의 한 교회에 가족전원이 출석하는 비율이 비교적 낮지만, 새언약장로교회는 대부분의 교인이 가족 전체가 교회에 출석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Oct 05, 2017 07:14 AM PDT
북한에서 가족의 생존을 위한 필사적 사투를 벌이다 중국으로 탈출, 가족 전원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됐다. 그러나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어 감옥에서 가혹한 고문과 인간 이하의 학대를 당하다 기도 응답으로 가족과 함께 기적적으로 풀려났다. 박해 받는 교회와 성도를 돕는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밝힌 한 탈북 여성의 간증이다. 감옥에서 자신과 가족이 그리스도인임을 밝힐 수 밖에 없었던 그녀의 남편은 결국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했고 자녀들은 지금도 3개 국가에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이 탈북 여성은 자신의 이야기가 많은 이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신실한 북한 지하교인이었던 어머니의 대를 이어 지금은 누구보다 강인한 신앙을 갖게 된 이 여성의 간증을 오픈도어선교회의 자료를 제공받아 소개한다.Oct 05, 2017 02:42 AM PDT